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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교체 출전’ PSG, UCL 8강 첫판 리버풀 격파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PSG)과 리버풀의 경기에서 후반 20분 PSG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왼쪽 넷째)의 추가 골이 터지자 이강인(오른쪽 둘째)과 동료들이 기뻐하고 있다. PSG는 리버풀을 2-0으로 꺾고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EPA·연합뉴스
    2026.04.09 17:41
  • ‘서울의 봄’ 기세 몰아 홈서 전북전 9년 무승 떨칠까

    11일 K리그1 시즌 첫 대결 관전포인트 2017년 7월 이후 전북에 안방 2무 11패 올 시즌 개막 4연승 포함 무패 선두 질주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개막 무패의 기세를 몰아 전북 현대와 대결에서 9년째 이어지는 ‘홈 경기 무승 사슬’ 끊기에 도전한다. 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전북을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1위 서울(승점 13)과 2위 전북(승점 11)의 시즌 ...
    2026.04.09 16:51
  • 현대캐피탈, 확률 0% 우승 도전…대한항공, 첫 불명예 탈출 사활

    V리그 남자 챔프전 오늘 최종 5차전 ‘트레블이냐, 리버스 스윕이냐’ 관심 2연승 뒤 2연패 대한항공 부담감 커 2주간 7경기 현대캐피탈 체력 관건2025-2026 프로배구 V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최종전을 치른다. 2승 2패로 맞선 두 팀은 이날 경기로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리그 1위 대한항...
    2026.04.09 16:50
  • 뮌헨·아스널, 챔스리그 4강 진출 파란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벤치에서 대기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서 승리해 4강 진출의 파란불을 켰다. 뮌헨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대회 8강 1차전 원정에서 루이스 디아스와 해리 케인의 연속골을 앞세워 킬리안 음바페가 골 맛을 본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물리쳤다. 1차전 원정에서...
    2026.04.08 15:59
  • 손흥민, 후련한 시즌 첫 필드골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결승골 두 달 전 PK골 이후 침묵 깨고 시즌 2호 첫 슈팅으로 득점 ‘원샷원킬’ 능력 과시 팀은 3-0 대승…4강 진출 유리한 고지손흥민(왼쪽 둘째)이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골잡이 손흥민(33)이 마침내...
    2026.04.08 15:58
  • 상무 탁구팀 임유노 병장, 첫 ‘태극마크’

    국군체육부대 탁구팀 임유노 병장이 생애 첫 성인 국가대표에 선발됐다.임 병장은 지난 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 2차 토너먼트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3-1(11-9, 6-11, 11-7, 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임 병장은 장우진·안재현·오준성·김장원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탁구 세계선수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됐...
    2026.04.08 15:57
  • 깜짝 선발 김혜성 선취점 포문 열다

    경기 직전 로하스 대신 유격수로 투입 우중간 2루타 포함 2득점·1볼넷 활약 이정후는 개막 첫 교체 출전해 1타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27)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
    2026.04.08 15:55
  • 김혜성, 콜업 이유 증명했다

    선발 복귀전서 2안타 1볼넷 맹활약 수비서도 바스켓 캐치로 실점 막아 5홈런 다저스, 토론토에 14-2 대승 SF 이정후는 2경기 만에 안타 재개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서 7회 안타를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
    2026.04.07 16:18
  • 스완지시티, 미들즈브러와 2-2... 약 주고 병 준 엄지성

    한국 축구대표팀의 측면 자원 엄지성이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엄지성은 7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 미들즈브러의 2025-2026 챔피언십 4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12분 미들즈브러 토미 콘웨이의 침투패스를 받은 알렉스 방구라가 골지역 왼쪽에서 시원하게 때린 왼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 스...
    2026.04.07 16:17
  • 여자프로농구 신인상·베스트5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5 및 신인상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신인상 BNK 썸 김도연, 베스트5 포워드 부문 KB스타즈 강이슬, 가드 부문 KB스타즈 허예은, 센터 부문 KB스타즈 박지수, 가드 부문 BNK 썸 안혜지, 포워드 부문 우리은행 김단비. 연합뉴스
    2026.04.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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