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규정이닝 채운 투수 한 명도 없어 직구 평균 구속 144.9㎞ 20개 팀 중 18위 국내 아마 야구 전폭 지원 등 대책 시급한국 야구대표팀은 17년 만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으나 그 과정에서 많은 과제를 남겼다. 특히 투수 육성은 반드시 풀어야 할 한국 야구 절체절명의 숙제가 됐다. 대표팀은 대회 전부터 마땅한 선발진을 꾸리지 못했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문동주(한화 이글스), 안우진(...
2026.03.15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