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호국보훈의 달, 전역 순간에도 국가 감사가 이어지길

    지난달 국가보훈부(보훈부) 주관 ‘국민 참여 호국보훈의 달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입상 소식을 들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들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아이디어가 내 안에 머물지 않고, 공감을 얻어 공론의 장으로 나아갔음에 기쁘고 감사하다.22년간 해군 장교로 복무하며 바다에서 청춘을 보냈고, 국가와 군을 위해 헌신하는 삶이 당연하다고 믿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전역하던 날의 기억은 지금도 마음 한편...
    2026.06.29 16:27
  • 백두산에서 만난 우리 역사 그리고 나라사랑의 의미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민고 JROTC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옌지(延吉)와 백두산 일원에서 ‘2026학년도 나라사랑 역사캠프’를 실시했다. 교과서와 책으로만 접했던 독립운동 현장을 찾아가는 이번 캠프는 우리 역사를 더 가까이서 이해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가장 기대했던 곳은 백두산이었다. 천지를 직접 볼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올랐지만, 기상 악화로 정상의 모...
    2026.06.29 16:28
  • 드론 위협과 샷건의 재발견

    2022년에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 이상의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양국 사상자는 약 200만 명에 달하며, 그 중 70% 이상이 드론에 의한 피해로 추정된다. 드론이 전쟁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전쟁 양상을 바꾼 것이다.전쟁 초기 대부분의 드론은 정찰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정찰용부터 공격용까지 전방위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심리전 효과는 가히 극적이라고 할 만하다. 드론 비행체가 내는 소리가 ...
    2026.06.29 16:30
  • 작전지속 능력 강화 위한 의무작전 발전방향

    첨단 기술이 결합한 현대전은 광범위한 전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장거리 화력과 무인체계의 발전은 부대 작전지역 확대를 초래한다. 이에 전상자의 발생 위치와 후송 경로 역시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변화는 의무지원체계에도 새로운 도전을 요구한다.현대전에선 전상자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골든아워(Golden Hour)’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증외상 환자는 부상 후 한 시간 ...
    2026.06.29 16:04
  • 한 학기를 닫으며

    또 한 학기가 저물었다. 성적을 정리하고 강의를 매듭짓다 보면 지난 한 학기 교육한 것들을 자연스레 되짚게 된다. 무엇을 더 다뤘어야 했고, 무엇을 덜었어야 했는지 그 물음은 이내 교과과정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가르치는 일은 결국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어서다.4차 산업시대 교육환경은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만큼 지금 생도들이 장차 마주할 세상도 우리 예측을 넘어선다. 몇 ...
    2026.06.29 16:05
  • 군 복무가 스펙이 될 수 있다면…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돌아간다.” 지금보다 고달프고 복무기간도 길었던 시절, 옛 병사들은 이 말을 위안 삼아 전역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다 보면 몇 달 차이도 안 나는 선임이 “그날이 오냐”는 놀림조 말투로 속을 뒤집기도 했다. 당시 병사들에게 군 생활은 청춘의 낭비로 여겨졌던 것 같다. 운 좋게 기술을 배우거나 값진 경험을 하기도 했지만 흔치는 않았다. 어제와 같은 오늘과 ...
    2026.06.29 16:07
  • 전작권 회복, 이제는 예비전력을 볼 때다

    최근 정부는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을 국정과제로 추진하며 한국군 주도의 자위적 강군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작권 회복은 단순히 지휘권을 환수하는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군이 전쟁 억제와 전시 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 능력을 확보했는가를 검증하고 보완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전작권 회복의 핵심은 형식적 권한 환수가 아니라 한국군이 독자적으로 국가를 방위할 수 있는 전력체계를 갖...
    2026.06.28 13:19
  • 오늘의 포성이 선배 전우에게 닿기를

    2002년 6월 29일 서해 바다에는 포성이 울렸다. 온 국민이 월드컵 열기 속에 대한민국을 응원하던 그날, 참수리 357호정 승조원들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지키기 위해 적의 기습도발에 맞섰다. 그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정장 고(故) 윤영하 소령을 비롯한 참수리 357호정 승조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바다를 사수했다.얼마 전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는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의 강연이 ...
    2026.06.28 13:08
  • ‘축석령전투’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유

    올해로 축석령전투 76주년을 맞았다. 1950년 6월 26일 경기 의정부 축석령에서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포병 전사들이 있었다. T-34 전차를 앞세운 북한군의 공세가 거세지자 김풍익 소령과 장세풍 대위는 물러설 곳이 없음을 직감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안위를 생각할 수 없었고, 결국 두 사람은 목숨을 건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그들의 결단은 지금 우리가 군인으로서 반드시 배워야 하는 필수 덕목이라고 ...
    2026.06.28 13:12
  • 새로운 시작과 설렘, 꿈을 향한 30년

    어릴 적에는 소박하지만 또렷한 꿈이 있었다. 바로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당시에는 그 꿈이 어떤 모습으로 이뤄질지 알 수 없었지만, 누군가를 가르치고 이끌어 주는 삶을 향한 막연한 동경이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런 꿈을 마음에 품고 성장해서인지 군 전역 후 우연히 교관 모집공고를 보고 응시해 화생방장비 정비교육을 담당하는 교관의 길을 걷게 됐다.교관 생활은 쉽지 않았다. 수많은 교범과 교리, 장비의 복합...
    2026.06.28 13:10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고충처리
  • 윤리강령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