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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확산금지조약(NPT)과 북한의 비핵화
천명국 동국대학교 초빙교수 국방부 정책자문위원北 핵무기 보유 의지 더 공고해져반면 국제사회 결집된 노력은 약화 실효성 있는 억제태세 최우선 과제 한국의 핵잠 건조 美 동의 큰 기회지난 4월 27일 미국의 뉴욕 유엔 본부에서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가 4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1970년 발효된 NPT는 핵무기 확산 방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약속으로, 19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통상 5년마다 평가...
2026.05.17 12:21
군인의 아내로 산다는 것
김용우 서울과학기술대 석좌교수전 육군참모총장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이 한데 어우러진 5월,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가족’이라는 이름을 가슴 깊이 새긴다. 봄볕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이 계절,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다. 바로 ‘군인의 아내’다. 그녀들은 꽃다운 청춘을 함께 나눠야 할 남편을 기꺼이 국가에 먼저 내준 사람이다. 민간의 부부라면 당연히 누리는 평범한 저녁식사,...
2026.05.17 11:49
‘일취월장’이 기대되는 연합·합동 폭발물처리훈련
박완서 육군중령 합동참모본부군사지원본부최근 중동 지역에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공습이 계속되면서 세계 언론에선 다양한 종류의 뉴스를 보도했다. 많은 기사 중 유독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었다. 공습 이후 현장에 남겨진 불발 탄약과 잔류 폭발물의 위험성, 이를 안전하게 다루기 위한 폭발물처리반(EOD)의 활동이었다. 공습 후 발견된 불발 탄...
2026.05.17 11:48
스승의 헌신으로 피어나는 ‘강한 국방’의 미래
최진석 중령 육군인사사령부육군은 ‘강한 육군, 신뢰받는 육군’이라는 목표 아래 정예 간부 육성과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군 주간 위탁교육은 최근 부사관 과정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부대의 허리 역할을 하는 부사관들이 직무 역량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제 위탁교육은 단순히 학위 취득을 넘어 유연한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스마...
2026.05.17 11:48
음탐 관찰관으로서의 소회
김대성 원사 해군8전투훈련단해군8전투훈련단에서 음탐 관찰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입대 전 당시 사회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여파로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시기였고, 우리 가정 또한 넉넉지 못했다. 진로를 고민 중일 때 쌍둥이 형이 해군 전탐 부사관으로 임관해 첫 휴가를 나왔다. 동정복을 입고 부모님을 마주하던 형의 모습은 다시 생각해도 정말 멋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해군이 되기로 결심했다.2001년...
2026.05.17 11:47
AI 시대, 군 간부의 역할은 어디까지 변화해야 하는가
김경민 소령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인공지능(AI) 시대 군 간부의 역할은 어디까지 변화해야 하는 걸까. 최근 조직에서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 보고서 작성 방식이 과거의 형식 중심에서 벗어나 핵심 내용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서술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한미연합군사령부는 모든 내부 문서 작성 시 사람이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AI가 분석하기에도 용이한 ‘AI 친화형 문서(AI Readable D...
2026.05.17 11:46
사고 예방은 신위험성 평가체계 활용으로
강우현 대위 육군5포병여단봄철은 교육훈련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위험 또한 급증한다. 특히 장비를 운용하는 포병부대의 경우 사소한 지반 침하나 미끄러짐이 자칫 심각한 인명피해와 장비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렇듯 산재한 위험요인에도 부대는 장병들이 안심하고 훈련에 전념하도록 육군본부에서 시범적용 중인 신(新)위험성 평가체계를 적극 활용하고, 체계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제언을 도출하고...
2026.05.17 11:46
가르침은 길이 되고, 우리는 함께 걸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지난 4월 ‘특공 종합전술훈련’이 시작됐다. 이번 전술훈련은 1·2차 침투 및 연결·복귀까지 100㎞의 여정으로 계획돼 야간침투 때 전시 작전계획 임무를 포함한 복합과제를 수행해야 했다. 처음으로 중대 선두 감시임무를 맡아 필요한 교범 학습과 침투로 도상 연구 등 접해 보지 못한 과업을 준비하면서 부중대장과의 인연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부중대장은 ‘육...
2026.05.14 16:15
감사 나눔 운동을 통해 느낀 사소함 속의 정성
육군보병학교에서는 감사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어느 날 감사 나눔 운동을 작성하던 중 아버지와 소통했던 일이 생각났다. 아버지는 이제 고인이 되셨지만, 신임 장교 시절 아버지와 가끔 웹메일로 소통하곤 했다. 공군 출신인 아버지는 때때로 격언이나 성경 말씀을 보내 주셨다. 당시 연대 인사장교와 대대 작전장교라는 직책을 맡아 늘 분주한 탓에 아버지의 메일에 형식적인 답장으로 일관했다. 어느 날 아버지는 이렇게...
2026.05.14 16:14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날
5월이 되면 거리는 온통 카네이션으로 물든다. 가정의 달 5월은 축제처럼 떠들썩하다. 그런데 그사이 조용히 지나쳐 버리기 쉬운 날이 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이다. 5월의 달력에서 스승의 날은 어느새 잊히는 날이 돼 가고 있는 건 아닐까? 임관 후 9년이 지났지만, 이날을 남다른 마음으로 되새기고 있다.2017년 3월 1일 육군부사관 ‘인사’ 병과 하사로 임관하고자 노력했던 국방기술학과에서의 대학교 시절과 부...
2026.05.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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