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홈
국방
기획
국내·외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무기백과
Shorts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국방
기획
국내·외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무기백과
Shorts
PDF
PC 버전 보기
WHO “에볼라 확산세 민주콩고 대응 뒤처져”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3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에볼라에 대해 “여전히 대응이 뒤처져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일부 국가의 전면적 여행제한 조치는 오히려 대응을 어렵게 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혔다.AFP, DPA,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민주콩고를 방문하고 온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
2026.06.04 17:35
‘스텔스 자동차’ STOP!... 야간 전조·후미등 자동점등 의무화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는 이른바 ‘스텔스 자동차’를 막기 위해 정부가 전조등·후미등 자동 점등을 의무화한다. 아울러 전기차 감속 상황도 뒤차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자동차 안전기준(자동차 규칙)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개정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을 5일 공포한다고 4일 밝혔다. 9월 1일부터 제작·수입되는 일반 자동차에는 주변 밝기를 감...
2026.06.04 17:01
보훈부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즐기며 공감하는 보훈
6일과 7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 일대에서 보훈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행사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가 열린다.국가보훈부는 4일 “지난달 사전 응모를 통해 신청자 3만8000여 명 가운데 추첨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정했다”면서 행사 개최 소식을 알렸다. 보훈부는 올해 행사를 독립·호국·민주 분야의 보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국가유공자의 희생...
2026.06.04 17:01
AI로 보험사기 막는다
작년 보험사기 규모가 약 9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인공지능(AI) 기반 보험사기 방지체계 구축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4일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AI 보험사기 방지체계 구축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겸한 보험조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민영 보험사기 적발 규모는 1조1571억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적발되지 않은 보험사기까지 포함하면 전체 규모는 약 9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2026.06.04 17:00
“선거에 담긴 국민 뜻 겸허히 받들어 지방정부와 협력”
이재명 대통령은 4일 6·3지방선거에 대해 “정부는 지방선거에 담긴 우리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소속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당선된 분들 축하드리고, 또 아쉬운 결과를 안게 된 분들에게는 위로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주권정부의 2년 차 임기가 시...
2026.06.04 16:59
트럼프 “이란과의 휴전, 미군 전사자 없는 한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번 주말 안에라도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정명령 서명을 마친 뒤 기자들로부터 ‘이란이 쿠웨이트를 공격했는데 휴전 협정이 여전히 유효하냐’는 질문에 “협상 자체는 아주 잘 진행된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것(합의)이 이뤄지지 ...
2026.06.04 16:54
美 “유럽 내 군용기·군함 축소…나토 스스로 공백 메워라”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동맹국에 미군 군사자산 감축에 따른 공백을 자체적으로 메우라고 통보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알렉서스 그린케위치 미국 유럽사령부 사령관 겸 나토 유럽군 최고사령관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유럽 국가들과 캐나다가 나토의 방위 계획에 필요한 유·무인 군용기와 군함 수를 신속하게 늘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린케위치 사령관은 “나토 전력 모델(NFM)에 건강하지 않은...
2026.06.04 16:54
日·호주, 美 영향력 축소 속 태평양 섬나라 결속 강화
미국과 중국이 패권 경쟁을 벌여온 태평양 도서 지역에서 지형 변화에 따른 새로운 지역 질서 구축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전했다.신문에 따르면 호주와 일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제 원조 축소에 대응해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국을 견제하고자 도서국(섬나라)과의 관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런 움직임을 잘 보여주는 것이 일본 정부가 전날 도쿄에서 개최한 세계도서국 해양회의다. 태평...
2026.06.04 16:53
[영어 하루 한마디] 품질이 형편없는
2026.06.04 16:00
날씨 (2026년 6월5일)
2026.06.04 15:5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