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암호화 자산 정보교환규정(CARF)에 관한 국민 이해를 돕기 위해 안내 서비스를 개시했다. 재정경제부는 인공지능(AI) 기반 안내 서비스인 ‘CARF 네비게이션’을 개발, 전날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부는 국제 협정에 따라 역외탈세 방지를 위해 각 국가가 암호화 자산 정보를 자동 교환하는 CARF 제도 이행을 추진 중이다. 이 제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요 20개국(G20)과 함께 고안했...
2026.03.25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