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미래전 전투력 만드는 AI

    김제휘 대위 육근탄약지원사령부8탄약창샘 J. 탕그레디·조지 갈도리시 엮음 / 김성훈·김진우 옮김 / 박영사 펴냄“이제 ‘터미네이터’는 공상과학(SF) 영화가 아닌 전쟁을 다룬 실화 기반의 영화다.” 날이 거듭될수록 군 내에서 인공지능(AI)과 관련된 내용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만큼 AI의 중요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사회에서는 AI로 인해 많은 기업에서 일자리가...
    2026.05.13 17:08
  • 나를 이끈 선택 그리고 해병이라는 이름

    미국에서 살아가던 어느 날 가족과 함께 볼 영화를 고르다가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했다. 단순한 전쟁영화라고 생각했던 그 작품은 깊은 울림을 남겼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이들의 용기와 희생, 그 중심에 있었던 해병대의 모습은 쉽게 잊히지 않았다. 그날 이후 나의 삶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영화를 본 이후 인천상륙작전에 관해 더 알아보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해병대의 역사와 ...
    2026.05.13 16:34
  • [국군외상센터 수기공모 최우수작] 환자의 생을 붙잡는 손

    나에게는 아주 소중한 전우가 있다. 2년 전 의무대장을 할 무렵 사단 의무대로 파견 나와 있던 김 중사다. 업무 중 예기치 못한 폭발사고로 한쪽 다리를 크게 다친 그는 가끔 처음 후송됐던 민간병원에서 “한쪽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고 말하던 의사의 모습과 “실패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수술하겠다”고 얘기하던 국군수도병원 군의관의 모습이 동시에 떠오른다고 했다. 자신은 두 다리로 다시 걷게 ...
    2026.05.13 16:30
  • 생명존중과 게이트키퍼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게 삶의 최우선 가치이고, 개개인은 이 세상을 영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주체다. 우리는 생명이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수도 없이 배워 왔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했다는 가톨릭의 말씀, 생명존중 정신을 나타내는 불교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가르침,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이 그것이다.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의 자료에 의하면 육군...
    2026.05.13 16:22
  • 학교 너머 삶을 배우는 시간

    학창 시절 우리는 참 많은 것을 배운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같은 일반 교과를 학습하고 음악, 미술, 체육 같은 예체능 교과도 익힌다. 자율·자치활동뿐 아니라 동아리·봉사·진로활동으로 이뤄진 창의적 체험활동도 경험한다. 학교는 학생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필요한 것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즉 의무교육은 학생들이 한 사람의 좋은 어른으로 살아갈 힘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제...
    2026.05.13 16:18
  • 야전의 목소리, 내일의 무기가 되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은 수십 년간 유지돼 온 현대전의 문법을 완전히 새로 쓰고 있다. 과거의 전쟁이 ‘누가 더 파괴적인가’를 겨루는 화력 중심의 싸움이었다면 이젠 ‘누가 더 효율적으로 적을 소모시키는가’라는 가성비 중심의 소모전으로 변모한 것이다. 단돈 수천 달러에 불과한 일인칭 시점(FPV) 드론이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적의 주력 전차를 단 한 방에 무력화하는 모습...
    2026.05.13 16:16
  • 재정비의 시간

    영국에서 의사로 일하다가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입대했다. 30세가 되는 2026년에 전역한다는 사실은 항상 부담감을 안겨 줬다. 먼저 군대를 갔다 온 친구들의 농담이나 우려도 가볍게 넘길 수만은 없었다. 그들이 먼저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을 때 1년 반 동안 잠시 사회와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어깨를 무겁게 짓눌렀다. 그런 걱정을 안은 채 2024년 12월 2일 육군훈련소에 입대했다. 훈련소에서 만난 소대장님은 열정...
    2026.05.12 16:17
  • 탄금대의 물줄기가 묻는다…‘넥스트 워’ 압도할 기동·생존·혁신

    1592년 4월 임진왜란 당시 도순변사 신립 장군은 충북 충주 탄금대에서 왜군과 마주했다. 북방의 맹장이었던 그는 기병 전술의 대가였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진흙탕에서 기동력을 잃은 정예 기병은 조총이라는 신무기 앞에 궤멸했다. 신립 장군이 간과한 것은 왜군이 오랜 내전을 거치며 이룩한 ‘화력 혁신(연속 사격술과 방어선 구축)’이었다. 군사전문가 존 앤털 대령은 저서 『넥스트 워』에서 현대전을 드론과 센...
    2026.05.12 16:15
  • 습관이 나를 만든다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자아성찰을 하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중 올 1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백두산부대 독서경영대학에 참여하게 됐다. 자기개발 의지가 충만한 간부들을 대상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강사·명사를 초빙해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 이들은 현 위치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독서와 말하기 연습, 소소한 ...
    2026.05.12 16:13
  • 내면의 가장 견고한 방패 ‘양심’

    석가모니 부처께서 설하신 법문을 집성한 『잡아함경』에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흥미로운 비유가 등장한다. 거친 말을 길들이는 촌장이 성자(聖者) 석가모니를 찾아와 그 기술을 묻자 이렇게 답한다. 첫째는 부드럽게 다루는 것이고, 둘째는 엄하게 다루는 것이며, 셋째는 부드러움과 엄격함을 병행하는 것이다. 이에 촌장이 “만약 그 3가지 방법으로도 길들지 않으면 어찌합니까?”라고 묻자 성자는 “나 또한 ...
    2026.05.12 16:12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고충처리
  • 윤리강령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