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오늘, 성장했나요?

    박충근 육군대위 한양대 학생군사교육단존 크럼볼츠·라이언 바비노 지음 / 도연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펴냄임관 후 처음 마주한 소대원 앞에서의 신고식, 첫 당직근무 투입, 첫 훈련과 명령 하달. 초급간부라면 누구나 ‘잘해 냈다’는 뿌듯함보다 ‘오늘도 실수했다’는 자책감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상급자의 한마디 지적에 얼굴이 화끈거리고, 나만 바라보는 병사들 앞에서 ...
    2026.04.29 17:04
  • 지휘통제실 모니터 넘어 현장의 화마 속으로 - 함양·밀양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하고

    지난해까지 대대 정작과장으로 지휘통제실 모니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도식화된 상황판에서 항공기 움직임을 통제하고 유선으로 상황을 확인하며 산불을 ‘데이터’와 ‘전술’로만 접해 왔기에 얼마전 발생한 경남 함양군·밀양시 산불은 전혀 다른 무게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헬기중대장 직책으로 실제 현장에서 제대장 임무를 수행하며 마주한 산불은 그간 알고 있던 숫자의 기록과는 비교할 수 ...
    2026.04.29 16:29
  • 렌즈 너머의 ‘난중일기’

    얼마 전 충무공 탄신 480주년·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을 보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전시장 안은 관람객으로 북적거렸지만 분위기는 오히려 차분했다. 유리창 너머 유물들이 뿜어내는 묵직한 힘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유물 사이에서 발길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난중일기』가 전시된 자리였다. 유리 너머 놓인 기록 옆에는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이 소개돼 있었...
    2026.04.29 16:27
  • 보라매의 꿈

    필승! 안녕하십니까? 병 877기 동기 여러분. 지난달 23일 우리는 설렘과 두려움을 안고 공군교육사령부 기본군사훈련단 대연병장에서 만났습니다. 그날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친구와 연인에게 자랑스러운 공군인이 되겠노라고 다짐하며 그들과 헤어졌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대한민국 공군인이 돼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한 달간 훈련은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무거웠던 총기부터 모래알을 씹어 ...
    2026.04.29 16:25
  • ‘MIP’(Most Improved Player)로 조직의 문화를 깨우자

    현재의 국제 안보환경은 다극적 경쟁과 협력의 교차점에 서 있으며, 예측 불가능성도 증가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하고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 대부분의 국가와 조직은 성과를 강조한다. 협상에서 성공해야 하고, 성과를 높여야 살아남을 수 있어서다. 하지만 한순간의 성공과 성과 달성으로 조직은 발전하지 않는다. ‘MIP(Most Improved Player)’는 실력이 가장 발전한 선수에게 주는 상을 의미한다. MIP는 ‘성...
    2026.04.29 16:24
  • 공병과 군수의 통합에서 미래 전장 답을 찾다

    현대전의 양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전장의 모든 움직임이 감시되는 환경에서 군이 어떻게 생존하고 지속적인 작전을 수행하는지가 중요한 과제가 됐다.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지난 2월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CEL 2026(Combat Engineer & Logistics 2026)’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유럽 최대 규모의 공병·군수협력 포럼인 이번 행사에는 50여 개국에서 1200여 명의 군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
    2026.04.29 16:22
  • K방위산업, K국방인재

    대한민국 방위산업이 전례 없는 황금기를 맞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국산 무기체계가 승전보를 전해 오고 있으며 ‘K방산’은 이제 단순한 수출 품목을 넘어 국가안보의 자부심이자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 화려한 전면(Front-end) 뒤에 숨겨진 진정한 엔진(Back-end)을 직시해야 한다. 적의 위협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그에 대응하는 개념을 설정하며 이를 구현할 무기체계 소요를 ...
    2026.04.29 16:20
  • 영화 ‘핫코다산’이 주는 교훈

    지난겨울 체감온도 영하 20도, 적설량이 10㎝에 달하는 강설이란 악기상에도 우리 진호대대는 성공적으로 혹한기 훈련을 끝마쳤다. 훈련을 앞두고 우연히 영화 ‘핫코다산’을 접했다. 이 영화는 1902년 1월에 있었던 핫코다 설중행군 조난사건이 배경이다. ‘얼마나 강한가’보다 ‘얼마나 잘 준비돼 있는가’가 동계 전투의 성패를 가른다는 점을 생각하게 만든다. 러시아와의 긴장이 고조되던 19...
    2026.04.28 16:33
  • 방탄헬멧 속 투혼… 전우의 생명을 지키는 ‘수호의 방패’로

    검은색 특수 방탄헬멧을 눌러쓰고 묵직한 플레이트 방탄조끼를 착용한 채 레펠에 몸을 싣고 작전지로 뛰어들던 뜨거운 시절이 있었습니다. 육군 헌병 특수임무대(SDT) 부사관으로 복무하며 겪었던 고강도의 대테러 훈련과 작전은 육체적·정신적으로 단련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철 같은 군인정신 뒤에는 예기치 못한 부상과 체력적 한계가 따라다녔습니다. 그때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임무 완...
    2026.04.28 16:33
  • 봄, 우리가 놓치기 쉬운 위험

    특전부사관으로 첫발을 내디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현재 의무부사관으로 예방의무대 방역관 임무와 함께 행정보급부사관이라는 책임을 맡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처음 방역·위생부사관 보직을 받았던 2024년 2월, 솔직히 막막함이 먼저였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현장에서의 경험은 곧 깨달음으로 이어졌다. 취사장 위생 점검부터 감염병 매개체 채집과 검사에 이르기까지...
    2026.04.28 16:30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고충처리
  • 윤리강령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