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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의 기본기 ‘질문근육과 생각근육’

    “당신이 인공지능(AI)에 대체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나요?” “당신이 AI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능력은 무엇입니까?” 지난해 여름 미국을 방문했을 때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에 근무하는 한 재외동포로부터 면접에서 자주 나온다는 질문들을 들었다. 짧은 두 문장이었지만 오래도록 머릿속을 맴돌았다. 단순한 면접 문항을 넘어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질...
    2026.01.13 16:26
  • 생명의 징검다리

    몇 해 전 군종참모로 순항훈련에 함께했을 때 함정을 방문한 외국 군인을 만나 잠시 대화를 나눈 경험이 있다. ‘Chaplain(군종장교)’이라고 소개하자 그는 “‘Chaplain’을 들어 본 적도 없고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군에서 종교(religion) 업무를 담당한다고 부연설명하고는 그에게 종교가 있는지 물었다. 그랬더니 “자신의 국가가 종교는 인정하지만, 군인은 종교를 가질 수 없다...
    2026.01.13 16:24
  • AI 시대, 직업군인

    인공지능(AI)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혁신을 넘어 ‘직업’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산업혁명은 인간의 팔과 다리를 기계로 대체했다. AI 시대는 인간이 수행하던 정형화된 사고과정을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한 확률적 알고리즘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흔히 직업의 소멸로 연결되지만 본질은 다르다. 직업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AI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이를 대체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을 뿐...
    2026.01.13 16:23
  • 아름다운 청춘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한적한 주말 라디오에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이 순간이 다시 넘겨 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문득 책장 한쪽에 먼지가 쌓여 있는 것이 보였다. 10여 년 전부터 매년 다이어리를 샀다. 기록과 자취를 남기기 위해서다. 가끔 열어 보고 혼자 옅은 웃음을 짓는 일기장 같은 소중한 10여 년의 페이지들이다. 다이어리에는 단순한 부대 업무뿐만 아니라 당시 느꼈던 감정도 그대로 적혀 있다. 우연히 펼친 ...
    2026.01.13 16:22
  • AI 영상혁신 국방교육의 미래를 열다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가로 최근 육군교육사령부에서 주관한 인공지능(AI) 영상 생성기술 ‘Veo3’(영상 생성 AI)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우리 군의 교육용 콘텐츠 제작방식이 어떻게 발전해야 될지 고민하던 차에 이 교육은 막연했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해 줬다. 기존의 군 교육 영상 제작은 전문인력과 막대한 예산, 긴 제작시간으로 인해 현장에서 필요할 때 즉시 활용하기 어렵다...
    2026.01.13 16:21
  • 형 덕에 웃는다!

    요즘 들어 ‘장애인’을 빗댄 욕설이 많이 들리는 것 같다. 주변에서도 친한 사람들 간에 가볍게 ‘장애’나 ‘장애인’을 희화화해 말하는 것을 목격하기도 한다. 자신은 “별 큰 의미 없었다”며 장난이라고 하지만 그 욕설을 듣는 이들 중 ‘비장애 형제’가 있을 수도 있다. 자폐 2급 판정을 받은 형을 둔 나는 ‘비장애 형제’다. 그래서일까? 어렸을 때부터 소...
    2026.01.13 16:20
  • 국방과학기술 인력은 왜 떠나는가

    첨단 과학기술이 곧 국방력인 현대전에서 국방과학기술 인력은 전장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다. 그런데 우리의 소중한 과학기술 인력은 군을 떠나 민간으로 향하는 추세다. 사이버 전문장교를 양성하는 특정 학과의 경우 2016년 96%가 장교로 임관했지만, 2024년엔 졸업생 24명 중 임관한 인원은 5명으로 임관율이 20%에 그쳤다. 이 같은 인력 유출 문제는 오래전부터 지적돼 왔지만, 근본적 원인 분석과 대응책 마련은 미...
    2026.01.12 15:34
  •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육군을 대표하다

    “이 선택이 맞는 걸까요?” 2025년 한 해 가장 많이 마주한 질문이다. 이 문장 안에는 군 복무에 관한 고민과 인생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젊은 지원자의 두려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순간마다 한 개인이 아닌 육군을 대표해 서 있었다. 지난 2일은 인사사령부에 16개 권역 모집홍보팀이 신편돼 임무를 수행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서울모집홍보팀 민간모집홍보부사관으로 1년 동안 구두 굽이 닳도록 뛰어다...
    2026.01.12 15:33
  • 병오년, 적토마처럼 전진할 나의 마음가짐

    2024년 11월 21일 대대로 전입 왔다. 이듬해 1월 일병으로, 12월에는 병장까지 진급하며 우리 대대가 전투력 향상과 행복한 병영생활을 위해 달려온 모든 순간 그곳에 늘 함께했다. “HAPPY NEW YEAR!”를 외치며 시작된 2025년 1월, 입대 전부터 공포의 대상이었던 혹한기 훈련이 다가왔다. 유격장에서 대항군을 격멸했던 철야훈련은 ‘얼어 죽는다’는 표현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다. 마지막 행군의 날 군장...
    2026.01.12 15:32
  • 군무원과 함께 만들어 가는 튼튼한 국방

    육군 인사병과 장교로 24년간 복무하고 있다. 여동생도 육군중령으로 지휘관 임무를 수행 중이고, 아들도 공군하사로 복무 중이다. 가족을 포함해 오랜 시간 함께 생활해 온 군무원은 늘 익숙한 존재였다. 이 익숙함만으로 군무원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군무원은 군인을 보조하는 비전투 분야 민간 인력, 전투력을 직접 발휘하는 군인의 뒤에서 행정과 군수 지원을 맡는 역할이란 인식이 자연스러웠다. 그...
    2026.01.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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