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눈앞에 뒀던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김세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해나 그린(호주)에게 패해 임진희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김세영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더파 70타를 쳤고,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그린, ...
2026.04.20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