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지난해 사이버 위협 주요 특징과 올해 예상되는 5대 사이버 위협을 8일 발표했다. 국정원은 지난해 국제적이거나 국가 배후가 있는 해킹조직의 첨단기술 수집과 금전 목적 해킹이 확대됐으며 중대 해킹 사고로 인한 민간 피해가 커졌다고 평가했다. 중대 해킹 사고는 지난해 4월부터 플랫폼, 통신, 금융, 행정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 분야에서 주로 발생했다. 아울러 국제 범죄조직에 의한 기업 대상 랜...
2026.01.08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