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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서 온 군대 ‘백워드 플래닝(Backward Planning)’의 효과

    우리 군은 지금 거대한 전환의 변곡점에 서 있다. 인구절벽이라는 엄청난 도전에 초급·중견간부의 이탈, 직업적 매력 감소와 사회적 위상 저하 등이 겹치며 ‘군인이란 직업에 미래가 있나’라는 자조까지 번진다. 그럼에도 군은 헌법이 부여한 국가의 최우선 기반 조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정체성과 존재의 소중함은 결코 흔들릴 수 없다. 다만 이들 도전을 어떻게 극복하고 본연의 매력과 위상을 회복하...
    2026.02.12 15:44
  • AI 시대, 질문하는 군대가 이긴다

    2016년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인간계 바둑 최강 이세돌 9단을 격파하며 파란을 일으킨 지 10년이 됐다. 그 사이에도 AI는 믿기 힘든 속도로 진화하며 기존 딥러닝 기술을 뛰어넘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 공상과학적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AI 출현은 인류사의 가장 큰 변곡점이라는 관측이 나올 만큼 엄청난 미래 충격이다. AI가 인류 종말을 부를 것이라는 묵시론적 우려를 포함해 다양한 논쟁이 ...
    2026.02.11 16:13
  • 청춘의 계급장 위에 독서의 지혜를 새겨라!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독서가 하나의 멋진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말이 바로 ‘텍스트힙(Text Hip)’이다. 글자를 뜻하는 ‘Text’와 멋지다는 의미의 ‘Hip’이 결합한 이 용어는 책을 읽고 SNS에 인증하거나 감상평을 공유하는 행위를 개성 있고 세련된 취향으로 인식하는 흐름을 이른다. ‘독파민(독서+도파민)’ ‘오독완(오늘의 독서 완료)’ 같은 신조...
    2026.02.10 16:28
  • 세계 최고 부자 워런 버핏의 20대는?

    최근 주식시장이 호황이다. 하지만 사회가 환호하는 이 순간에도 차가운 새벽 공기를 마시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떠올리면서 하고 싶은 말은 주식 투자로 매일 46억 원을 번 워런 버핏의 20대, 실패를 최고의 기회로 바꿔 준 위대한 멘토에 관한 이야기다. 버핏은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시절에 태어나 고달픈 어린 시절을 보냈다. 6세 때부터 장사를 해야 돈을 번다는 것을 알았기에 콜라를 상자째 구매해 야구장...
    2026.02.09 15:38
  •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 문장을 보고 특정 멜로디가 떠오르고 ‘情(정)’이라는 글자와 초코 과자가 눈에 그려진다면? 그건 당신에게 1989년 이후 대한민국에서의 삶이 있다는 증거다. 당시 유명했던 광고는 급변하는 사회에서 관계와 소통에 목말라 있던 대중의 마음을 정확히 건드렸다. 그 초코 과자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정을 나누는 매개’란 상징도 됐다. 2000년 개봉한 영화 ‘...
    2026.02.08 12:45
  • 마음과 마음 사이에도 연탄길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가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었다. 그 내용인즉슨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는 미국의 생소한 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람들 사는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우리를 포함한 지구촌 전역에 감동의 물결을 몰고 온 까닭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끈이 바로 인정이요, 우정이요, 사랑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시켜 줬다는 데 있었다. 다른 나라 이야기라고, 인종이 ...
    2026.02.05 15:53
  • 전우를 평생 벗으로 만드는 관계의 법칙

    대한민국 군(軍)은 수많은 개인이 모여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조직이다. 이곳에서 전투력을 지탱하는 핵심은 첨단 장비나 치밀한 작전계획만이 아니다. 생사를 함께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형성되는 전우 간의 신뢰와 믿음이 바탕에 있어야 한다. 우리는 생활관과 훈련장, 작전현장에서 수많은 말을 주고받으며 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대화가 오간다고 마음까지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선의로 던진 한마디가 오히려 상처가 되...
    2026.02.04 16:24
  • 타인의 얼굴을 훔치는 것, 범죄일까?

    최근 한 ‘틱톡커’가 타인의 얼굴 사진을 무단 도용해 콘텐츠에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를 항의하자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지만 비판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결국 법적 공방을 벌이게 됐다. SNS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타인의 사진·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례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단순한 ‘사진 퍼오기’를 넘어 얼굴을 바꾸...
    2026.02.03 15:08
  • 피지컬 AI와 로봇 전우…옵티머스가 GP에 서는 날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매서운 동장군이 찾아와 한반도를 꽁꽁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이럴 때면 눈 덮인 전선을 지키는 장병들이 떠오르고 감사한 마음도 커지지만 추운 날씨에 고생이 심한 건 아닌지 마음이 아려 온다. 그런데 최근 일 잘하는 로봇을 보고 있자니 그 고생을 대신해 줄 가능성이 보여 눈이 번쩍 뜨인다. 2026년 현재 우리는 챗GPT의 뇌를 가진 로봇들이 산업현장을 누비는 시대를 살고 있다. 로봇 전우가 탄생해 휴...
    2026.02.02 15:53
  • 예술가의 페르소나

    황인미술평론가고대 그리스에서 연극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페르소나’라고 했다. 현대에 와서 페르소나의 의미는 확장돼 타인에게 보여 주고 싶은 외적 인격을 뜻하게 됐다. 페르소나는 원래 모습과는 다른 형태로 자신을 고의적으로 변형시켜 보여 주는 행위를 말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복잡하다. 역할과 상황이 주어지는 대로 거기에 맞는 페르소나가 요구된다. 장례식장에선 조문객으로서 페르소나가 있다. ...
    2026.02.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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