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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여건 UP GRADE 병영이 바뀐다] 육군5군수지원사령부 51군수지원단 급양대

    근무여건 UP GRADE 병영이 바뀐다장병의 밥상을 지키다부식 검수부터 메뉴 선정·조리까지…급식 관리 프로세스 구축콜드체인으로 신선함 더하고 완벽 위생 관리로 신뢰도 높여레시피북 활용·여론조사 등…장병 취향 저격 위해 ‘구슬땀’“군대는 위(胃)로 행군한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군대에 수송 보급과 식량, 축적된 물자가 없으면 패망한다”(손자병법 군쟁...
    2026.05.19 18:07
  • 전장의 판 바꾼 AI…“소부대 전투도 바뀌어야”

    육군부사교, 학교교육·전투발전 토의 데이터 기반 평가·AR 연계 방안 제시 육군부사관학교(부사교)는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교교육 및 전투발전 방안’을 주제로 집중토의를 실시했다”고 19일 전했다. 토의는 미래 전장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교육훈련과 전투수행방법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AI 기반 교육체계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의는 △분·소대급 전투...
    2026.05.19 17:19
  • VR 모의훈련 거쳐 실제 수류탄 투척…두려움 격파

    육군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구조·원리 숙달부터 행동화까지 3단계 교육과정으로 자신감 키워육군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훈련병이 세열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가 단계별 수류탄 교육과정을 통해 훈련병들의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실전형 전투기술 숙달에 나서고 있다.대대는 19일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세열수류탄 투척 훈련을 최근 실시했다”며 “특히 수류...
    2026.05.19 17:19
  • 방호력 높이고 체력 키워줄…2.4㎞ ‘전승둘레길’ 열렸다

    육군51보병사단, 영내서 개장식 순찰로 정비하며 4개 구간 구성육군51보병사단 간부들이 전승둘레길 개장식에서 둘레길을 둘러보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51보병사단이 주둔지 방호력 강화와 장병 체력단련 여건 향상을 위해 영내 둘레길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51사단은 우석제(소장) 사단장 주관으로 최근 ‘전승둘레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총길이 2.4㎞ 규모의 전승둘레길은 CCTV 사각지대를...
    2026.05.19 17:18
  • 서울 시민 안전 앞에…민·관·군·경·소방 ‘한마음’

    육군56사단, 유관기관 통합방위 점검 도시기반시설 집약지 테러 대응 훈련 육군56보병사단 노고산여단 장병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지하공동구 일대에서 거동수상자 수색작전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56보병사단 노고산여단은 19일 태극연습의 하나로 서울 마포구 지하공동구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테러와 반사회단체 활동 등 복합 위협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
    2026.05.19 17:02
  • [가정의 달 행복한家 든든하軍] 가족과 함께한 시간, 빛나는 행복을 선물받다

    육군30기갑여단 하나포병대대가 개최한 부대개방행사에서 장병과 군인가족들이 K55A1 자주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30기갑여단 하나포병대대, 소통의 문 ‘활짝’장비 탑승·병영시설 견학 등 280여 명 참여육군30기갑여단 하나포병대대는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부대개방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행사는 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
    2026.05.19 16:55
  • 육군3사관학교, 각 군에 태권도 보급 앞장

    태권도 사범 자격연수 91명 참가 전문강사 초빙 이론·실기교육 실시 육군3사관학교가 개최한 태권도 사범 자격연수 참가자들이 국기원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자세를 익히고 있다. 사진 제공=이성주 군무주무관육군3사관학교(3사)가 군 내 태권도 보급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3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교내 정무관 태권도장에서 태권도 사범 자격연수를 개최했다.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2026.05.19 16:51
  • [가정의 달 행복한家 든든하軍] 삶 비추는 거울…한 가족 세 전사, 피만큼 진했던 ‘특전 DNA’

    군인정신 보며 자랐다특전부사관 남편 따라 아내도 임관 2020년 전입하며 ‘특전부부’ 탄생 하나뿐인 아들도 4년째 복무 중… “고생했다” 부모님 한마디가 큰 힘박영은(맨 왼쪽) 상사와 장봉석(맨 오른쪽) 원사가 아들 장원우 하사의 특전부사관 임관식에 참석해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부대 제공한 지붕 아래 무려 세 명이나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에 복무하는 ‘특전 가족’의 사연...
    2026.05.18 17:28
  • [가정의 달 행복한家 든든하軍] 꿈 비추는 등대…사제가 한 길로, 최고 향한 보람 최고 되어 보답

    교관 되어 다시 만났다2014~2015년 육군부사관학교서 인연 모범 스승 보며 ‘최고의 교관’ 다짐 훈련부사관 꿈 이뤄 다시 만나게 돼 “청출어람 제자들과 근무함에 감사”육군부사관학교에서 10여년 만에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들이 과거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필·배경현 상사, 황연욱 소령, 김진영·김진석·황윤상 상사. 부대 제공육군부사관학교 스승과 제자들이 최...
    2026.05.18 17:27
  • 사랑으로 든든한 후방 지원군 ‘가족’있기에 파병에 대한 불안에서 ‘확신’으로 행군하다

    육군특전사, 전술행군 복귀·부대개방 행사26일간의 혹독한 내륙전술훈련 마친 독사대대 장병들 위병소로 들어오자눈물·웃음 교차하는 재회·소통의 장으로 “가족 믿음 바탕 완벽 임무 수행” 군인의 길은 고독한 행군과 같다. 하지만 그 곁에 가족이라는 든든한 ‘후방 지원군’이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지난 15일 육군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국평단)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있...
    2026.05.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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