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홈
국방
기획
국내·외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무기백과
Shorts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국방
기획
국내·외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무기백과
Shorts
PDF
PC 버전 보기
“모두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예우”
이재명 대통령, 71회 현충일 추념사 참전유공자 배우자에도 생계지원금 강원·제주 지역에 준보훈병원 지정 부상 장병 전역 동시 보훈대상자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
2026.06.07 16:09
육군 윤한일·해군 조충호·공군 박흥재 중장 진급
2026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 3군단장 김종묵·해작사령관 곽광섭 11명 소장 진급 “전문성·지휘력 겸비” (왼쪽부터) 윤한일 육군중장, 조충호 해군중장, 박흥재 공군중장이재명 정부가 2026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는 지난 5일 중장·소장급 진급 선발과 주요 직위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윤한일 육군소장, 조충호 해군소장, 박흥재 공군소장이 중장으로 ...
2026.06.07 15:58
“단 한 명의 영웅도 잊지 않는 대한민국 만들 것”
이 대통령, 한미 6·25 전사자 봉환식 추모사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의 뜨거운 증거 자유·평화 연대 굳건하게 이어갈 것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이 지난 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에서 “특별한 희생에 특...
2026.06.07 15:57
선배 전우 헌신 기리고, 장병 사기 진작 나서고
공군, 순직 조종사 차남 프로야구 시구 육군53사단, 퓨처스리그 찾아 재충전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인 김태현 병장이 6일 열린 ‘2026 KBO 리그’ 두산과 키움 경기 시작 전 아버지 고(故) 김도현 중령이 탑승했던 블랙이글스 6번기를 상징하는 유니폼을 입고 시구하고 있다. 공군 제공육·공군 각급 부대가 6일 현충일을 맞아 선배 전우의 헌신을 기리고 장병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를 ...
2026.06.07 15:40
뜻깊은 시간, 헌신과 희생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 선·후배 마음 함께하는…
호국보훈의 달 - 어제의 기억 오늘의 감사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병들이 나라를 지킨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행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겼다. 장병들은 현충원을 찾아 참배·봉사활동을 하며 추모의 마음을 표하고, 선배 전우 초청행사와 한미 군악대 호국음악회를 함께하며 국가·국민을 굳건히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 최한영·임채무·...
2026.06.07 14:58
6·10월 공항 이용 장병 좌석 우선 배정·탑승
국군수송사령부(국수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스타항공이 제공하는 ‘군 장병 예우 공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수사와 이스타항공이 체결한 ‘군 가족 항공권 할인 업무협약(MOU)’의 하나로, 6월 호국보훈의 달과 국군의 날이 있는 10월 각각 운영한다. 6월과 10월 국내 공항을 이용하는 군 장병은 탑승 수속 때 신분증·복무증명서·휴가증 등의 증빙서류...
2026.06.07 11:40
한·캐나다 국방부 장관 공조통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4일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공조통화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4일 데이비드 맥귄티(David McGuinty)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공조통화를 하며 양국 간 주요 국방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두 장관은 지난 주 우리 해군의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의 캐나다 빅토리아 기지 기항과 양국 해군의 연합협력훈련을 높이 평가했다.두 장관은 이...
2026.06.05 10:08
[제71회 현충일 특집] ‘마지막 채비’ 이름을 찾아 명예로운 귀향 책임진다
제71회 현충일 특집국유단·미 DPAA, 공동감식 현장을 가다한미 전문가 10여 명, 최종 정밀감식 강원 양구·홍천, 세종서 발굴·수습 6·25전쟁 참전 미군 추정 유해 3구 뼛조각 하나 두고 수차례 의견 나누고전쟁이 남긴 마지막 과제 해결 땀흘려 70여 년 전 자유를 위해 싸우다가 스러진 젊은 장병들의 흔적은 여전히 이 땅의 곳곳에 남아 있다. 우리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과 미 국방부 전쟁포...
2026.06.04 17:57
[제71회 현충일 특집] 잊혀진 흔적을 찾아서…
무명은 없다 시간을 더듬어 이름을 채우는 … 손길 70여 년 전 어느 날, 조국을 위해 싸우다 뼛조각과 기록으로만 남은 영웅들이 있습니다.그리고 오늘, 남겨진 그 흔적을 살펴 잊혀졌던 영웅들의 이름을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알기에영웅들의 귀환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됩니다.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웅...
2026.06.04 17:30
[호국보훈의 달에 만난 사람] ‘무명의 용사’ 이름을 찾는 모든 순간순간 소중했다
호국보훈의 달에 만난 사람미 DPAA 특별프로젝트 매니저 진주현 박사장진호전투 통해 유해 확인 본격 작업 2010년부터 600여 구 신원 밝혀내 조부모 6·25 당시 미군 도움받아 피란 한미 함께 피흘린 ‘혈맹’ 결코 변치않아70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인연의 힘을 믿는 사람이 있다. 스물이 갓 넘은 청년의 유해와 이를 지켜보는 중년의 법의인류학자. 청년의 죽음이 없었다면 이 기이한 만남은 절대 이뤄지지 않았...
2026.06.04 17: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