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대이란 군사작전 중 F-15 전투기 격추로 실종된 장병 1명을 구조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국 악시오스 등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보도했다. 전날 F-15 전투기가 격추된 후 날짜로는 이틀, 시간으로는 약 36시간 만에 구조작전을 완료한 것이다.악시오스는 이날 정부 소식통 3명의 말을 인용해 미 특수부대가 이란 남서부에서 실종자 구조작전을 완료하고 철수했다고 전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실종자와 구조대 전원이...
2026.04.05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