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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한 사람들의 궁금한 청년 시절

    이정규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교수미국 인공지능(AI) 기업 개발자인 한국인 제자에게서 고민이 있다며 메일이 왔다. AI를 로봇이나 자율주행자동차에 탑재해 레벨을 높이기 위해선 AI로 하여금 진짜 인간처럼 판단하고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컴퓨터공학자인 제자는 AI를 개발하면 할수록 심리학, 논리학, 수학 등의 공부가 더욱 절실해져 관련 대학원 진학을 고민 중이라고 한다. 그 말을 듣고는 스티브 잡스가 아이...
    2026.01.26 17:18
  • 나의 눈빛과 목소리는 내가 가장 모른다

    정연주 공적말하기연구소 대표『보이스』의 저자 존 콜라핀토는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목소리를 모른다”는 것을 특이한 철학적인 아이러니로 꼽는다. 자기 목소리를 정작 자기 자신만은 잘 모른다는 진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들어본 순간 느껴지는 이질감, 그 까닭은 물리적으로 명확하다. 우리 모두는 본인의 목소리를 공기를 통해서만 듣는 게 아니다. 머리와 목의 연조직과 경조직을 통과하는 진동의 형태, 골...
    2026.01.23 15:40
  • 작심삼일도 반복하면 꾸준함이 된다

    헬스장과 도서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20년 넘도록 헬스장에 다니면서 느낀 점 중 하나가 해마다 연초에는 붐비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산해진다는 사실이다. 도서관도 마찬가지다. 이제부터 반드시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야 말겠다는 듯이 연초엔 도서관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지만 그 또한 얼마 가지 못한다. 많은 이가 새해를 앞두고선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다. “날마다 꼭 운동을 하겠다” ...
    2026.01.22 15:34
  • 군 생활을 사유의 훈련소로 만들자

    군 복무기간은 흔히 사회와 단절된 ‘멈춤의 시간’으로 여겨진다. 육체적 훈련과 반복되는 일과 속에서 지적 성장은 잠시 뒤로 미뤄 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군대는 오히려 외부 소음에서 벗어나 자신의 사유를 다듬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된다. 특히 인공지능(AI)이라는 강력한 도구가 우리 손안에 있는 지금, 군 생활은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가장 치열한 지적 훈...
    2026.01.21 15:29
  • GDP의 12%를 만드는 저작재산권

    미키마우스와 헬로키티는 더 이상 만화 속 주인공이 아니다. 이들은 하나의 산업이다. 두 캐릭터가 창출하는 저작권의 가치는 수십조 원에 이른다. 하나의 저작물이 기업의 흥망은 물론 국가 경제의 축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 2023년 기준 미국 저작권 산업의 부가가치는 약 3조3690억 달러. 미국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약 12.3%를 차지했다. 저작권 산업이 단일 산업을 넘어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 주는 지표...
    2026.01.20 16:17
  • 잘나가는 K방산, 피지컬 AI로 날개를 달자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선 세계 최첨단 가전제품을 전시하는 ‘CES 2026’이 개최됐다. 화두는 역시 인공지능(AI)이었다. 피지컬 AI로 불리는 로봇과 자율주행을 핵심 주제로 다뤘다. CES 도착 전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 하루 머물렀는데, 운전자가 없는 구글 웨이모 서비스가 쉴 새 없이 손님을 실어 나르는 장면을 보면서 생각에 잠길 수밖에 없었다. 인간이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현실이 된 것이다. C...
    2026.01.19 15:59
  • 금상첨화 혹은 사족

    금상첨화(錦上添花)는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 더 좋은 일이 겹치는 상황을 말한다. 반대말로 설상가상(雪上加霜)이 있다. 내린 눈 위에 서리가 또 내렸다는 뜻으로, 불행이 겹치는 상황을 말한다. 금상첨화는 좋은 말이다. 그런데 금상에 어울리지 않는 첨화도 많다. 주변을 불러보면 괜히 불필요한 노력을 더하는 바람에 오히려 일을 망치는 경우를 자주 본다. 민물장어 요리는 고급 요리다. 민물장어 자체가...
    2026.01.18 13:32
  • 군인의 전투복, 강군의 정체성이자 전투준비태세의 상징이다

    최근 국방부에서 전투복 개정 논의가 있다는 보도를 접했다. 2010년대 초반 보급돼 현재까지 우리 장병들이 착용 중인 디지털 무늬 전투복은 당시로선 혁신적이었으나 급변하는 현대전장의 추세와는 점차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 나 역시 현역으로 근무할 당시 전장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전투복 개정을 추진했지만, 여러 여건으로 인해 결실을 보지 못했다. 전투복은 단순한 의복이 아니다. 전장에서 장병의 생명을 지키고 임무 수...
    2026.01.15 15:39
  • 美 황금 함대와 K방산의 미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말 최신예 함정들로 구성된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상을 발표했다. 제2차 세계대전을 끝으로 사라진 거대 전함을 부활하고 여기에 극초음속미사일 등 온갖 화력을 배치해 적을 압도하겠다는 것이다. 황금 함대는 작전적 유용성 논란 등을 차치하고 세계 해군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는 계기가 된다. 이 구상은 100여 년 전 미국의 거대한 ‘백색 함대(Great White Flee...
    2026.01.14 15:41
  • AI 시대의 기본기 ‘질문근육과 생각근육’

    “당신이 인공지능(AI)에 대체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나요?” “당신이 AI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능력은 무엇입니까?” 지난해 여름 미국을 방문했을 때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에 근무하는 한 재외동포로부터 면접에서 자주 나온다는 질문들을 들었다. 짧은 두 문장이었지만 오래도록 머릿속을 맴돌았다. 단순한 면접 문항을 넘어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질...
    2026.01.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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