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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영생활 전문상담관 기능과 역할

    유영권 연세대 상담코칭학 교수 국방부 정책자문위원다양한 현장서 상담·심리 교육 단순 위로 넘어 삶에 긍정 영향 생명·군 조직 지키는 필수 투자 전문상담관 확충·지원 늘려야국방부는 2005년부터 ‘병영생활 전문상담관’ 제도를 도입해 장병들의 군 복무 부적응을 해소하고 자살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2009년엔 ‘병영생활 전문상담관 운영에 관한 훈령’을 제정했고, 육군...
    2026.04.12 12:30
  • 문제는 내 마음이다

    이정규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교수군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날마다 똑같이 느껴지는가? 밖에 있는 친구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나만 정체된 것 같은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내 마음을 살펴봐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마음을 다잡고 일을 시작하도록 하고, 옆으로 새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만드는 심리적 에너지를 ‘동기’라고 부른다. 동기는 상황에 따라 공부하려는 학습 동기...
    2026.04.12 12:16
  • 변화구를 던져라

    이대영 중령 육군9보병사단흑도깨비부대야구경기에서 투수가 던질 수 있는 구종(球種) 중에 기본은 직구다. 직구는 빠르고 정직하며 투수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공이라 할 수 있다. 군인들도 ‘직구 같은 삶’을 선호한다. 이른바 정통코스라 불리는 부대나 작전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는 늘 선호 대상이다. 조직의 중심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부대 및 보직을 고민할 때마다 그런...
    2026.04.12 12:15
  • 변화와 혁신의 중심(重心)

    임상진 예비역 준장 육군본부 정책실혁신연구위원지금 육군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재도약을 진행 중이다. 한층 진일보된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공간력 혁신, 일깨움(일어나 깨어 움직이자)이라는 세 개의 축을 중심으로 유·무형 전투력의 완전성을 발휘하기 위해 정책부서로부터 현장부대까지 매일매일 전력투사를 하는 것이 몸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러한 우리 군의 변화와 혁신에는 분명한 중심(重心)이 있...
    2026.04.12 12:14
  • 딜레마와 기회비용으로 본 직업군인의 선택과 책임

    강인정 소령 육군대학군인을 직업으로 선택했다는 사실은 종종 모든 고민의 끝처럼 여겨지곤 한다. 주변에서는 ‘스스로 선택한 길이니 모든 어려움을 감내해야 한다’는 말로 그 무게를 갈음하곤 한다. 그러나 군에 대한 선택은 결코 마침표가 아니다. 오히려 수많은 판단과 책임이 교차하는 거대한 여정의 시작점에 가깝다. 군인의 삶은 제복을 입은 순간부터 매일, 매 순간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기 때문이다....
    2026.04.12 12:13
  • 검은베레와 함께한 26년 군 생활

    유진원 원사 육군특수전사령부국제평화지원단내 군 생활의 시작은 1999년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시작됐다.혈기 왕성했던 청년 시절, 나는 국가를 위해 가장 헌신할 수 있는 곳을 갈망했고 그 답은 ‘특전부사관’이었다. 이듬해인 2000년 4월 1일, ‘특전의 날’에 맞춰 5공수특전여단(현 국제평화지원단)으로 전입하며 본격적인 검은 베레인의 인생이 시작됐다. 그날의 서늘했던 가을 공기와 마음속 뜨거웠던...
    2026.04.12 12:13
  • 인도 국제관함식·밀란 훈련 참가의 가치

    이윤섭 대위 해군기동함대 강감찬함해군 강감찬함은 최근 인도에서 개최된 국제 관함식(IFR)과 다국적 해군 훈련인 밀란(MILAN)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참가는 단순한 해상 행사를 넘어 우리 강감찬함이 세계 각국 해군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우리 해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소중한 계기였다.18개국 71척의 해군 함정이 집결한 이번 국제관함식은 각국 해군이 수행하는...
    2026.04.12 12:12
  • ‘얼리어답터’ 청년들이 이끄는 선진 병영문화

    대한민국 국민은 포괄적 의미에서 ‘얼리어답터’로 불린다. 새로운 기술과 환경, 체계를 빠르게 수용하고 짧은 시간 안에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은 한국 사회의 대표적 경쟁력이다. 이러한 특성은 우리 청년들에게서 두드러지며, 이들이 군에 입대하는 순간 개인의 성향을 넘어 군 조직 전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된다. 오늘날 선진 병영문화란 단순한 복지 향상이 아니다. 상호존중에 기반한 리더십, ...
    2026.04.09 16:19
  • 임시정부 107년 자강의 결실

    4월 11일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다. 100여 년 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총 한 자루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선조들의 눈물겨운 사투를 떠올려 본다. 당시 그들이 간절히 원했던 것은 아마도 스스로의 힘으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강한 군대, 세계와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는 부강한 조국이었을 것이다. 지난해 ‘2025 한·아세안+ 국제군수포럼(KAIF)’ 공보계획장교로 임...
    2026.04.09 16:18
  • 하얀 가운 속 피어난 전투복의 자부심

    충북 괴산군의 새벽은 조국을 향한 다짐을 일깨운다. 불과 몇 주 전까지 구강내과 전문의로 환자를 돌봤는데, 이제 군복을 입고 국민의 안녕을 지키는 길 위에 서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의 훈련은 신체단련을 넘어 정신적 무장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었다. 처음 군복을 입었을 때의 어색함은 자부심으로 바뀌었다. 학교의 교육과목을 거치며 진정한 ‘문무겸전’의 의미를 체득하고 있다.지난 몇 년간 학업과 진료에...
    2026.04.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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