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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복무는 멈춤이 아니라 성장이다

    의과대학 졸업 후 의료인공지능 연구자와 외과 전문의를 꿈꾸던 나는 군 복무를 앞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흐려지지 않을지, 빠르게 발전하는 학계에서 뒤처지진 않을지 걱정이 컸다. 하지만 군 생활을 하며 분명히 알게 됐다. 군 복무는 멈춤이 아니라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육군72보병사단 의무대에 전입해 왔을 때, 훈련과 업무로 바쁜 일상에서 의학 연구를 계속한다...
    2026.01.18 13:36
  • 이동형 3D프린터, 군수의 미래를 열다

    전장 확대, 무기체계 첨단화, 적 위협 양상 변화 등 급변하는 다영역 전장 환경에서 군수지원체계는 기존과 다른 차원의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이동형 3D프린터가 육군 최초로 기동군단에 도입돼 군수지원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맞이했다. 이동형 3D프린터는 차량에 적재해 전투현장으로 이동 후 3D프린팅을 통해 군수품 출력이 가능한 특수 컨테이너 형태로 개발된 장비다. 6개월간 운용시험을 ...
    2026.01.18 13:35
  • 드론 정비지원의 선두 주자, 95정비대대

    드론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드론이 현대전장에서 ‘게임체인저’로 자리 잡으면서 우리 군에도 이미 수천 대의 드론이 각급 부대에서 다양한 임무에 운용되고 있다. 지난해 9월 국방부 장관께서는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선언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95정비대대는 드론 정비지원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초 여단장님께서 “최근 전쟁 양상을 봤을 때 ‘...
    2026.01.18 13:34
  • 장보고-I 성능개량 새로운 미래의 청사진

    30여 년 전, 우리 기술로 만든 잠수함을 갖는다는 것은 머나먼 꿈이었다. 1980년대 후반, 해군은 독일에서 ‘장보고-I급’ 잠수함(209급 잠수함)을 도입하며 수중 전력 확보에 첫발을 내디뎠다.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 손으로 장보고-I급 잠수함의 성능 개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장보고함’으로 명명된 장보고-I급 잠수함의 1번함(SS-061)은 독일에서 건조됐다. 2번...
    2026.01.18 13:34
  • 금상첨화 혹은 사족

    금상첨화(錦上添花)는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 더 좋은 일이 겹치는 상황을 말한다. 반대말로 설상가상(雪上加霜)이 있다. 내린 눈 위에 서리가 또 내렸다는 뜻으로, 불행이 겹치는 상황을 말한다. 금상첨화는 좋은 말이다. 그런데 금상에 어울리지 않는 첨화도 많다. 주변을 불러보면 괜히 불필요한 노력을 더하는 바람에 오히려 일을 망치는 경우를 자주 본다. 민물장어 요리는 고급 요리다. 민물장어 자체가...
    2026.01.18 13:32
  • 작전템포 보장을 위한 지속지원의 중요성

    현대전에서 ‘지속지원 능력’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전장 상황에서 전투부대가 주어진 임무에 전념하도록 전쟁 물자를 적시에 필요한 장소에 지원하는 군수지원 활동 전체를 의미한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사례를 통해 지속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군사력 지표상 병력과 장비의 규모, 구성, 보유량 면에서는 러시아가 우세했으나 도로와 철도 등 지상 수송에 의존했고, ...
    2026.01.18 13:25
  • 별을 조정하는 사람들…3만6000㎞ 상공, 꿈과 현실의 교신

    어린 시절, 시골 할머니댁 평상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기억이 난다. 당시 우주는 동경의 대상이자 닿을 수 없는 미지의 세계였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그 ‘별’들을 바라보지만 밤하늘을 보는 대신 수십 개의 모니터 앞에서 그들과 대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군 위성을 관제하는 ‘위성관제사’로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에게 ‘위성관제’는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미국 휴스턴 관제...
    2026.01.15 15:46
  • 내 군 생활의 길잡이, 정신전력

    열 살 무렵 익숙한 일상을 뒤로하고 부모님을 따라 베트남으로 향했다. 언어와 문화, 생활환경이 전혀 다른 곳에서의 삶은 어린 나에게 큰 변화였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국가란 무엇인가’ ‘공동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늘 마주했다. 정체성에 관한 고찰은 언제나 숙제였다. 재외국민 신분이었지만 군 복무를 선택한 이유도 그 연장선에 있었다. 다른 누군가에겐 국방의 의무였겠지만 ...
    2026.01.15 15:45
  • 강한 육군의 초석 최정예 300전투원의 현장

    육군은 교육훈련 ‘붐’ 조성과 ‘적과 싸워 이기는 육군’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최정예 300전투원’을 선발하고 있다. 분야별 최정예 전투원을 뽑는 것이므로 이에 도전한다는 건 헌신적인 노력과 뜨거운 열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5년 최정예 300전투원(통신팀) 선발에는 노력과 열정뿐만 아니라 최고의 팀워크까지 겸비한 7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참가자 명단에는 교관으로서 가르쳤...
    2026.01.15 15:44
  • [리더스 다이어리] 작전의 본질을 찾아서 사람·전투·현장 중심

    군 생활 3년 동안 3차례 소대장 임무를 수행했다. FEBA대대 소대장으로, 전방 GP장으로, 해안소초장으로 늘 ‘현장’ 한가운데 있었다. 그 속에서 얻은 교훈은 사람·전투·현장, 이 3가지가 작전의 본질을 이룬다는 것이다. 첫째, 사람 중심이다. 작전의 성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작전계획이 아무리 완벽해도. 첨단 장비가 아무리 많아도 이를 움직이는 건 결국 내 옆의 소초원들이다. 해안소초장 ...
    2026.01.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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