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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FN편성표 (2026년 4월2일)

    2026.04.01 16:17
  • 답 보이지 않는 ‘홍명보호’... 70일 남기고 물음표만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본인의 슈팅이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비한 8교시짜리 실전 모의고사를 모두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유럽 원정으로 A매치 2연전을 치러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졌다. 이로써 월드컵 본선 경쟁력 향상...
    2026.04.01 16:16
  • 6인조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

    2026.04.01 16:14
  • 도전! 숫자 퍼즐

    출처=『슈퍼 스도쿠 500문제 중급』 (오정환 지음/보누스 펴냄)
    2026.04.01 16:11
  • 4월의 6·25전쟁 영웅 김현일 공군대위·제임스 파워 칸 영국 육군중령

    국가보훈부는 31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싸우다가 산화한 김현일 공군대위와 제임스 파워 칸 영국 육군중령을 ‘4월의 6·25전쟁 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김현일(1928~1953) 대위는 평양에서 태어나 1949년 육군항공사관학교(현 공군사관학교) 제1기로 입교했다. 이후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7월 공군소위로 임관해 조국의 하늘을 지켰다.김 대위...
    2026.03.31 17:25
  • 고종이 사색하던 서재로 봄나들이 가볼까

    경복궁 집옥재·팔우정에 도서관 조성 오늘부터 10월 31일까지 일반에 개방 경복궁 집옥재 내·외부. 사진=국가유산청경복궁 집옥재 내·외부. 사진=국가유산청서울 도심 속 궁궐에서 봄을 느끼며 전통을 체험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경복궁 집옥재(集玉齋)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 도서관’으로 조성해 개방한다. 경복궁의 건청궁 권역 서...
    2026.03.31 16:58
  • 4월의 독립운동가 파리장서운동 주도 이명균·장석영·유진태 선생

    국가보훈부(보훈부)는 일제강점기 당시 한일병합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호소하는 파리장서운동에 참여한 이명균·장석영·유진태 선생을 ‘4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파리장서운동은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강화회의를 계기로 한국 유림들이 국제사회에 독립을 청원하고자 전개한 외교적 독립운동이다. 2·8 독립선언과 3·1 운동으로 독립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하...
    2026.03.31 16:57
  • 수요일, 문화랑 놀자

    문화요일 매주 한 차례로 확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7시 야간 해설 운영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한 차례 시행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이 ‘문화요일’로 확대된다. 이에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문화요일 야간 해설’을 신설해 운영한다. ‘문화요일 야간 해설’은 전문해설사의 안내 아래 박물관 곳곳을 돌며 50분간 진...
    2026.03.31 16:43
  •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이었는데…

    지난해 한화 이글스를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KBO리그 최우수선수 출신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에서 3회초 내야 땅볼을 직접 처리하다 부상을 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2와 3분의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 주고 1실점 한 뒤 오른쪽 무릎 통증...
    2026.03.31 16:19
  • 신들린 김효주 “3연속 트로피 들어 올린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효주가 한국 선수로는 1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최근 신들린 듯한 경기력으로 2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연속 들어 올렸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포티넷 파운...
    2026.03.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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