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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주, 11년 만에 왕좌 탈환… LPGA 통산 8승

    신인 때 우승했던 파운더스컵 되찾아 코르다 맹추격 뿌리치고 1타 차 승리 내주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나서김효주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AFP·연합뉴스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
    2026.03.23 16:08
  • 홍명보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결전지로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유럽 대륙으로 이동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수문장 조현우, 송범근, 미드필더 김진규, 측면 수비수 김문환 등 국내파 선수들과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지원 스태프가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대표팀 본진은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근교의 밀턴케인스로 이동한...
    2026.03.23 16:05
  • ‘4할 타자’ 김혜성 마이너리그로 보낸 다저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2년 연속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하게 됐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 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혜성은 미국 무대에 진출한 2025시즌에 이어 올해도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에서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 경기에 9차례 출전해 타율 0.407(27타...
    2026.03.23 16:05
  • 잔류 경쟁팀 노팅엄에 안방서 0-3 패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에서 ‘잔류 경쟁팀’ 노팅엄 포리스트에 완패하며 강등의 공포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노팅엄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7위로 추락하며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의 격차가 단 1점으로 좁혀졌다. 전반 주도권...
    2026.03.23 16:04
  • 첫 홈런·5경기 연속 안타…빅리거들, 예열 마무리

    이정후,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 3타수 2안타 1홈런…팀 10-7 승리 김혜성, 애슬레틱스 상대 1안타 1타점안타 행진 이어가…팀은 5-5 무승부LA 다저스 김혜성이 22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시범경기에서 0-3으로 끌려가던 3회 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김혜성은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팀은 5-5로 비겼다. A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
    2026.03.22 15:54
  • 카스트로프, A매치 앞두고 ‘멀티골’

    분데스리가 쾰른전서 생애 첫 폭발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득점력 과시 홍명보호서 주로 미드필더로 활용 양발 능력 탁월…대표팀 주축 시험대21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쾰른전에서 옌스 카스트로프가 생애 첫 멀티골을 쏘아 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독일 프로축구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는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
    2026.03.22 15:53
  • A매치 앞둔 손흥민, 마수걸이 필드골 없이 합류

    MLS 오스틴전서 0-0 무승부 그라운드 누비며 풀타임 활약에도 페널티킥 성공 이후 8경기 골 침묵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LAFC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은 풀타임으로 그라운드을 누볐지만 득점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LAFC 손흥민이 볼 경합 중 상대 선수와 충돌하고 괴로워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손흥...
    2026.03.22 15:52
  • 김효주, 통산 8승 눈앞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키며 통산 8승 달성을 눈앞에 뒀다. 김효주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그는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마크해 2위 넬리 코르다(미국·12...
    2026.03.22 15:52
  • WBC, 3월 초 아닌 시즌 중반에 치를 수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3~4년 후에 다시 개최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대회를 시즌 중반에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19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다음 WBC는 2029년 또는 2030년 개최할 예정이다. 3~4년 주기로 열리는 게 이상적”이라며 “야구가 계속 발전하면서 WBC를 시즌 중반 토너먼트로 치르는 방안을 논의해 왔고, 지금이 기회&...
    2026.03.19 17:06
  • 이정후, 투수 등판 오타니 상대 뜬공·볼넷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투수’ 오타니를 상대로 1볼넷을 기록했다. 오타니의 팀 동료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복귀 이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시범경기에서 5-1로 이겼다.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
    2026.03.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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