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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이후 한국 국방의 과제
호르무즈 긴장 해소 많은 시간 필요 한미동맹 재조정 능동적 대응해야 K방산 IAMD 사업 진출 적극 추진 AI 적용 군사작전 주저해선 안 돼 전략적 동시성의 시대다. 이란의 임박한 위협 제거를 명분으로 시작된 미국의 ‘장대한 분노’ 작전은 전 세계에 두 개의 거대한 전선을 형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과 동시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중재해 ‘평화 프레임워크’를 적극 추진했다. 하지...
2026.04.19 16:28
예산의 속도, 안보의 힘
국방예산의 신속 집행은 단순한 행정처리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급변하는 안보 위협에 국가가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핵심 전력 지표다. 현대 안보환경은 위협을 예측하는 것을 넘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이 생존을 좌우한다. 해외 주요국의 사례는 ‘예산 속도’가 갖는 중요성을 잘 나타낸다. 미국은 9·11 테러 이후 긴급 추가경정예산과 신속획득제도를 안착...
2026.04.19 13:55
전쟁법으로 살펴본 러·우 전쟁 북한군 포로송환
최근 TV에서 ‘북한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북한군 포로 이강은(가명)과 백평강(가명)이 출연했는데, 이 둘은 2024년 12월 러·우 전쟁에 파병돼 참전했다가 2025년 1월경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다. 인터뷰 내용 중에는 “포로가 된 게 억울하고, 포로가 된 것은 죄다. 조국을 배반한 느낌이다. 만약 북한으로 송환되면 3대가 멸족당할 거다”며 북한에...
2026.04.19 13:55
인구절벽 파고, 피지컬 AI·은퇴자 군복무 전략으로 이겨내자
대한민국 국방이 유례없는 도전 앞에 서 있다. 출생률 0.7명의 충격은 먼 미래의 통계가 아니라 당장 최전선 병력 수급을 위협하는 ‘생존의 문제’로 다가왔다. 50만 병력을 유지하던 군은 이제 2040년 35만 명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최전방 일반전초(GOP)에 인공지능(AI) 기반 과학화 경계시스템을 구축해 현재 2만2000명 수준의 경계병을 점차 줄이겠다는 계획도 공개됐다. 또한 모자라는 군 병력을 보충...
2026.04.19 13:54
전영역작전 속 군사정보지원작전 미래 발전방향 제언
현대전은 육·해·공 중심의 물리적 전장을 넘어 전자기와 인지 영역까지 확장된 전영역작전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작전 환경의 변화 속에서 전자기 환경을 통제·활용하는 ‘전자기스펙트럼작전(EMSO)’과 정보·메시지로 인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군사정보지원작전(MISO)’은 전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두 작전은 각각의 전문 영역을 기...
2026.04.19 13:52
■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_따뜻한 포용으로 만들어가는 미래 지향적 국방공동체
삼천리금수강산은 봄꽃 향기로 가득하다. 중증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군무원이 돼 맞이하는 두 번째 봄이다. 학창 시절, 봄은 잔인한 계절이었다. 학교보다 고통스러운 재활치료와 차가운 수술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서다. 그러던 어느 날 힘든 치료를 마치고 어머니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찾은 지역축제에서 군악대 행진을 봤다. 굳어 있던 사지가 움찔거리는 듯했다. 그때부터 군인이 되고 싶었지만, 타인의 도움 없...
2026.04.19 13:50
전투지휘훈련단의 ‘Next War’
미국 육군 장교 출신 군사전략가 존 앤털은 저서 『넥스트 워(Next War)』에서 ‘다음 전쟁’의 변혁요인으로 투명한 전투공간, 무인 공중공격, 선제공격과 템포, 결심우위 등 9가지를 언급한다. 그는 이를 ‘마스킹’ ‘기동타격력’ ‘지휘소 분산’ ‘압도적 전투충격’으로 대응해야 함을 역설한다. 우리 단에서는 앤털의 경고를 훈련에 녹여 내고자 훈련 통제, 대항군 운...
2026.04.19 13:49
예비군훈련의 전환점, 과학화예비군훈련장의 의미와 미래
예비군훈련은 전시 동원체계의 핵심이다. 그러나 현장에서 체감하는 훈련 모습은 종종 이상과 거리가 있다.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12월 1일까지 충남 천안지역 예비군자원을 대상으로 예비군 교관 임무를 수행했는데, 계획 속 훈련과 실제 현장에서 마주한 모습에는 간극이 존재했다. 당시 ‘수류탄’과 ‘목진지 전투’ 과목을 담당했고, 실습 위주의 객관적인 평가를 중점으로 준비했다. 하지만 훈련이...
2026.04.16 17:30
안보의식 높이는 ‘청년 참여형 리더십 포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민이 꼽은 주요 불안은 여전히 국가안보다. 그러나 국가데이터연구원(옛 통계개발원)의 세대별 분석을 보면 청년세대의 체감 불안도는 기성세대보다 낮다. 고려대에서 청년과 학군사관후보생들을 만나며 이 간극을 메우는 일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느낀다. 필자가 구상 중인 ‘청년 참여형 리더십 포럼’은 그 과제를 청년과 함께 풀어 보고자 하는 시도이자 군과 대학...
2026.04.16 17:29
현장 땀방울과 배움으로 국방시설 뼈대를 세우다
국방·군사시설은 장병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공간을 넘어 첨단 무기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기반시설을 포함한다. 이에 따라 국방·군사시설을 기획하고 시공·유지 관리하는 시설인에게는 과거의 보수 위주 업무에서 탈피한 고도화된 ‘엔지니어링 전문성’이 요구된다. 시설공병 부사관은 일선 현장에서 사용부대의 작전 수행과 직결되는 수많은 시설사업을 관리&mi...
2026.04.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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