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등 2심에서는 징역 4년 오늘 윤석열 ‘여론조사’ 1심 선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상고심 선고가 이뤄진다. 김 여사와 함께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도 열린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16일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
2026.07.12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