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가능 국가’를 목표로 한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방위력 증강 정책에 힘입어 일본 주요 방산업체 수주 잔액이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3일 보도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3대 중공업 회사인 미쓰비시 중공업, 가와사키 중공업, IHI의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결산에서 방위 사업 수주잔액이 총 6조2500억 엔(약 59조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늘었다. 미...
2026.05.1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