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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대한축구협회 ‘2025 올해의 선수’ 첫 수상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손흥민(LAFC)을 제치고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올해의 남자선수로 첫 선정됐다.
    2026.02.24 17:49
  • 코리안 빅리거, 벌써 감 잡았네

    이정후, 시범경기서 연이틀 안타행진 우익수 수비 땐 강한 어깨로 실점 막아 김혜성은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2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429 기록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4회 득점을 올린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2026.02.24 16:51
  • 부상 치료 선수 경기장 복귀 1분간 제한...‘침대 축구’ 막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부상을 핑계로 고의로 경기를 지연시키는 일명 ‘침대 축구’를 방지하기 위해 부상 치료를 받은 선수의 경기장 복귀를 1분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FIFA의 새 규정 도입 검토 소식을 전하며, 해당 안건이 현지 시각으로 오는 토요일 열리는 국제축구평의회(IFAB) 연례 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방안은 경기 흐름 방해와 시간 지연 문제를 ...
    2026.02.24 16:49
  • 25일부터 동계체전... 동계 올림픽 감동 이어간다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선 빙상과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8개 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전국 17개 시도의 선수 2797명과 임원 1583명 등 총 43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전 종별(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
    2026.02.24 16:48
  • “2030년 프랑스 알프스서 다시 만나요”

    17일간 열전 마치고 화려한 폐막 한국 금3·은4·동3 ‘종합 13위’ 내달 6일 동계 패럴림픽 개막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서 세계 각국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사상 처음으로 네 곳의 클러스터에서 ‘분산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막을 ...
    2026.02.23 16:30
  • 선수들이 먹은 음식, 접시로 쌓으면 에베레스트 6.78배

    입장권 130만 장 팔려 판매율 88% 산악스키 매진…쇼트트랙은 95%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선수들이 엄청난 양의 음식을 섭취했다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조직위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폐회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은 하루에 선수촌에서 약 60㎏의 치즈와 365㎏의 파스타, 달걀 1만개, 커피 8000잔, 피자 1만2000조각을 소비했다”며 “사용한 접시를 ...
    2026.02.23 16:00
  • 최가온, 미국 NBC ‘동계 올림픽서 떠오른 스타 13명’에 선정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 NBC에서 선정한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떠오른 스타 13명에 이름을 올렸다.
    2026.02.23 15:59
  • 노시환 ‘11년·307억 원’…프로야구 새 이정표

    한화와 역대 ‘최장기·최대 규모’ 계약 올 시즌 후 MLB 진출 가능 조항 포함 다년 계약 수입 최정 302억 원 추월 노시환. 연합뉴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간판타자인 노시환과 비(非)자유계약선수(FA) 다년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 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 원”이라고 계약 조건을 공개하며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
    2026.02.23 15:57
  • 오현규, 데뷔 3경기 연속골…구단 새역사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로 이적한 뒤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려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오현규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 골을 터뜨려 베식타시의 4-0 완승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구단 역사...
    2026.02.23 15:57
  • 이정후, 첫 시범경기 3타수 1안타 1득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출전해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 좌전 안타를 때리고 있다. 이정후는 이후 타석에서는 뜬공 2개로 물러나며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02.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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