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미국이 건국된 지 250년이 되는 해다. 버지니아주는 미 건국의 중심 지역으로 조지 워싱턴을 비롯해 토머스 제퍼슨, 패트릭 헨리 등 많은 독립운동 지도자를 배출했다. 버지니아의 요크타운전투에서 영국군의 항복은 미국의 독립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이 버지니아의 노퍽시에서 매년 국제군악제가 열리는데, 올해 우리 육군 군악의장대대가 8년 만에 참가했다.육군 군악의장대대는 군복으로 복장을 통일하고 미국행 비행...
2026.05.10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