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전장의 눈을 밝히는 합동화력시뮬레이터

    실전과 같은 훈련은 극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신감과 능력을 보장한다. 지난 3년간 육군수도군단 관측요원들이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수도포병여단 합동화력시뮬레이터 교관으로 임무를 수행해 왔다. 우리 군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관측요원들이 가상공간에서 표적을 포착하고 화력을 요청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포병 관측요원은 적진을 가장 먼저 바라...
    2026.03.24 16:29
  • “날지 못하는 드론은 장난감일 뿐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 연합군은 레이다와 무전기 같은 첨단 장비를 대거 도입해 전투기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결과는 처참했다. 폭격기에 탑재된 전자장비의 60%가 작전 중 고장 났고, 수리 부품을 실은 배가 도착하기도 전 비행기는 창고에서 임무도 수행하지 못한 채 방치됐다. 최근 우리 군은 병력자원 감소를 극복하고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를 구축하기 위해 첨단 드론 보급에 박차를 가...
    2026.03.24 16:24
  • 가을의 결실을 위해 봄에 흘리는 땀방울!

    지난 1월 정든 교정을 뒤로하고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에 첫발을 내디뎠다. 국방대에서 2년의 위탁교육을 마치고 마주한 첫 보직이 육군 최대 축제인 ‘지상군페스티벌’의 기획단이란 점은 설렘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왔다. 지상군페스티벌은 단순히 군의 장비를 전시하고 시범을 보이는 행사가 아니다. 우리 군의 첨단화된 모습과 굳건한 국토 수호 의지를 선보이고, 국민과 육군이 신뢰로 소통하는 민&middo...
    2026.03.24 16:23
  • 멀리서 전한 안심 한 조각

    최근 정세가 악화된 중동에서 교민 200여 명을 구출한 ‘사막의 빛(Desert Shine)’ 작전에 의무요원으로 참가했다. 이번 임무를 맡으며 공군 간호장교의 역할과 책임에 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의료는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신뢰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됐다. 다행히 이번 임무에서 긴급환자나 중증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026.03.23 17:09
  • 나의 ‘군살’을 깎아 부대의 ‘전투력’을 세우다

    훈련소 시절엔 ‘최약체’였다. 170㎝의 키에 100㎏이 넘는 체중 탓에 방탄조끼를 입는 것조차 버거웠고, 단독군장으로 연병장을 한 바퀴만 돌아도 숨이 턱밑까지 차올랐다. 훈련 때마다 뒤처지는 나를 기다려 주는 전우들의 뒷모습을 보며 미안함과 자괴감을 느꼈다.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1인분도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위축됐지만, 마음 한구석엔 강한 군인이 되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다. 지난해 7월 신병교육을 마치...
    2026.03.23 16:55
  • 생명을 살리는 대화의 힘

    “다리가 있는 강가로 가 주세요.” 늦은 밤 택시에 오른 승객이 기사에게 말했다. 기사는 목적지로 가는 내내 담담히 대화를 나눴다. “힘내세요, 사람 사는 것 별것 없어요. 다 똑같습니다.” 승객이 강가에 도착한 이후에도 기사는 목적지에서 떠나지 않았다. 다리 난간에 올라가 있는 승객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대화를 하는 동안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만약 당시 기...
    2026.03.23 16:02
  • 함께할 때 더 강해지는 통합방위의 힘

    드론과 같은 신기술이 군사적 위협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전장은 점점 복합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군 단독 대응만으로는 국가와 국민을 완벽히 보호하기 어렵다. 민·관·군·경·소방이 하나의 팀으로 긴밀하게 협력하는 통합방위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육군50보병사단 예하 안동대대는 2026년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하나로 안동교도소 일...
    2026.03.22 14:13
  • 군과 도시가 함께 움직였다…FS 훈련이 증명한 ‘대군신뢰’

    초봄의 찬 공기가 감도는 경남 양산 내륙컨테이너기지(ICD) 일대에서 진행된 자유의 방패(FS) 연습은 군과 지자체가 얼마나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육군39보병사단 김해·양산대대 주임원사로서 바라본 이번 ‘화생방 공격 대비 대량전상자처리 훈련’은 지역 전체가 하나로 움직인 거대한 통합방위의 장(場) 그 자체였다. 군 지휘관과 지자체장이 함께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은...
    2026.03.22 13:47
  • 승리로 이끄는 지휘관의 결심, 참모가 완성한다

    전쟁의 승패는 지휘관의 결심에 달려 있다. 그러나 현대전의 복잡성과 가속화된 전장 템포 속에서 지휘관의 판단만으로 승리를 일궈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이번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핵심은 적의 비대칭 위협, 그중에서도 핵·화생방 공격을 실전적으로 억제하고 대응하는 지휘절차를 숙달하는 데 있었다. 이에 상응하듯 참모 기능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했다. 이번 연습 간 전투참모단의 일원으로서 느낀 참모...
    2026.03.22 13:46
  • 세계 물의 날, 군에 물이란 무엇인가

    3월 22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전 세계가 함께 인식하고 물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날 물 문제는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사안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산업 활동에 따른 수질 악화는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점점 어렵게 하고 있다. 이는 군 작전환경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전쟁 양상은 변해 왔지만, 물의 중요성...
    2026.03.19 16:38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고충처리
  • 윤리강령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