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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편성표 (4월3일)
2026.04.02 17:06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1일 해군항공사령부 62해상항공전대에서 열린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인수식에서 MH-60R 헬기들이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디저트·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해군은 1일 62해상항공전대에서 열린 인수식을 통해 MH-60R 시호크를 본격 ...
2026.04.02 17:05
루브르·바티칸…그 다음 ‘국중박’
국립중앙박물관 전경.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해 전 세계 박물관 중 연간 관람객 수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술 전문 매체 ‘아트뉴스페이퍼’(The Art Newspaper)는 최근 발표한 ‘2025년 세계 박물관 관람객 조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이 세계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의 2025년 연간 관람객 수는 650만7483명이다. 이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904만6000명),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박...
2026.04.02 16:36
케데헌, 아카데미 품고 서울로… “K컬처 힘 느꼈다”
감독·가수 등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 이재 “미국 큰 무대서 판소리…감동” 매기 강, 트로트 등 속편 구상 일부 공개 1일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곡가 남희동·이유한·곽중규, 크리스 애플한스, 매기 강 감독, 가수 겸 작곡가 이재. 사진=넷플릭스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2026.04.02 16:36
‘괴물 신인들’ 매섭다... KBO 거침없는 진격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작부터 2007년생 고졸 신인 선수들의 활약이 팬들의 눈을 붙잡는다. 먼저 타석에선 유신고 출신 입단 동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kt wiz 내야수 이강민과 한화 이글스 외야수 오재원은 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나란히 3안타를 치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고졸 신인이 개막전 데뷔전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건 1996년 장성호(3안타) 이후 30년 만이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덕분에 둘은 프로에 안정적...
2026.04.02 16:32
단 93개 투구로…알칸타라, MLB 시즌 1호 완봉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의 에이스 산디 알칸타라가 올 시즌 첫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알칸타라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0-0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로써 알칸타라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호 완봉승을 기록했다. 투구 수 93개만으로 경기를 끝낸 알칸타라는 시즌 1호 &...
2026.04.02 16:10
상비예비군 ‘다둥이맘’들의 시타·시구
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다둥이맘’ 상비예비군들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의 시타·시구에 나섰다. 이날 시타는 4형제 자녀를 둔 윤예지 예비역 육군대위, 시구는 3형제 자녀를 둔 최우리 육군예비역 중사가 맡았다. 두 상비예비군이 자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위), 시구하는 최 예비역 중사(아래). 육군 제공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다둥...
2026.04.02 16:09
국군체육부대, 단 6명으로 '정상 사수’
상무 남자농구팀, KBL D리그 5연패 결승서 프로팀 창원 LG 71-65 제압 수사불패 군인 정신으로 뭉쳐 우승컵 26점·11리바운드 차민석 상병 MVP국군체육부대 남자농구팀이 1일 경기 용인시 경희대 국제캠퍼스 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국군체육부대(상무) 남자농구팀이 한국농구연맹(KBL) 2군 리그인 D리그 5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상무는...
2026.04.02 16:07
‘괴물 신인들’ 매섭다KBO 거침없는 진격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작부터 2007년생 고졸 신인 선수들의 활약이 팬들의 눈을 붙잡는다. 먼저 타석에선 유신고 출신 입단 동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kt wiz 내야수 이강민과 한화 이글스 외야수 오재원은 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나란히 3안타를 치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고졸 신인이 개막전 데뷔전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건 1996년 장성호(3안타) 이후 30년 만이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덕분에 둘은 프로에 안정적...
2026.04.02 16:05
KFN편성표 (2026년 4월2일)
2026.04.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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