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홈
국방
기획
국내·외
포토라운지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라이브러리
무기백과
Shorts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국방
기획
국내·외
포토라운지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라이브러리
무기백과
Shorts
PDF
PC 버전 보기
깊은 책임감·짙은 자부심으로…해양 수호 역량 갖춰
해군잠수함사, 기본과정 40기 수료식 장교 24명·부사관 54명 필수교육 마쳐 최우수 성적 나인수 중위 ‘참모총장상’7일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열린 잠수함 기본과정 40기 통합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승엽 중사해군잠수함사령부는 7일 부대 합동강의실에서 잠수함 기본과정 40기 통합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교 24명, 부사관 54명 등 78명이 잠수함 기본과정을 수료했다.잠수함...
2026.01.07 17:29
생활 속 도전과 실천 ‘자아 성장’ 이끌었다
해군3함대 안현재 원사 부산 장애인복지시설 후원 자원봉사자상 수상 영예 우리 군 장병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군의 위상을 높였다. 꾸준한 봉사활동과 뜻깊은 나눔 실천은 물론 포기하지 않는 도전으로 국민의 군대상을 구현한 이들의 활약을 소개한다. 조수연·박상원 기자 장애인 이웃들을 위한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자원봉사자상을 받은 해군3함대 3훈련대대 손상통제 관찰관 안현재 원사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대 ...
2026.01.07 09:19
‘청춘책방’ 해군 4호점 진기사에 문 열어
롯데지주·구세군과 기증·개장식 개최 각종 편의시설 갖춘 스터디카페 형태6일 해군진해기지사령부에 개장한 청춘책방 해군 4호점에서 장병들이 독서·토론하고 있다. 사진 제공=권혜연 중사(진)해군의 고향인 경남 진해 지역에 장병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마련됐다.해군진해기지사령부(진기사)는 6일 ‘청춘책방’ 해군 4호점 기증·개장식을 개최했다. ‘청춘책방’은...
2026.01.06 16:14
조국 영해 수호 위해…‘정예 해군병’ 첫발 내딛다
해군교육사, 올해 첫 입영식 거행 721기 5주간 체계적 양성교육훈련5일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입영식에서 입영 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교육사령부는 5일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2026년 첫 해군병 입영식을 거행했다. 입영식에는 700여 명의 입영 장정과 이들을 배웅하는 가족·친지 22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입영식은 △국민의례 △교육훈련 계획 및 훈련교관 소개 △부모 격려사 △입...
2026.01.05 17:08
백령도 해변 청소하며 ‘뜻깊은 새해맞이’
해병대6여단 61대대, 환경 정화연말연시 마을 주거개선 활동도해병대6여단 61대대 장병들이 백령도 사곶해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6여단 61대대는 연말과 연초 주둔지 인근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기반을 다졌다. 부대는 5일 “부대 자체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의 군대로서 의미 있는 연말·연초를 보냈다”고 밝혔다...
2026.01.05 17:07
언제 어디서든 전시임무 수행…조종수 전문성·자신감 높였다
해병대1사단, K808 장갑차 기동훈련 장거리 주행 점검으로 정비 소요 발굴 해병대1사단 전투실험대대 K808 차륜형 장갑차가 포항지역 일대를 기동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1사단 전투실험대대가 K808 차륜형 장갑차 장거리 기동훈련으로 조종수들의 임무수행능력을 끌어올렸다. 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주둔지 및 포항지역 일대에서 실시한 K808 차륜형 장갑차 장거리 기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2일 밝...
2026.01.04 11:38
1인칭 시점 드론 운용으로 특수작전 수행능력 극대화
해군특전단, FPV 드론 전담부대 신설 청해부대 47진부터 본격 적용할 계획 지난 2일 열린 해군특수전전단 드론작전대 창설식에서 이종이(왼쪽 넷째) 전단장 등 참석자들이 현판을 제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김찬미 중사해군특수전전단(특전단)이 특수작전 수행능력을 대폭 끌어올릴 1인칭 시점(FPV) 드론 전담 운용부대를 신설했다. 특전단은 지난 2일 이종이(준장) 전단장 주관으로 부대 본관에서 드론작전대 창...
2026.01.04 11:36
해군교육사령부, 입영대상자 모집홍보 활동 조직 일원화
전국 10개 부대 통합 모병센터 창설 학교 방문, 기업·기관과 협업 등 수행 지난 2일 열린 해군모병센터 현판 제막식에서 강정호(가운데) 교육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의 전국 10개 지역 모병책임부대 기능을 일원화한 ‘해군모병센터’가 창설돼 체계적인 인재획득 기반이 마련됐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지난 2일 “전날 창설한 ‘해군모병센터(Navy Recruiting ...
2026.01.04 11:29
“여러분의 노력 있기에 국민이 평화로운 새해 맞이해”
해병대사령관, 말도·서검소초 순시한파 속 임무 완수 장병들에 간식·격려 서측도서 신축 숙영지 공사현장도 점검주일석(가운데) 해병대사령관이 1일 말도소초를 방문, 새해 첫날부터 빈틈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1일 말도소초와 서검소초를 찾아 현장지도하고, 임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말도와 서검도는 해병대2사단 장병들이 주둔...
2026.01.01 16:06
해병, ‘시작의 마지막’ 이겨내다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상존한다. 특히나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군 생활의 시작점은 더욱 그러하다. 2025년 마지막 해병대 훈련병이자 2026년 첫 이등병인 1324기 장병들은 지난달 22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시작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글=맹수열/사진=조용학 기자훈련병들이 세줄도하를 하고 있다.#1 생전 처음 내려다보는 15m 아래 땅은 공포 그 자체다.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함일까? 잠시 밑을 내려다본...
2026.01.01 16:0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