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한화오션과 계약 체결 국내 개발 첨단 무기체계 탑재 2032년 해군에 인도 목표국내 기술로 만든 7000톤급 ‘한국형 이지스구축함’ 1번함이 6년 후 대한민국의 해양주권을 지키기 위해 바다를 누빌 예정이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지난달 31일 한화오션과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Korea Destroyer neXt generation)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계약을 체결, 역사적인 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
2026.08.02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