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년을 맞은 국민 걸그룹 에이핑크가 다음 달 단독 콘서트를 한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8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에이핑크(The Origin: APINK)’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에이핑크가 2024년 12월 연 ‘핑크 크리스마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K팝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의 시작...
2026.01.11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