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보이지 않는 전투력! 국방 갈등관리 역량 강화

    최근 국방대에서 국방 갈등관리를 담당하는 정책부서 및 야전부대 실무자를 대상으로 입법적 관점에서 국방 갈등관리 역량 강화 초빙강의를 했다. 이번 교육은 야전 갈등관리 전문가에 의한 실무 경험과 실천적 사례를 중심으로 야전교육 수요와 국방 갈등관리 특성에 맞는 노하우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군의 본질적 임무는 국가안보 수호다. 그 수행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각종 사격과 비행...
    2026.06.09 16:45
  • 아름다운 마음을 가르치는 선생님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AKMU(악뮤)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중에서)가수 이찬혁은 이 가사의 의미과 관련해 “슬픔은 기쁨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최북단에서 정훈장교로 복무한 지난 2년 역시 그러했다. 단지 어렵고 고립된 시간이 아니라 일상의 소중함과 삶의 기쁨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한 ‘아름다운 마음’...
    2026.06.09 16:45
  • 내 마음 속 위험한 쥐들

    진정한 강함은 흔들리지 않는 내면에서 나온다. 군복을 입고 국가의 안위를 지키는 일 역시 스스로를 끊임없이 돌아보고 단련하는 마음가짐이 있어야만 온전히 해낼 수 있다. 머무는 기간도, 맡은 직책의 무게도 저마다 다르지만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자기수양의 시간이다. 우리는 국방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생활하는 끈끈한 인연이다. 하지만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부대끼다 보면...
    2026.06.09 16:43
  • 전력은 기다리는 게 아닌 준비하는 것

    최근 중동정세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국제 안보환경의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보여 준다. 세계 각국은 동맹관계 속 자국의 안보와 경제, 외교적 이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신중하게 대응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한 가지 질문이 떠오른다. “유사시 대한민국을 향한 국제사회의 지원은 어떻게 이뤄질 것인가?” 6·25전쟁 당시 국제사회는 공동의 위협 인식 아래 결집해 병력지원 16개국과 의료지원 5개국, 물...
    2026.06.09 16:42
  • 장서가의 괴로움 혹은 즐거움

    1980년대 후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처음 들어간 직장이 출판사였다. 책 만드는 일이란 게 사실은 전공 때문에 선택한 호구지책이었지만, 적성에 맞아 일하기는 어렵지 않았다. 요즘과 달리 당시엔 책이 제법 많이 팔렸다. 그런데 무슨 연유인지 내가 만든 책은 상대적으로 판매 부진을 면치 못했다. 혹시나 벌써 헌책방에 나오지는 않았을까 염려하면서 청계천 헌책방들을 기웃거리곤 했다. 그때 거기서 초판본과 창간...
    2026.06.09 16:41
  • 거울 속에 비친 우리를 다시 보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데이터 통합을 구축하는 것은 필수다. 통합 데이터는 더 완벽한 AI를 구현해 바야흐로 로봇 시대를 완성했다. 이는 우리 군의 통합성·합동성과 유사하다. 군은 국방력 강화를 위해 육·해·공군 및 해병대 특성을 통합·융합해 더 효율적인 군 구조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국방부도 예하에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육·해·공군 및 해병대...
    2026.06.09 16:40
  • 지금, 우리는 왜 정비하는가?

    K9 자주포, 천무 등 K방산은 대한민국이 이뤄 낸 자랑스러운 성과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무기일지라도 제때 작동하지 않는다면 전장에서 의미를 잃는다. 무기를 전투력으로 완성하는 것은 ‘정비’다. 전쟁은 ‘작동하는 장비’를 가진 쪽이 이긴다.포병의 대표 전력인 K9 자주포는 기동, 화력, 생존성을 모두 갖춘 체계이나 장비의 진정한 가치는 제원표에 적힌 수치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완벽히 작동...
    2026.06.08 15:56
  • 보이지 않는 위협에 맞서다

    보이지 않는 위협은 늘 우리를 시험한다. 냄새도, 형태도 없이 스며드는 화생방 위협 속에서 장병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용기가 아닌 완벽에 가까운 준비다. 최근 실시된 한미 해병대연합훈련(KMEP) 화생방훈련은 보이지 않는 위협에 맞서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 일깨워 줬다. 서로 다른 군복을 입었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 그 순간 한미동맹의 의미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더욱 선명해졌다.훈련은 화생...
    2026.06.08 15:55
  • 한국사 학습을 통한 자기주도적 정신전력교육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건 우리의 역사를 보전하고 이어 가는 것과 같다. 한국사가 정신전력교육의 단골 소재인 이유다. 주간정신전력교육은 역사적 사건을 통해 국가관·대적관·군인정신을 강조한다. 하지만 현재 정신전력교육에서 한국사를 교육하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다.첫째, 지면과 영상 분량의 한계로 각 사건의 구체적 배경과 교훈을 담아내기에는 제한적이다. 각 사건은 전반적인 한국사 흐름과 한반도를 둘러...
    2026.06.08 15:54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

    ‘남귤북지(南橘北枳)’라는 말이 있다. ‘양쯔강 남쪽에서 자라면 귤(橘)이 되지만,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枳)가 된다’는 뜻이다. 같은 나무라도 자라는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열매를 맺는다는 이야기로, 사람과 사물 모두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2019년부터 육군정보학교에서 전투실험 임무를 맡고 있다. 지난 7년간 20여 개 과제를 수행하며 ‘남귤북지’의 의미를...
    2026.06.08 15:52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고충처리
  • 윤리강령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