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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조부부터 이어 온 ‘무적 DNA’…해병대 첫 4대 ‘붉은 명찰’

    6·25,베트남전쟁 등 국가 부름에 응답 1327기 김준영 이병 신병 교육 수료 ‘안 되면 될 때까지’ 불굴의 정신 계승군 최초의 4대(代) 해병 가족이 탄생했다. 왼쪽부터 1대 고(故) 김재찬 옹, 2대 김은일 옹, 3대 김철민 씨, 4대 김준영 이병. 해병대 제공해병대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4대째 대를 이어 해병대 군복을 입은 가문이 탄생했다. 지금까지 해병대 내에 3대 복무 가문은 총 58가문이 있었으나 4대가 내...
    2026.04.02 17:10
  • “AI시대, 교관 윤리적 가치관 확립 중요”

    해군교육사, 명사 초청 강연…지휘관·참모 등 참여 이지영 교수 “역량 개발·자부심 함양 노력 필요” 2일 해군교육사령부가 교관의 날 행사의 하나로 마련한 특별강연에서 강정호(왼쪽) 사령관이 교관역량 개발과 장병들의 윤리적 가치관 확립에 기여한 이지영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교육사령부(교육사)는 2일 교관의 날 행사의 하나로 이지영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
    2026.04.02 17:06
  • ‘모병·지역소멸 위기’ 민·군 원팀으로 대응한다

    해군1함대, 강원도와 상생실무협의회 장병복지 향상 등 상호발전 방안 모색 2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해군1함대·강원도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해군1함대는 2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와 군의 협력을 위한 업무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회의는 강원도와 1함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강원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지역소멸 위기 대응, 장병복지 ...
    2026.04.02 17:06
  • “호국충성 긍지 되새기며 철통같은 전비태세 갖추길”

    김경률 해참총장, 해병대2사단 현장지도 작전현황 보고받고 장병·군무원 격려 해군2함대도 찾아 꽃게 성어기 대비 강조 김경률(왼쪽) 해군참모총장이 2일 해병대2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해군 제공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2일 해병대2사단과 해군2함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mi...
    2026.04.02 17:05
  • 팔각모 사나이 1319명 ‘강인함’ 갖추고 힘찬 출발

    해병대교육훈련단, 1327기 수료식 가족·지인 3000명 참석해 축하 1000기수 차이 327기 선배들 후배 격려 2일 해병대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거행된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도열해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교육훈련단은 2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7기 1319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지난 2월 23일 입영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무사히 마친 신병들은 이날 ‘빨간 명찰’을 달고 정예 해병...
    2026.04.02 16:58
  • 동아리 활동 적극 지원…활기찬 병영문화로 전투력 높였다

    해병대군수단 1군수대대 영어·독서·웨이트 트레이닝 운영 “자기계발 기회 아낌없이 제공” 해병대군수단 1군수대대 장병들이 주둔지에서 독서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군수단 1군수대대가 빈틈없는 임무 수행 중에도 장병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밝고 활기찬 병영문화를 조성해 주목받고 있다. 부대는 2일 “장병들의 군 복무 기간이 인생의 정체기가 ...
    2026.04.02 16:57
  • 10년의 전우애, 100℃의 나눔으로

    해사 70기 동기회, 임관 10주년 맞아 바다사랑 해군 장학재단에 성금 전달 해군사관학교 70기 동기회 회원들이 2일 바다사랑 해군 장학재단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장우성 군무주무관해군은 2일 “임관 10주년을 맞은 해군사관학교(해사) 70회 동기회가 해군 장학재단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16년 해군·해병대 소위로 임관해 올해 임관 10...
    2026.04.02 16:56
  • ‘핵추진잠수함 추진단’ 만든다

    해군이 다음 달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위한 추진단을 창설, 운용에 들어간다. 해군은 1일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위해 국방부 승인을 받아 5월 1일부로 ‘핵추진잠수함 추진단’을 창설 및 운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장성급 장교를 단장으로 해 30여 명 규모의 인력으로 편성된다. 해군은 추진단이 범정부 사업추진과 연계해 핵추진잠수함 운용에 필요한 인력 양성, 교육·훈련체계 구축, 정...
    2026.04.01 18:21
  • 해군 현존 최강 해상작전헬기 품었다

    신형 MH-60R 시호크 인수식 탐지 범위 넓어지고 공격 능력 강화 대잠·대함작전 역량 획기적인 도약 영해 수호 입체적 타격·타격망 완성 김경률 해참총장 “압도적 승리 보장”1일 해군항공사령부 62해상항공전대에서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인수식이 열렸다. 첫 출격에 나선 MH-60R 2대가 힘차게 이륙하는 모습. 조종원 기자해군이 현존 최강의 해상작전헬기로 평가받는 MH-60R 시호크를 본격 ...
    2026.04.01 17:10
  • 해군·방사청,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인수 및 작전배치 현장을 가다

    입체적 해상작전 새 지평 '날았다' 대한민국 해양 방어 첫 출격 '잠근다' 우리 바다 수호 절대 방패 '지킨다' 기존 모델과 달리 개발단계부터 해군 전용으로 설계 최대 이륙중량 10.2톤…차원 다른 안정·확장성 보장 최대속도 180KTS, 수평선 너머 광역까지 단시간 진출 수중 위협 탐지 땐 Mk54 경어뢰 투하해 즉각 격침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가 1일 해군62해상항공전대에서...
    2026.04.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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