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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이었는데…

    지난해 한화 이글스를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KBO리그 최우수선수 출신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에서 3회초 내야 땅볼을 직접 처리하다 부상을 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2와 3분의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 주고 1실점 한 뒤 오른쪽 무릎 통증...
    2026.03.31 16:19
  • 신들린 김효주 “3연속 트로피 들어 올린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효주가 한국 선수로는 1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최근 신들린 듯한 경기력으로 2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연속 들어 올렸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포티넷 파운...
    2026.03.31 16:18
  • 최강 압박 극복하라

    코트디부아르의 개인기에 참패를 당한 홍명보호가 이번엔 강력한 압박 축구를 구사하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수비 조직력을 점검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기도 전에 백척간두에 선 홍명보호가 월드컵 전 ‘명예회복’할 유일한 기회다...
    2026.03.30 17:13
  • 예상대로…2주 연속 ‘키스’

    김효주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로 넬리 코르다(미국·26언더파 262타)를 두 타 차로 꺾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김효주는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포드 챔피언십에선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LPGA 통산 승수는 9승으로 늘었다. AFP·연합...
    2026.03.30 17:12
  • 신네르, ATP 마이애미오픈도 우승 ‘선샤인 더블’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725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신네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이르지 레헤츠카(22위·체코)를 2-0(6-4 6-4)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신네르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복귀했다. 우승 상금은 115만1380달러(약 17억4000만 원)다. 지난 16일 끝난 BN...
    2026.03.30 17:12
  • 개막 2연패 4개 팀, 오늘 팬들에 첫 승 안길까

    우승 후보 LG·삼성, 자존심 회복 관심 마운드 ‘휘청’ KIA, 선발 올러에 기대 봄에 강한 롯데는 NC와 ‘낙동강 더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다수 전문가가 꼽은 우승 후보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다. 두 팀은 탄탄한 마운드와 짜임새 있는 타선으로 올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만날 가능성이 큰 팀으로 거론됐다. 그러나 LG와 삼성은 개막 2연전에서 각각 kt wiz, 롯데 자이언츠...
    2026.03.30 16:23
  • 삼성화재, 구단 첫 외국인 감독 틸리카이넨 영입

    올 시즌을 최하위로 마친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암흑기에서 벗어나고자 구단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다. 삼성화재 구단은 30일 토미 틸리카이넨(39) 전 대한항공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남자 프로배구 최다인 8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삼성화재는 2014-2015시즌이 마지막 우승이다. 2017-2018시즌이 마지막 포스트시즌 진출...
    2026.03.30 16:07
  • 펜싱 송세라, AG 2관왕 ‘청신호’

    아스타나 에페 월드컵 여자부 금 밴쿠버 월드컵 후 1년 4개월 만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한 송세라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올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다. 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
    2026.03.29 16:12
  • ‘구멍 숭숭’ 스리백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해 첫판 골대를 3번이나 맞추고 코트디부아르에 4점 차로 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홍명보호는 이날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스리백에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염두에 둔 스파링 파트너다...
    2026.03.29 16:12
  • ‘이글·버디쇼’ 김효주, 2주 연속 우승 보인다

    포드 챔피언십 3R 코르다에 4타 차 선두 ‘25언더 191타’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윤이나·리디아 고, 나란히 공동 3위 추격김효주가 29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힘차게 샷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667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2026.03.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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