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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마시면 운전대 안 잡는다…음주 운전율 ‘뚝’

    술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행위가 용납할 수 없는 문제라는 사회적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음주 운전율도 10년 새 6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2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2025년 알코올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2023년 기준 19세 이상 성인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은 2.1%로, 10년 전인 2013년 12.6% 대비 급감했다. 음주운전 경험률은 질병관리청이 매년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2026.02.22 15:49
  • 안중근 의사 뤼순감옥 유묵, 116년 만에 한국 왔다

    日 로카기념관, 6개월간 한국에 대여 이재명 대통령 SNS에 “귀환 환영”일본 도쿄도립 로카기념관에서 6개월간 대여받은 안중근 의사 유묵. 보훈부 제공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한국에 도착한 데 대해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lsq...
    2026.02.22 15:49
  • 英 인빅터스 실사단 대전 방문...현충원 등 대회 운영 현장 점검

    국가보훈부는 22일 롭 오웬 영국 인빅터스 게임재단 대표 등 실사단이 이달 23~27일 ‘2029 인빅터스’ 게임 개최 후보지인 대전을 방문, 실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실사는 2029년 대회 최종 개최지 선정을 위한 절차로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계획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등 관계기관의 협력 체계와 유치 의지를 종합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실사단...
    2026.02.22 15:49
  • 청와대 복귀 후 첫 국빈은 룰라 브라질 대통령…오늘 정상회담

    21년 만에 방한…실질적 협력 강화 논의 영부인 하루 먼저 입국 광장시장 등 방문김혜경 여사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21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의 한 한복가게에서 진행된 친교일정에서 함께 실크원단을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사진)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22일 2박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했다. 이 대통령...
    2026.02.22 15:48
  • 날씨 (2026년 2월23일)

    2026.02.22 14:34
  • ‘공군의 아버지’ 뜻 받들어, 최강 공군 건설 다짐하다

    계원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서울현충원서 유족 등 100여 명 참석 ‘대한민국 공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계원 노백린 장군의 순국 100주기 추모제가 지난 20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종찬 광복회장과 광복회 임원들이 헌화·분향 후 묵념을 하고 있다.‘대한민국 공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계원 노백린 장군의 순국 100주기 추모제가 지난 2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됐...
    2026.02.22 13:45
  • 해빙기 사고, 지난해에만 4명 사망... 언 땅 녹을 때 조심, 또 조심

    기온이 오르며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매년 2~3월)에는 지반 약화로 붕괴와 낙석 사고 등의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9일 소방청에 따르면 2021~2025년 해빙기 관련 사고는 모두 319건이다. 이로 인해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치는 등 32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지난해에만 89건의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는 등 최근 5년 중 피해가 가장 컸다. 사고 유형별로는 축대나 옹벽 등이 무너지는 지반 약화 관련 사...
    2026.02.19 17:26
  • “공정 경쟁 막는 담합 행위 시장서 영구 퇴출시켜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담합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시장 신뢰를 훼손하며 국민 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적 존재”라며 시장에서 영구 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 경제·산업 전반에서 반시장적인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며 이같이...
    2026.02.19 17:25
  • 코스피, 5600도 돌파…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선 채 거래를 마친 1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선 채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역시 5% 가까이 급등, 이달 들어 다소 주춤했던 상승세에 다시 불을 붙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
    2026.02.19 17:25
  • “국헌문란 목적 인정”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앞서 내란 특검은 지난달 13일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특검이 적용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를 인정했다. 지귀연 재판장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비상계엄 선포 후 군을 국회에 ...
    2026.02.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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