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KF-16 전투기가 지난 27일 서해 해상사격장에서 2026년 1분기 공대공·공대지 실사격훈련 중 SPICE-2000 공대지 정밀 유도폭탄을 투하해(오른쪽 큰 사진) 표적을 정확히 명중시키고 있다(왼쪽 작은 사진). 공군공중전투사령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됐다.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35A, F-15K, KF-16, F-16, FA-50, F-5 등 총 70여 대의 전력이 참가했다. 부대 제공
2026.03.29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