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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뒤 프랑스 알프스서 만나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축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10일간의 열전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다음 대회는 4년 뒤 2030 프랑스 알프스 지역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2026.03.16 17:33
  • 미국, WBC 3회 연속 결승 진출

    미국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 선착했다.미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미국은 2017년 우승, 2023년 준우승에 이어 최근 3회 연속 이 대회 결승에 올랐다. 미국은 17일 열리는 이탈리아-베네수엘라 경기 승자와 이번 대회 우승을 놓고 맞대결한다. 결승전은 18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미국은 앞서 열린...
    2026.03.16 16:17
  • 정우영 “봤죠? 원샷 원킬”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26)이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뽑아내며 소속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정우영의 귀중한 극장골을 앞세운 우니온 베를린은 1-0으로 승리해 최...
    2026.03.16 16:15
  • 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 2관왕 ‘합창’

    한국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의 기쁨을 맛봤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을 기록,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2분31초298)과 커린 스토더드(미국·2분31초386)를 따돌리고 시상대 가장 ...
    2026.03.16 16:10
  • 김천 상무, 대전과 1-1 비겨 3경기 연속 무승부

    김천 상무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김천은 앞서 포항, 전북과 대결에 이어 3경기 연속 1-1 무승부를 거뒀다. 안양, 부천과 1-1로 비겼던 대전도 3경기 연속 무승부로 승점 3을 쌓는 데 그쳤다. 김천은 전반 40분 선제골을 뽑았다. 박철우가 미드필드에서 페널티박스로 띄운 공을 이정택이 머리로 떨궈주자 이건희가 골문 정면에서 넘...
    2026.03.15 15:06
  • ‘6골 폭죽’ 여자축구, 월드컵 티켓도 잡았다

    아시안컵서 우즈베크 6-0 완파 4강행 지소연 ‘75호골’ A매치 득점 기록 행진 지소연이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아시안컵 8강전에서 슛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하며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직행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
    2026.03.15 15:06
  • 손흥민 리그 첫 골 불발…LAFC는 개막 4연승

    손흥민은 마수걸이 골 사냥에 실패했으나 소속팀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는 개막 4연승을 이어갔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 정규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미드필더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멀티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창단 첫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로 올라섰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026.03.15 15:06
  • ‘16세 73일’ 아스널 다우먼, 역대 EPL 최연소 득점자 ‘우뚝’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신성’ 맥스 다우먼이 15일(한국시간) 열린 에버턴과 경기에서 골을 터뜨려 16세 73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2026.03.15 15:05
  • WBC가 남긴 한국 야구 절체절명의 과제 ‘투수력 강화’

    대회 규정이닝 채운 투수 한 명도 없어 직구 평균 구속 144.9㎞ 20개 팀 중 18위 국내 아마 야구 전폭 지원 등 대책 시급한국 야구대표팀은 17년 만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으나 그 과정에서 많은 과제를 남겼다. 특히 투수 육성은 반드시 풀어야 할 한국 야구 절체절명의 숙제가 됐다. 대표팀은 대회 전부터 마땅한 선발진을 꾸리지 못했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문동주(한화 이글스), 안우진(...
    2026.03.15 15:05
  • 김길리, 0.009초차 숨막히는 막판 ‘추월 쇼’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 1000m 금 체력 안배하며 기회 엿보다 외곽 돌파 임종언도 남자 1500m 짜릿한 뒤집기 김길리(왼쪽)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산드라 펠제부르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AP·연합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와 ‘페라림종언’ 임종언이 2026 국제빙상경...
    2026.03.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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