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지닌다. 세계랭킹 1, 2위인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는 불참하는 가운데 김효주가 이...
2026.04.14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