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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추진…대전 자운대에 창설
미래 전장 주도 통합형 인재 양성병역자원 감소·전작권 회복 대비 첨단 과학 기반 최고 군사교육기관국간사 등과 연계 국방교육 허브로육·해·공군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이 본격 추진되며 미래전에 대비한 장교 양성체계가 대전환기를 맞게 됐다. 미래전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화된 특성화 교육과 함께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장병을 주도할 수 있는 국제적 소양을 함...
2026.07.19 16:15
국방부, 탁월한 성과 직원·장병에 첫 특별 포상금
‘사막의 빛’ 작전 성공 수행 등 3개 분야 21명 6500만 원 수여국방부가 ‘사막의 빛’ 작전 참여자를 비롯한 우수 직원과 군 장병 21명을 특별포상했다. 국방부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제1회 국방부 특별성과 포상금 시상식’을 개최하고,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한 우수 직원 21명에게 포상금 총 6500만 원을 수여했다.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국민주권정부 국정철학을 구현하기...
2026.07.19 15:55
[분석]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계획 살펴보니
자원 중복·분산 투자 비효율 개혁 적기합동성 강화하고 연합방위 주역 키운다 통합 이유… 상비병력·학령인구 감소와 전쟁 환경 변화에 대비 주요 내용… 4년제 첨단 사관학교 만들고 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향후 계획… 공청회·설명회 개최 국회와 논의해 후속 과정 진행 당정 협의… 국방개혁의 첫 단추, 스마트 강군 육성 뒷받침할 것‘지상·해상·공중 전 영역...
2026.07.19 16:16
한미 우주협력 강화방안 논의
진영승 합참의장은 지난 16일 미국 우주사령부를 방문해 스티븐 N. 와이팅(우주군 대장) 미 우주사령관과 만남을 갖고 한미 우주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우주영역이 국가 안보의 핵심 작전영역으로 중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양국의 우주작전 협력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인 군사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진 의장은 미 우주사령관과의 환담에서 현대전에서 우주영역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
2026.07.19 14:50
[훈련은 전투다] 승리를 향해… '최강' 자부심으로… '최고' 자신감으로…
훈련은 전투다. 육·해·공군과 해병대 장병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실전 같은 훈련을 펼치는 이유도 여기 있다. 땅과 바다, 하늘을 넘어 재난 현장까지. 전국 각지에서 굵은 땀방울로 압도적인 ‘전투력’을 쌓고 있는 장병들의 훈련 현장을 소개한다. 임채무·이원준·박상원 기자육군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장병들이 해상기동하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특수전사령부 황금박쥐부대 전 장병 참여 해...
2026.07.19 15:45
한·미·일 합참의장, 북 핵·미사일 위협 대응 공감대
진영승 의장. 미국서 다자회의 참석 양자회담선 연합훈련·교류 등 논의진영승(맨 오른쪽) 합참의장이 미국 펜타곤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회의에서 댄 케인(맨 왼쪽) 미국 합참의장,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참 제공진영승 합참의장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23차 한·미·일 합참의장(Tri-CHOD) 회의에 참석해 북한의 핵&mid...
2026.07.19 14:14
안규백 장관, 임무 완수 청해부대 47진 격려
“국민 생명·재산 보호하고 국익 지켜 사명감·용기·헌신 오래 기억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 태극홀에서 대한민국 국적 선박의 호송작전을 비롯한 안전항해지원 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한 청해부대 47진 장병들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16일 불안한 중동 정세 속에서도 대한민국 국적 선박의 호송작전을 비롯한 안전항해지...
2026.07.19 14:08
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발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해 장교 양성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안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정 협의 후 “안팎으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지금이 사관학교 교육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할 시점”이라며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안 장관은 전장 영역이 기존 지·해·공에서 우주, 사이버, 전자기 ...
2026.07.16 15:14
파도를 넘어 전투력 견인
[현장] 연합사, 연합·합동 지속지원훈련해안 장비·물자 이동부터 집결·분배까지, 신속한 지속지원 체계 검증 무인수상정 모함·수소드론 출격…군수지원 넘어선 ‘미래지향적 훈련’“당장 무전기에 쓸 배터리도 없는데 어떻게 작전을 하란 말입니까?” 2003년 이라크전쟁에서 미 해병대 종군기자로 활동했던 에반 라이트는 당시의 취재를 모아 발간한 소설 『제너레이션 킬...
2026.07.15 18:07
[제헌절 특별기획] 헌재 선임헌법연구관에게 듣는 군과 제헌절 의미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2항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선언 “군의 존재 이유·임무 모두 헌법에 뿌리” 잘못된 과거와 단절, 헌법 안에서 해법 찾는 노력 국방부와 우리 군, 자기성찰에 깊은 존경과 응원 헌법은 장병과 지휘관 여러분 지키기 위해 존재 우리 헌법 제5조 제2항은 국군의 사명을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로 명시하면서 동시에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 다...
2026.07.1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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