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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함 속에서 확인한 준비의 의미

    장준서 중위 육군탄약지원사령부9탄약창임관 1년 차, 스스로를 ‘어느 정도 준비된 장교’라고 믿었다. 하지만 이번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때 증원요원으로 참가해 국방의 심장부인 합동참모본부(합참)의 긴박한 흐름과 마주하기 전까지 그것은 오만에 가까운 착각이었음을 고백한다. 연습이 시작되자 상황은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전개됐다. 밤낮이 뒤바뀐 일정 속에서 연합 협조회의가 이어졌고,...
    2026.04.26 15:17
  • 천하수안 망전필위<天下雖安 忘戰必危>

    김용응 소령 육군7기동군단 정보참모처육군7기동군단은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춰 기동부대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 기동군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동전연구소를 개소했다. 기동군단의 생존성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전투실험과 연구과제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를 함께한 부대원의 의식도 바뀌고 있다. 지난 2월 토크콘서트에서는 분쟁지역 취재 전문 김영미 PD의 초빙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을 듣고 난 뒤 국가방위 중...
    2026.04.26 15:16
  •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유상혁 학군사관후보생 인하대 학생군사교육단좋아하는 애니메이션에 이런 대사가 있다.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원치 않는 자리에 떠밀려 나간 소년이 두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장면이다. 어릴 적에는 그저 멋있다고만 생각했다. 그 말이 훗날 내 이야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학군사관후보생(ROTC)은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했다. 아버지는 군 ...
    2026.04.26 15:15
  • 군급식 단가, ‘평균’이 아니라 ‘현실’로 설계해야 한다

    윤지현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급식비 산정 체계 지역별 차등 필수직영·민간위탁 차이점도 반영해야 물가 연동 시스템 등 부재도 아쉬움 ‘지능형 급식 예산체계’ 전환 바람직 “밥은 먹을 만해?” 3년 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아들과의 첫 통화에서 필자가 건넨 말이다. 전공이 전공인 만큼 급식에 대한 궁금증이 컸지만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같은 질문을 했을 것...
    2026.04.26 13:25
  • 참고 이겨 내는 힘이 실력이다

    이정규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교수젊은 장병들을 만날 때 가끔 식사나 커피 값을 몰래 내주기도 한다.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젊은 군인들이 고마워서다. 일반전초(GOP)에서 복무하던 20대 군인 시절의 어느 날이 문득 생각났다. 철책부대를 방문한 육군본부 장군에게 “어깨에 빛나는 별이 부럽습니다”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분은 “내 별을 자네의 청춘과 바꿀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꾸고 싶네&rdquo...
    2026.04.26 13:09
  • 전투지휘훈련의 진화, AI에서 길을 찾다

    공정호 전문군무경력관 가군 육군전투지휘훈련단대항군운용처현대 전장은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병력과 화력 중심의 물리적 전투력이 승패를 좌우했다면 오늘날엔 정보 우위와 신속한 판단, 다양한 위협의 통합적 대응 능력이 전장 주도권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 군의 훈련체계 역시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도록 발전해야 하며, 전투지휘훈련과 인공지능(AI)의 접목은 ...
    2026.04.26 13:08
  • 팬을 넘어 오타쿠로

    유병욱 육군중령 합동참모본부 정보본부한미 연합연습 훈련장에서 비디오월 위로 쉴 새 없이 쏟아지던 전장상황을 바라보다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완벽한 방위태세와 합동성을 논하는 치열한 현장인데, 불현듯 낯선 이국 골목길에서 마주했던 단어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바로 ‘오타쿠(オタク)’다. 흔히 일본 문화라고 하면 상대를 극진히 대접하던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환대)’가 품은 밝고 따...
    2026.04.26 13:08
  • 그때의 전투현장을 마주하며

    경기 가평군 북면 목동리의 산야는 조금 다른 시간을 품고 있다. 따스한 햇살 아래 고요히 잠든 이곳에 아직 돌아오지 못한 한 분의 이야기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그분을 다시 조국으로 보내드리기 위해 우리 66사단 황소여단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호주 공동 유해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늘이 바로 그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다. 역사적인 오늘이 오기까지 많은 ...
    2026.04.23 16:18
  • 분초를 다투는 창끝부대, ‘결전의 시간’을 지키는 법

    올해로 군 복무 17년 차를 맞았다. 소대부터 군단까지 창끝 현장의 땀방울과 정책 부서의 고뇌를 모두 겪으며 얻은 결론은 하나다. 대한민국 국방력이 세계 5위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외형적 성장을 이룬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숫자가 아니라 ‘전투원의 에너지를 어디에 집중시키느냐’는 내실의 문제라는 사실이다.최근 이란·미국 간 충돌에서 보이듯, 현대전의 양상은 가히 파괴적이다. 눈 깜짝할 새 ...
    2026.04.23 16:16
  • 봄 바다의 시작 저도어장 개장, 해군1함대 대비태세 이상 무!

    지난 1월 29일 고속정(PKM-355) 정장으로 부임한 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4월이 찾아왔다. 동해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봄이 오면 강원도 최북단의 ‘천혜의 황금어장’으로 불리는 저도어장도 다시 개장한다. 올해 저도어장은 4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장한다. 약 15.6㎢의 규모로 가로 약 6㎞, 세로 약 2.6㎞에 이르는 넓은 해역이다. 저도어장 개장과 함께 1함대 고속정편대 PKM-355호정과...
    2026.04.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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