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행안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훈련은 공습경보,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국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인근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오후 2시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대피소에서 나와 통행할 수 있지만, 경계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오후 2시20분 경보가 해제되면 훈련이 종료된다...
2026.08.19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