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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이지스구축함’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업체 선정 탄력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기본계획안 의결 탄도수정신관·F-35A 성능개량도 포함‘해상 기반 한국형 3축체계’의 중심이 될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킬체인(Kill Chain)’ 핵심 전력의 전투력도 더 강화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2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1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개최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기본...
2026.02.23 17:23
올해 ‘자유의 방패’ 연습서 임기 내 전작권 전환 위한 ‘완전운용능력’ 검증 중점
국방부 “3월 계획대로 축소 없이 시행” 한·미·일 공중 훈련 거절 보도 공식 부인 “미·일 훈련은 3국 연합 훈련과는 무관”우리 군이 다음 달 예정된 올해 ‘자유의 방패(FS)’ 연습과 관련,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위한 미래연합군사령부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
2026.02.23 17:12
[정책브리핑] 졸업 후 재입학·편입해도 국가장학금 드려요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 5조1161억 원 전년비1354억 원 증가 인문·사회계열 선발 인원 500명 확대 자립준비청년·장애인 대학생 지원 강화 내달 17일까지 한국장학재단에 신청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금액이 총 5조11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54억 원 늘어났다. 특히 인문학 인재 양성을 위한 ‘인문·사회 계열 우수장학금’ 선발 인원이 올해부터 2000명으로...
2026.02.23 15:54
[정책브리핑] AI가 통화 내용 실시간 분석…보이스피싱 여부 알려준다
삼성전자·이통 3사 탐지 서비스 과기부, 피해 방지 위해 사용 권고 삼성전자 전화 앱에서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알려주고 있다. 전화 금융사기 판단 시 소리 및 진동과 함께 팝업이 지원된다. 과기정통부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삼성전자, 이동통신 3사(SKT·KT·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알림 서비스를...
2026.02.23 15:53
한·캐나다 외교·국방 25일 2+2 장관회의 개최
우리나라와 캐나다가 오는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외교·국방(2+2)장관회의’를 개최한다. 국방부와 외교부는 지난 20일 언론공지를 통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각각 ‘한국·캐나다 국방장관 회담’ ‘한국·캐나다 외교장관 회담’을 연다고 밝혔다. 2+2 장관회담에서 양측은 양자관계와 역내·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
2026.02.22 15:12
같은 부대 인연…나란히 ‘헌혈 200회’ 달성
정연우(왼쪽) 육군중령과 신대운 육군상사가 각각 헌혈 200회 달성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같은 부대 근무 인연으로 맺어진 장교와 부사관의 동행이 13년째 ‘생명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들은 각각 헌혈 200회를 달성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22일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에 따르면 연합사 정연우 육군중령과 국군심리전단 신대운 육군상사는 지난 15일 각자 헌혈 2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
2026.02.22 14:07
“군복 색 달라도 여러분 사명은 단 하나, 대한민국 수호입니다"
9년만에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임관식안규백 국방부 장관 ‘빛의 기수’ 명명복무 여건·처우 개선 제1과제 약속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9년 만에 열렸다. 육·해·공군, 해병대 신임 장교 558명은 이 자리에서 영예로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
2026.02.22 13:52
“국민만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야”
이 대통령, 육·해·공사 통합임관식 축사 전시작전권 조속 회복 자주국방의 시대 스마트 정예 강군 성장하도록 전폭 투자 사관학교 통합 미래 전장 주도 인재 양성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신임 장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사관학교 ...
2026.02.22 13:39
“장교 임관자 직업적 안정성 보장받는 구조돼야”
사관학교와 학군단(ROTC) 등 출신과 상관없이 장교 임관자라면 정년을 보장해주자는 주장이 나왔다. 장기·단기복무 구분을 없애 일반직 공무원에 준하는 직업적 안정성을 부여해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다.이남우 전 국가보훈처 차관은 19일 서울 마포구 뉴스토마토 사옥에서 K국방연구소가 ‘국방 인력 관리의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한국군 장교 충...
2026.02.19 17:24
‘조끼형 환자복’ 신규 제작 보급…보온·편의·위생 ‘일거다득’
국군수도병원 올해 1월부터 시범 도입 환자 70% “가운 대신 보온조끼…만족” 보완 사항 반영해 확대 적용 여부 결정 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 간호장교들이 환자용 보온조끼를 비롯해 침상을 정리하고 있다. 부대 제공올겨울 추위는 유난히 혹독했지만 국군수도병원 병동 안은 한결 따뜻해졌다. 수도병원이 입원환자에게 기존 동계용 가운 대신 ‘보온조끼’를 새로 지급하면서다. 보온성은 물론 착...
2026.02.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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