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포토라운지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라이브러리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포토라운지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라이브러리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머물고 싶은 육군 건설에 기여하는 군무원이란

    오늘날 우리 군은 병역자원 감소와 안보환경의 불확실성이라는 이중의 과제에 직면해 있다. 저출산과 인구 구조 변화로 군 인력 획득의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국방부는 현역 병력을 중심으로 군무원과 아웃소싱 인력을 모집해 지속 가능한 군 구조를 모색 중이다. 이는 전투 중심의 병력은 유지하되 비전투·지원 분야는 군무원 등 전문인력으로 보강하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프...
    2026.03.04 16:27
  • 연탄으로 전하는 사랑

    2021년 겨울 고등학교 2학년 때 시작한 연탄봉사는 학생으로서, 강원 철원군민으로서, 또 용사 시절과 육군 부사관을 포함해 5년 차를 맞았다. 처음엔 생활기록부 봉사시간을 위해 시작했지만 어느새 삶의 한 부분이 됐다. 이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가 되면 연탄창고로 나가 사랑을 배달한다. 철원은 주변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가운데가 푹 꺼진 분지다. 밤새 차가워진 공기는 높은 산맥에 가로막혀 빠져나가지 못하고 ...
    2026.03.04 16:25
  • 드론 위협 시대, 생존을 위한 전술적 행동방법

    21세기 전장은 상공을 떠다니는 드론의 시선 아래서 전개된다. 한때 무인항공기는 단순한 정찰자산으로 여겨졌지만, 이젠 소형 폭탄을 투하하거나 자폭 공격하는 직접적 위협이 됐다. 특히 적 후방지역으로 침투하는 특수작전팀에 드론은 언제든 머리 위에서 추적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적이다. 생존을 위해선 첨단 장비 도입과 더불어 전술적 행동 변화, 기술적 대응이 요구된다. 최소한의 위협에서 벗어나 원활한 임무 수행을 ...
    2026.03.03 16:25
  • 온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인류 역사는 결국 물건을 옮기는 행위로 정립되는 걸까?” 입대 전 학비를 벌기 위해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문득 눈앞에 펼쳐진 작업 광경에 들었던 생각입니다. 한동안 이 생각은 깊은 고뇌요소가 됐고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곧 ‘온도’라는 중요한 요소가 빠져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물건이 오갈 때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보이지 않는 온도가 흐릅니다. 이 깨달음은 작은 불씨가 돼 ...
    2026.03.03 16:23
  • 올해 예비군훈련을 위한 다짐

    “올해 예비군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관으로서 잘 준비하고 있는가?” 육군50보병사단 낙동강여단 예비군훈련대 교관으로 임무를 수행한 지 3년 차에 접어든다. 올해 훈련 준비를 위해 교장 정비와 과목 연구를 하면서 교관으로서 지녀야 하는 마음가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전의 핵심 전력으로서 예비전력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과학화예비군훈련체계 도입과 현대화된 시설 구축 등 다각적 ...
    2026.03.03 16:22
  • 뜨거운 동맹으로 이겨낸 혹한기 훈련

    정아란 대위 육군60보병사단 조경여단영하 15도의 맹추위 속에서 우리 강호대대는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책임지역 내 군사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미 201포병여단, 고양소방서와 더불어 관·군 합동훈련으로 실시됐고, 대대에선 현역 장병과 상비예비군이 함께했다.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례에서 보듯이 현대전은 드론과 대드론의 전쟁이다. 특히 전자전 방해를 받지 않는 광섬유 기반 유선...
    2026.03.02 12:09
  • 혹한 속에서 배운 책임과 전우

    김효일 상사 육군특수전사령부황금박쥐부대중대 선임관으로서 맞이한 이번 대대급 쌍방 혹한기 훈련은 군 생활에서 결코 잊지 못할 시간으로 남을 것이다. 훈련이 시작되던 날 기온은 영하 20도까지 곤두박질쳤고 매서운 칼바람은 특전복 안으로 파고들었다. 극한의 환경에서 우리 팀은 9박10일간 계획된 작전을 수행해야 했다.출발 전부터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 중대원 2명이 건강상의 이유로 열외되면서 실제 작전에 투입...
    2026.03.02 12:09
  • 나의 첫 혹한기 훈련 잔상

    정운찬 중위(진) 육군1보병사단 포병여단임관 후 처음 맞이한 혹한기 훈련은 설렘보다 긴장과 두려움이 앞섰다. 전시 상황을 가정한 실전적 훈련이란 점에서 주어진 임무를 온전히 감당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웠다. ‘혹한’이란 단어가 주는 무게도 결코 가볍지 않았다. 과연 이 혹독한 환경에서 내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 수없이 되묻곤 했다.훈련이 시작되...
    2026.03.02 12:08
  • EIB 자격인증 평가를 통한 소감과 다짐

    육군소위로 임관해 지휘참모과정(OBC) 수료 후 자대에서 병력을 교육·지휘하는 자신감은 있었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갈증을 느끼던 차에 ‘한미 연합 E3B 전투자격인증’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E3B란 우수보병휘장(EIB·Expert Infantry Badge), 우수군인휘장(ESB·Expert Soldier Badge), 우수야전의무휘장(EFMB·Expert Field Medical Badge)을 통칭하는 용어다.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
    2026.02.26 16:07
  • 드론에 맞서는 법 현장에서 검증하다

    오늘날의 전장은 드론이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최근 분쟁 사례가 보여 주듯이 드론은 정찰을 넘어 자폭 공격, 주요 시설 및 거점 타격, 장비 무력화까지 수행하는 핵심 공격수단으로 진화했다. 제한된 비용으로도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드론은 전장의 비대칭성을 극대화하는 존재가 됐다. 이에 따라 제한된 장비와 인원, 소부대 단위에서도 운용 가능한 무인기...
    2026.02.26 16:06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