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여러 파트너와 협력해 시리아 내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를 다섯 차례 공습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중동 내 미군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성명을 내고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1주일간 시리아 전역의 IS 통신기지, 물류 거점, 무기고 등을 타격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번 공습에는 항공기, 헬리콥터, 무인기(드론) 등을 투입하고 총 50발의 정밀 유도탄을 쐈다고 전했다.브래...
2026.02.05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