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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은 현대전의 양상을 완전히 바꿔 놨다. 그중 하나가 과거에 없던 새로운 포식자 ‘드론’의 등장이다. 전쟁 초기 정찰용으로만 사용됐던 드론은 곧 자폭드론과 수류탄 투하용으로 진화하더니 박격포탄을 수직으로 투하하는 ‘비행포병’으로 진화했다. 보병의 생명줄이었던 참호는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드론의 정밀타격 표적이 됐다. 혹자는 첨단 안티드...
    2026.02.09 15:39
  • 세계 최고 부자 워런 버핏의 20대는?

    최근 주식시장이 호황이다. 하지만 사회가 환호하는 이 순간에도 차가운 새벽 공기를 마시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떠올리면서 하고 싶은 말은 주식 투자로 매일 46억 원을 번 워런 버핏의 20대, 실패를 최고의 기회로 바꿔 준 위대한 멘토에 관한 이야기다. 버핏은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시절에 태어나 고달픈 어린 시절을 보냈다. 6세 때부터 장사를 해야 돈을 번다는 것을 알았기에 콜라를 상자째 구매해 야구장...
    2026.02.09 15:38
  • “군~며 들다”

    40대 초반의 민간인이었던 나는 뜻밖의 계기로 군에 들어왔다. 교육학 박사학위를 마친 뒤 대학 임용 자리를 찾던 중 집 근처 ‘사관학교’의 교수 채용 공고를 보고선 큰 고민 없이 지원했다. 그곳이 군부대란 사실은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채 내린 선택이었다. 임용 후 첫날 첫 일정은 ‘학교장님 신고’였다. 그간 해 본 ‘신고’라곤 10여 년 전 남편과 주민센터에서 했던 ‘혼인신고&rsqu...
    2026.02.09 15:37
  • 전우를 지키는 말 한마디,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

    남들보다 좀 더 경험이 많은 나이에 배우(활동명 권지우)라는 직업을 뒤로하고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6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거치며 힘들어하는 전우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할 수 있다는 응원을 외치며 손을 잡고 수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곁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 주는 말 한마디의 가치를 체험했습니다. 저는 육군훈련소 병역심사관리대의 분대장이 됐습니다. 병역심사관리대는 입대 후 정신적 어려움이나 ...
    2026.02.09 15:36
  • 드론이 열어 준 공간력

    전장에서 가장 먼저 투입되고 마지막까지 임무를 수행하는 병과가 바로 공병이다. 적 장애물 제거, 도로 개설, 도하작전 등 전시 공병은 전장의 길을 열고 지형을 바꾸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는 만큼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최근 공병학교에서 진행된 기초 드론 교육은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줄이고, 공병작전을 새롭게 재편할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드론으로 공병의 길을 하늘에서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
    2026.02.09 15:35
  • 임기제부사관 나를 바꾸기 위한 결심

    입대 당시 군인이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자부심을 느꼈고,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군 생활을 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마음가짐에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처음 품었던 긴장감과 의욕은 점차 무뎌졌고,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이전보다 안일해지고 게을러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었다. 임무를 수행하고는 있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2026.02.09 15:34
  • 한국군의 어 퓨 굿맨과 헌법의 가치

    군에 큰 상처 남긴 불법 비상계엄 재발 막기 위해 총체적 정비 시급 충성 대상은 오로지 헌법과 국민 명령 따라도 범죄라면 면책 안 돼할리우드의 전설 톰 크루즈, 데미 무어, 잭 니컬슨이 열연한 ‘어 퓨 굿맨(A Few Good Men)’은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에서 발생한 해병 사망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국 법정 드라마다. 이 작품을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은 군 조직의 명령 복종, 사법적 책임, 국가안보와 인권의 충...
    2026.02.08 12:58
  • 안전사고 예방, 우리 모두의 몫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총기와 탄약, 각종 장비를 다루는 군에서는 작은 방심이 곧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장에서 느끼는 바 반복되는 안전사고는 우연이라기보다 익숙함과 관행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안전점검의 날과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이 이어져 왔지만, 제도와 점검만으론 한계가 있다. 결국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은 장병 개개인의 인식 변화와 조직문화에 달려 있다. ...
    2026.02.08 12:54
  • ‘본립도생’ 군이 다시 붙잡아야 할 말

    군의 본질은 명확하다. 전투에서 이길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갖추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이러한 본질보다 형식과 평가가 앞서는 순간을 종종 마주한다. 나 또한 부대에서의 일상과 반복되는 행정업무 속에서 스스로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흔들리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던 중 새 부대로 전입한 첫날, 당시 과장님으로부터 짧지만 강렬한 얘기를 들었다. “본립도생(本立...
    2026.02.08 12:53
  • 부동(不凍)의 땅, GOP 철책선 이상 무!

    과거 위성사진 한 장이 SNS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적이 있다. 한반도 허리에서 북한까지 하얗게 눈이 쌓여 있는데, 일반전초(GOP) 철책선 지역만 끊어 놓은 듯 깨끗하게 정리된 사진이었다. 전방부대에서 군 생활을 해 봤거나 현재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에게는 공감 가는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습은 2026년 전방에서도 변함없이 반복되고 있다.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GOP 부대원들은 계급 고하를 막론하고 저마...
    2026.02.0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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