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원은 17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스틸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스틸 후보자에 대한 인준 절차가 모두 끝났다. 이후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한국에 부임하게 된다. 스틸 대사 후보자 지명은 지난 4월 13일 이뤄졌고, 상원의 인준 청문회는 지난달 20일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
2026.06.18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