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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ADD개발 초소형 SAR 위성군 체계

기사입력 2020. 08. 05   16:44 입력 2020. 08. 10   07: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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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50주년을 맞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5일 소형·경량의 영상레이더(SAR·Synthetic Aperture Radar)를 갖춘 위성군 체계 개발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지상시험용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소형 영상레이더(SAR) 위성 운용 개요.


ADD에 따르면 초소형 SAR 위성군 체계는 현재 예비설계 단계이며 2023년 11월까지 개발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소형 SAR 위성체는 가로 3m, 세로 70㎝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앞면에는 레이더를 달고 뒷면에 태양전지판이 장착된 구조다. 원통 형태의 본체와 날개 모양의 태양전지판으로 구성된 일반 위성과 다른 모양이다.


ADD는 이 위성체의 무게를 66㎏ 이하로 제작할 계획이다. 해상도는 1m급으로 주·야간, 악천후에 상관없이 510㎞ 상공에서 지상 1m 크기의 물체를 고해상도로 잡아낼 수 있는 성능이다.  디지털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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