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에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KBO리그는 45번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2026 KBO리그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팀당 12경기, 총 60경기의 시범경기를 치른다. 개막일에는 5개 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이천),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대전),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광주), kt wiz-롯데 자이언츠(부산), LG 트윈스-NC 다이노스(마산) 경기가 열린다. ...
2026.03.10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