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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치료를 돕는 손이 되다

    허민수 상병 / 육군군수사령부 본부근무대대오순영 지음 / 메이트북스 펴냄육군군수사령부에 오기 전까지 인공지능(AI)은 아직 먼 미래의 기술처럼 느껴졌다. 군수사령부에 배치된 이후 홈페이지와 다양한 자료들 속에서 AI의 중요성과 활용방안 등을 반복해 강조하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AI에 관한 궁금증이 생기며 진로와도 연결해 봤다. 이에 부대원의 추천을 받아 『AI 시대의 부의 지도』를 읽게 됐...
    2026.02.11 16:36
  • ‘존중’과 미래 리더십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조직문화 혁신도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 혁신의 원동력인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각 군 리더십센터에서는 조직문화 기반의 자군 특화 리더십 요소를 발굴해 적용·발전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해군의 대표적인 조직문화 혁신사례로는 2022년 ‘SMART 해군문화’가 있다. ‘SMART 해군문화’는 전반적인 해군 고유문화를 집대성한 것으로 첨단 유형 ...
    2026.02.11 16:16
  • 자주국방의 길, 첨단 엔진 국산화

    1600소티의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친 국산 전투기 KF-21이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목표가 정해지면 어떻게든 해내는 게 우리의 특성이다. 산업현장에서 우리 국민을 ‘100도’로 부른다고 한다. 영상 50도의 사막, 영하 50도의 동토에서 현지인보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고, 단기간에 국제통화기금(IMF)을 극복...
    2026.02.11 16:14
  • AI 시대, 질문하는 군대가 이긴다

    2016년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인간계 바둑 최강 이세돌 9단을 격파하며 파란을 일으킨 지 10년이 됐다. 그 사이에도 AI는 믿기 힘든 속도로 진화하며 기존 딥러닝 기술을 뛰어넘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 공상과학적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AI 출현은 인류사의 가장 큰 변곡점이라는 관측이 나올 만큼 엄청난 미래 충격이다. AI가 인류 종말을 부를 것이라는 묵시론적 우려를 포함해 다양한 논쟁이 ...
    2026.02.11 16:13
  • 보이지 않는 전투력, 군 급식의 힘

    군의 하루는 눈에 보이지 않는 준비에서 시작된다. 훈련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장비를 점검하듯이 급식 역시 사전에 식단을 편성하고 정확한 청구량을 예측해 식재료를 조달받는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친다. 군 급식 영양사로서 하루를 시작하며 마주하는 첫 질문은 ‘오늘 무엇을 먹을 것인가’가 아니라 ‘이 한 끼가 국방력 유지와 향상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까’다. 식단표는 단순한 메뉴 나열이 아니다....
    2026.02.11 16:13
  • 뭐 어때, 괜찮아. 그리고 고맙다!

    어느덧 군에서 보낸 시간이 1년 하고도 2개월이 지났다. 이 글을 쓸 때 남은 복무일수는 딱 100일이었다. 자대에 처음 전입을 오고 소부대 결산시간에 시원섭섭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나누던 선임들,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며 먼저 국가를 지켜 줬던 선임들이 있었다. 그들이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에게 올바른 성장을 위한 거름을 뿌려 줬기에 막 싹이 피어나던 이병 시절을 보내고 사계절을 무사히 거쳐 후임들의 본보기가 ...
    2026.02.11 16:12
  • 세대를 건너 이어진 숫자

    우리 집에는 오랫동안 기억돼 온 숫자들이 있다. 176과 766, 1325다. 처음에는 단순한 기수 번호라고만 생각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 숫자들은 한 개인의 청춘을 넘어 한 시대의 책임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할아버지는 해병대 병 176기로, 6·25전쟁 이후 모든 게 부족하던 시절 해병대2사단 5여단에서 복무하셨다. 훈련환경과 장비는 지금과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열악했지만, 할아버지는 그 시간을 특별하게...
    2026.02.11 16:11
  • 내 영혼의 힘, 내 인생의 용광로!

    나는 로보캅도, 진짜 사나이도 아닌 행운의 사나이다.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자라다가 대구로 이사해 재미있는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공부도 항상 선두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 뒤늦은 방황을 하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해 버렸다. 그즈음 큰 사고를 당했다. 계단을 내려가다가 실족해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기억을 잃었다. 사흘이 지나 겨우 눈을 떴다. 그때부터 달라지고 싶었다. 군대에 가야 할 나이였다. 여러 군...
    2026.02.10 16:32
  • 한국인의 밥심을 국군의 밥심으로

    수도군수지원단 10급양대에서 하사로 복무 중이다. 용사 시절에는 부식 검수와 분배업무를 하며 양질의 식재료를 보급했다. 취사지원은 군의 사기 진작에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여겨 부식 분배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임했다. 그래서 늘 의문이 들었다. 동일한 식재료를 보급하는데 왜 부대마다 식사의 질이 천차만별일까? 10급양대 조리병 교육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조리병 교육대는 사정상 후반기 교...
    2026.02.10 16:31
  • 예비역의 현역 재임용, R의 의미

    2024년 ‘예비역의 현역 재임용’ 제도를 통해 다시 전투복을 입게 됐다. 새해를 맞아 재임용 전과 지금을 돌이켜 봤다. 용사들뿐만 아니라 전역하는 장교, 부사관 동료들이 흔드는 손짓은 희망차 보였다. 그래서 사회에 진출한 동료들을 보며 전역 후 모습을 꿈꿨고, 고민 끝에 그 ‘막연한’ 꿈을 좇기로 했다. ‘부대 임무’와 ‘전역 후 진로’를 병행한다는 건 쉽지 않았다. 둘 중 ...
    2026.02.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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