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작전사령부, 26-2차 한미 연합 EOD훈련 현장 한미 EOD 요원들 4개조 꾸려 3개 훈련 시나리오 순환식 숙달 WMD·활주로 대량 자탄·불발화학탄 위협 대응 상호 기술정보 교류 등 노하우 공유 연합작전 능력 강화 적막이 감도는 건물 내부. 방폭복(Bomb Suit) 안면창 너머로 한미 공군 폭발물처리(EOD) 요원들의 거친 숨소리가 연신 들려왔다. 찰나의 실수, 단 1㎜의 오차가 곧 작전 실패로 이어지는 폭발물 앞. EOD...
2026.04.29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