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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신인들’ 매섭다... KBO 거침없는 진격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작부터 2007년생 고졸 신인 선수들의 활약이 팬들의 눈을 붙잡는다. 먼저 타석에선 유신고 출신 입단 동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kt wiz 내야수 이강민과 한화 이글스 외야수 오재원은 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나란히 3안타를 치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고졸 신인이 개막전 데뷔전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건 1996년 장성호(3안타) 이후 30년 만이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덕분에 둘은 프로에 안정적...
    2026.04.02 16:32
  • 단 93개 투구로…알칸타라, MLB 시즌 1호 완봉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의 에이스 산디 알칸타라가 올 시즌 첫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알칸타라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0-0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로써 알칸타라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호 완봉승을 기록했다. 투구 수 93개만으로 경기를 끝낸 알칸타라는 시즌 1호 &...
    2026.04.02 16:10
  • 상비예비군 ‘다둥이맘’들의 시타·시구

    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다둥이맘’ 상비예비군들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의 시타·시구에 나섰다. 이날 시타는 4형제 자녀를 둔 윤예지 예비역 육군대위, 시구는 3형제 자녀를 둔 최우리 육군예비역 중사가 맡았다. 두 상비예비군이 자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위), 시구하는 최 예비역 중사(아래). 육군 제공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다둥...
    2026.04.02 16:09
  • 국군체육부대, 단 6명으로 '정상 사수’

    상무 남자농구팀, KBL D리그 5연패 결승서 프로팀 창원 LG 71-65 제압 수사불패 군인 정신으로 뭉쳐 우승컵 26점·11리바운드 차민석 상병 MVP국군체육부대 남자농구팀이 1일 경기 용인시 경희대 국제캠퍼스 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국군체육부대(상무) 남자농구팀이 한국농구연맹(KBL) 2군 리그인 D리그 5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상무는...
    2026.04.02 16:07
  • 답 보이지 않는 ‘홍명보호’... 70일 남기고 물음표만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본인의 슈팅이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비한 8교시짜리 실전 모의고사를 모두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유럽 원정으로 A매치 2연전을 치러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졌다. 이로써 월드컵 본선 경쟁력 향상...
    2026.04.01 16:16
  •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이었는데…

    지난해 한화 이글스를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KBO리그 최우수선수 출신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에서 3회초 내야 땅볼을 직접 처리하다 부상을 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2와 3분의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 주고 1실점 한 뒤 오른쪽 무릎 통증...
    2026.03.31 16:19
  • 신들린 김효주 “3연속 트로피 들어 올린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효주가 한국 선수로는 1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최근 신들린 듯한 경기력으로 2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연속 들어 올렸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포티넷 파운...
    2026.03.31 16:18
  • 최강 압박 극복하라

    코트디부아르의 개인기에 참패를 당한 홍명보호가 이번엔 강력한 압박 축구를 구사하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수비 조직력을 점검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기도 전에 백척간두에 선 홍명보호가 월드컵 전 ‘명예회복’할 유일한 기회다...
    2026.03.30 17:13
  • 예상대로…2주 연속 ‘키스’

    김효주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로 넬리 코르다(미국·26언더파 262타)를 두 타 차로 꺾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김효주는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포드 챔피언십에선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LPGA 통산 승수는 9승으로 늘었다. AFP·연합...
    2026.03.30 17:12
  • 신네르, ATP 마이애미오픈도 우승 ‘선샤인 더블’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725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신네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이르지 레헤츠카(22위·체코)를 2-0(6-4 6-4)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신네르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복귀했다. 우승 상금은 115만1380달러(약 17억4000만 원)다. 지난 16일 끝난 BN...
    2026.03.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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