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도입된 군무원대표제는 군무원의 역할과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휘관과 군무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한 조직 발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그 결과 병가 확대, 근속휴가 신설, 꿈 도전 자녀지원금·4급 이상 직책 수행경비 지급, 약제·주거 지원의 제한적 확대 등의 성과가 있었고, 이는 퇴직자 감소로 이어졌다. 전군 통계로 2023년 1125명이던 3년 내 퇴직자가 2024년 960명, 2025년 699명...
2026.07.01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