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유럽 대륙으로 이동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수문장 조현우, 송범근, 미드필더 김진규, 측면 수비수 김문환 등 국내파 선수들과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지원 스태프가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대표팀 본진은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근교의 밀턴케인스로 이동한...
2026.03.23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