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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영해 수호 위해…‘정예 해군병’ 첫발 내딛다

    해군교육사, 올해 첫 입영식 거행 721기 5주간 체계적 양성교육훈련5일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입영식에서 입영 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교육사령부는 5일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2026년 첫 해군병 입영식을 거행했다. 입영식에는 700여 명의 입영 장정과 이들을 배웅하는 가족·친지 22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입영식은 △국민의례 △교육훈련 계획 및 훈련교관 소개 △부모 격려사 △입...
    2026.01.05 17:08
  • 백령도 해변 청소하며 ‘뜻깊은 새해맞이’

    해병대6여단 61대대, 환경 정화연말연시 마을 주거개선 활동도해병대6여단 61대대 장병들이 백령도 사곶해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6여단 61대대는 연말과 연초 주둔지 인근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기반을 다졌다. 부대는 5일 “부대 자체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의 군대로서 의미 있는 연말·연초를 보냈다”고 밝혔다...
    2026.01.05 17:07
  • 언제 어디서든 전시임무 수행…조종수 전문성·자신감 높였다

    해병대1사단, K808 장갑차 기동훈련 장거리 주행 점검으로 정비 소요 발굴 해병대1사단 전투실험대대 K808 차륜형 장갑차가 포항지역 일대를 기동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1사단 전투실험대대가 K808 차륜형 장갑차 장거리 기동훈련으로 조종수들의 임무수행능력을 끌어올렸다. 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주둔지 및 포항지역 일대에서 실시한 K808 차륜형 장갑차 장거리 기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2일 밝...
    2026.01.04 11:38
  • 1인칭 시점 드론 운용으로 특수작전 수행능력 극대화

    해군특전단, FPV 드론 전담부대 신설 청해부대 47진부터 본격 적용할 계획 지난 2일 열린 해군특수전전단 드론작전대 창설식에서 이종이(왼쪽 넷째) 전단장 등 참석자들이 현판을 제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김찬미 중사해군특수전전단(특전단)이 특수작전 수행능력을 대폭 끌어올릴 1인칭 시점(FPV) 드론 전담 운용부대를 신설했다. 특전단은 지난 2일 이종이(준장) 전단장 주관으로 부대 본관에서 드론작전대 창...
    2026.01.04 11:36
  • 해군교육사령부, 입영대상자 모집홍보 활동 조직 일원화

    전국 10개 부대 통합 모병센터 창설 학교 방문, 기업·기관과 협업 등 수행 지난 2일 열린 해군모병센터 현판 제막식에서 강정호(가운데) 교육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의 전국 10개 지역 모병책임부대 기능을 일원화한 ‘해군모병센터’가 창설돼 체계적인 인재획득 기반이 마련됐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지난 2일 “전날 창설한 ‘해군모병센터(Navy Recruiting ...
    2026.01.04 11:29
  • “여러분의 노력 있기에 국민이 평화로운 새해 맞이해”

    해병대사령관, 말도·서검소초 순시한파 속 임무 완수 장병들에 간식·격려 서측도서 신축 숙영지 공사현장도 점검주일석(가운데) 해병대사령관이 1일 말도소초를 방문, 새해 첫날부터 빈틈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1일 말도소초와 서검소초를 찾아 현장지도하고, 임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말도와 서검도는 해병대2사단 장병들이 주둔...
    2026.01.01 16:06
  • 해병, ‘시작의 마지막’ 이겨내다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상존한다. 특히나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군 생활의 시작점은 더욱 그러하다. 2025년 마지막 해병대 훈련병이자 2026년 첫 이등병인 1324기 장병들은 지난달 22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시작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글=맹수열/사진=조용학 기자훈련병들이 세줄도하를 하고 있다.#1 생전 처음 내려다보는 15m 아래 땅은 공포 그 자체다.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함일까? 잠시 밑을 내려다본...
    2026.01.01 16:02
  • [해병대사령관 신년사] 싸우면 이기는, 국민의 신뢰받는, 단결된 해병대 실현 위해 노력합시다

    친애하는 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병대 모든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서북도서와 김포·강화, 포항과 제주도, 울릉도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을 가슴에 새기며 국가와 해병대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전우 여러분에게 무한한 신뢰와 따뜻한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
    2026.01.01 10:31
  • 동해함, 다시 바다로 쉼표는 없다

    해양안보의 최전선 긴 정비 마친 동해함 1함대 굳건히 수호 1년의 준비기간 거쳐 이제 '임무수행의 해' 힘찬 항해, 다시 시작해군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변함없이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해양 안보의 최전선에 섰다. 기동성, 즉응 태세, 쉼 없는 대비. 해군1함대 3100톤급 호위함(FFG-Ⅱ) 동해함이 진해 모항(母港)에서 긴 정비를 마치고 다시 동해로 돌아온 이유다. 글=조수연/사진=한재호 기자동해함이 ...
    2026.01.01 09:32
  • 해병대 1324기 382명 빨간 명찰 달고 힘찬 출발

    지난달 31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4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 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제공=황민재 이병해병대 교육훈련단(교훈단)은 지난달 31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4기를 대상으로 2025년 마지막 신병수료식을 개최하고 38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 관계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
    2026.01.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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