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함께하는 전쟁사레닌그라드 포위전과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7번, Op. 601941년 독소전쟁 가장 치열한 전장 고립된 시민, 아사와 동사에 내몰려 의용소방대원으로 현장 지킨 작곡가용기·항전의지 보여주려 쓴 교향곡 살아남은 단원 20명 남짓과 한 초연 리허설 중 연주자 쓰러져 사망하기도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1906~1975)는 1941년 독일이 소련을 침공해 그의 고향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가 포위됐을...
2026.05.05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