메뉴버튼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홈
국방
기획
국내·외
포토라운지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라이브러리
무기백과
Shorts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국방
기획
국내·외
포토라운지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라이브러리
무기백과
Shorts
PDF
PC 버전 보기
김명환 제24대 해병대사령관 별세
김명환 제24대 해병대사령관이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80세.김 전 사령관은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해군사관학교 22기로 임관했다. 이후 연평부대장, 6여단장, 2사단장, 합동참모본부 전비태세검열실장, 제24대 해병대사령관 겸 연합해병사령관을 역임한 뒤 33년간 군 생활을 마치고 해병중장으로 전역했다. 특히 청룡부대 소대장으로 1969년 9월부터 1970년 10월까지 베트남전쟁에 참전해 호이안지구 주요 전투에서 임무를 완...
2026.03.22 16:34
“캐나다 잠수함 수주하면 ‘방산 4대 강국’ 선언해도 돼”
이용철 방사청장 기자간담회 “올 수출 순조로울 땐 작년실적 넘을 듯” 국가위상 맞는 행정체계 개편 의지 피력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방사청 제공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을 수주할 경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을 선언해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
2026.03.22 14:56
지휘관 임무형 지휘능력 겨뤄…우발상황 대응력 높였다
육군1기갑여단 ‘대대 전투수행 챌린지’ 29명 대대장, 중·포대장 전술역량 검증육군1기갑여단이 대대급 이하 부대 지휘관들의 전술 역량을 검증하는 장을 열었다. 여단은 지난 16~18일 29명의 대대장과 중·포대장들이 임무형 지휘능력을 겨루는 ‘대대 전투수행 챌린지’를 개최했다.참가자들은 △백지전술을 통한 지형친숙화 △신속 결심 △전술메시지전송 표준단말기(KVMF) 활용 단편명령 하...
2026.03.22 14:36
복지·전직 정보 한눈에… 맞춤형 책자 발간
국방부, 병사와 초급·전역 간부 대상 신분별 안내서 3종…각급 부대 배포 각종 수당·연금 제도 등 궁금증 해소 나라사랑포털·홈페이지 e북 탑재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병사,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가 될 초급간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전역 및 전역예정 간부들을 위한 신분별 맞춤형 복지 안내서 ‘3종 세트’가 발간됐다. 국방부는 “병사, 초급간부, 전역 및 전역예정 간부를 대...
2026.03.22 14:27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보였다! 압도적 힘…다졌다! 동맹 의지
한미 2026 FS 연습 성공적 마무리 현실적 시나리오 반영 실전성 높이고 다양한 영역 연합·합동작전 절차 발전 전작권 전환 준비 지속 계기 마련도 육군73보병사단과 55보병사단이 19일 구리역 일대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민·관·군·경·소방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조용학 기자한미동맹의 압도적 힘을 현시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이 19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양...
2026.03.19 17:28
영주 비상활주로, 무인기 시험·평가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
국방부, 관련 연구 용역 입찰 공고 군 드론 급증 따른 시설 선제 확보 필요 필요성·타당성·실행 가능성 등 분석국방부는 경북 영주시 일대 비상활주로를 ‘첨단 무인기 시험평가 지원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 지를 검토하는 연구용역을 최근 발주했다. 2022년 11월 영주 비상활주로에서 ‘비상활주로 접근 훈련’을 하는 한미 공군. 이경원 기자‘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추진 중인 ...
2026.03.19 17:04
드론사, 작전 임무는 각 군으로…본부는 정책 전담
국방부, 지휘·운용 체계 등 손질 통합성·완전성 강화 위해 조직 개편국방부가 군의 드론작전 수행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기 위해 지휘·운용 체계를 손질한다. 드론작전사령부(드론작전사)의 ‘작전 임무’를 육·해·공군, 해병대로 보내고 드론작전사 본부는 개념·제도 발전 및 교육 등 정책을 전담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방부는 19일 “군의 드론작전 수행 역량을 신속...
2026.03.19 17:03
“연습과 훈련의 강도가 곧 전투력”
안규백 국방부 장관, FS 연습 현장점검 야외기동훈련 안전하고 성과 있게 시행 연합방위태세 강화·자주국방 노력 강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8일 B-1 문서고를 방문해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상황을 점검한 뒤 임무 완수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6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 현장을 찾아 빈틈없는 군사대비태세와 ...
2026.03.18 17:24
6·25전쟁 횡성전투 참전 고 하창규 일병, 유해 신원 확인…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김성환(오른쪽)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장 직무대리가 고 하창규 일병의 호국영웅 귀환 행사에서 고인의 아들에게 호국의 얼 함을 전달하고 있다. 부대 제공6·25전쟁 때 조국을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웅’이 75년 만에 귀환했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지난해 4월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리 금물산 일대에서 육군11기동사단과 함께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8사단 10연대 소속의 고(故) 하창규 ...
2026.03.18 17:06
‘국방운영 효율화’ 위한 민간 AI 응용제품 신속 도입
국방부, 정부 AX 가속화 사업 적극 지원 전투지원·군수관리·보안 분야 등 대상 컨소시엄·개별기업 단위 참여 신청 가능국방부가 국방 전 영역에 인공지능(AI)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제품의 조기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정부가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AX)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Sprint)’의 하나로, 이를 통해 전투지원·군수·보...
2026.03.18 17:0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