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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공 탄신 481주년 기념 ] ‘충무공의 후예’ 의미를 되새기며

    흔히 해군을 ‘충무공의 후예’라고 한다. 왜 충무공의 후예인가? 이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나름의 답을 생각해 봤다. 단순한 역사적인 계승, 상징적 의미, 같은 바다를 지키고 있어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바다를 수호하는 방식, 즉 충무공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데 있다. 이순신 제독은 절대적인 열세를 극복한 23전 23승 전승의 명장이기 전에 군의 근본을 끝까지 지켜 낸 지휘관이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군 기...
    2026.04.27 16:16
  • [충무공 탄신 481주년 기념 ] 죽음을 통해 불멸을 얻게 되는 역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우리들의 이순신’ 전시에서 익숙하면서도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말과 또 한 번 마주했다.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 이 문장에는 이순신 장군의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이 응축돼 있다. 생즉필사는 그의 군사적 행적에서 나타난다. 임진왜란 당시 장군은 탈영하던 장수와 병졸을 군율에 따라 참수했다. 생즉필사의 원칙은 동일하게 스스로에게도 적용했다. 1597년 선조의 출병 ...
    2026.04.27 16:15
  • [충무공 탄신 481주년 기념 ] 해안의 끝에서 호남을 지킨다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481주년이다. 이순신 장군은 해군의 상징과도 같지만, 육군에도 충무공의 정신을 계승한 ‘이순신부대’가 있다. 바로 육군31보병사단 ‘이순신여단’이다. 우리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이 소재했던 전남 여수를 비롯해 호남 동남부지역을 책임지고 있다. 충무공께서는 임진왜란 당시 여수를 근거지로 두고 수많은 승전을 거뒀다. ‘한산대첩’의 배경이 바로 여...
    2026.04.27 16:13
  • [충무공 탄신 481주년 기념 ] 서해수호 현장에서 되새기는 충무공 정신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제독 탄신일이다. 이날을 맞이할 때면 군인으로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된다.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27전투전대에서 복무 중인 초급장교로서 그 울림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서해를 지킨다는 것은 결코 가벼운 말이 아니다. 평소 수행하는 임무도 유사시엔 더욱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온다. 그럴수록 더욱 필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다. 충무공의 정신이 바로 ...
    2026.04.27 16:12
  • AI 시대, 인간의 군사전략은 여전히 유효한가

    초정밀 유도무기와 스텔스기, 드론이 하늘을 수놓는 시대다. 현대전은 인간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데이터 중심의 속도전으로 진입하고 있다. 거대한 기술적 파고 속에서 강의실 생도들에게 한 가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곤 한다. “모든 판단을 인공지능(AI)이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가르치는 군사전략은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군사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AI를 전쟁...
    2026.04.27 16:06
  • 문민 국방부 장관에게 배우는 지휘관의 철학

    벚꽃이 흩날리던 봄날, 부산작전기지 마라도함에서 ‘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이 열렸다. 200여 명의 해·육상 지휘관이 모여 대한민국 최초의 문민 국방부 장관님과 만났다. 군의 사기를 높이고 혁신 방향을 공유했던 강연에서 제시된 ‘지휘관의 철학’을 되짚어 본다. 첫째, ‘기본에 충실한 태도’다. 기본이 바로 서야 나아갈 길이 열리듯이 책임을 다하고 전우를 먼저...
    2026.04.27 16:05
  • 초연결의 시대, 다시 대화를 배우다

    그물망처럼 얽힌 관계의 과잉 속에서 우리는 역설적으로 고립된 섬이 돼 간다. 손안의 작은 기기 하나로 언제든 누구와도 이어질 수 있고, 메시지 한 줄이면 안부를 전할 수 있다. 이렇게 모든 게 촘촘히 연결된 시대를 ‘초연결 시대’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더 자주 연결되면서도 더 깊이 만나지는 못한다. 통화보다 문자가, 대면보다 메신저가, 긴 대화보다 짧은 답장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신형...
    2026.04.27 16:04
  • 부족함 속에서 확인한 준비의 의미

    장준서 중위 육군탄약지원사령부9탄약창임관 1년 차, 스스로를 ‘어느 정도 준비된 장교’라고 믿었다. 하지만 이번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때 증원요원으로 참가해 국방의 심장부인 합동참모본부(합참)의 긴박한 흐름과 마주하기 전까지 그것은 오만에 가까운 착각이었음을 고백한다. 연습이 시작되자 상황은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전개됐다. 밤낮이 뒤바뀐 일정 속에서 연합 협조회의가 이어졌고,...
    2026.04.26 15:17
  • 천하수안 망전필위<天下雖安 忘戰必危>

    김용응 소령 육군7기동군단 정보참모처육군7기동군단은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춰 기동부대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 기동군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동전연구소를 개소했다. 기동군단의 생존성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전투실험과 연구과제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를 함께한 부대원의 의식도 바뀌고 있다. 지난 2월 토크콘서트에서는 분쟁지역 취재 전문 김영미 PD의 초빙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을 듣고 난 뒤 국가방위 중...
    2026.04.26 15:16
  •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유상혁 학군사관후보생 인하대 학생군사교육단좋아하는 애니메이션에 이런 대사가 있다.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원치 않는 자리에 떠밀려 나간 소년이 두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장면이다. 어릴 적에는 그저 멋있다고만 생각했다. 그 말이 훗날 내 이야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학군사관후보생(ROTC)은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했다. 아버지는 군 ...
    2026.04.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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