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식 인사 지원 제공 방침 진급 누락 등 불이익도 없게 관리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소속 간부 460명이 지난 24일 각 군으로 복귀했다. 군 당국은 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진급 등 인사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전체 부대원 2000여 명 중 각 군으로 복귀하는 인원은 간부 위주로 460명 규모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부대 분류는 개인 희망, 경력, 복...
2026.07.26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