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효주가 한국 선수로는 1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최근 신들린 듯한 경기력으로 2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연속 들어 올렸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포티넷 파운...
2026.03.31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