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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 같은 정신 무장 예비 전력 구멍 없다

    각급 부대 동원훈련 실시 병력·수송·건설 통합 전시 임무 숙달 마일즈 장비 활용 실전성 극대화 전투 노하우 공유…포병부대 맞춤 훈련 전시 막힘 없는 화력지원 구슬땀 육군36보병사단 장병들이 여단급 동시통합훈련에서 동원된 차량을 검사하고 있다.육군36보병사단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주둔지와 작전지역 일대에서 여단급 동시통합훈련을 했다. 현역 장병과 동원·지역예비군 500여 명이 참가...
    2026.04.02 18:32
  • “국가방위 최후 보루…예비전력 정예화”

    안 장관, 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사 과학화훈련장 추가·상비예비군 확대 특별한 헌신 걸맞은 특별한 예우·보상 계양구지역대 등 4곳 대통령 부대표창안규백(앞줄 왼쪽 일곱째) 국방부 장관과 이두희(앞줄 왼쪽 여섯째) 국방부 차관이 2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예비군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일 “예비...
    2026.04.02 17:13
  • 증조부부터 이어 온 ‘무적 DNA’…해병대 첫 4대 ‘붉은 명찰’

    6·25,베트남전쟁 등 국가 부름에 응답 1327기 김준영 이병 신병 교육 수료 ‘안 되면 될 때까지’ 불굴의 정신 계승군 최초의 4대(代) 해병 가족이 탄생했다. 왼쪽부터 1대 고(故) 김재찬 옹, 2대 김은일 옹, 3대 김철민 씨, 4대 김준영 이병. 해병대 제공해병대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4대째 대를 이어 해병대 군복을 입은 가문이 탄생했다. 지금까지 해병대 내에 3대 복무 가문은 총 58가문이 있었으나 4대가 내...
    2026.04.02 17:10
  • “AI시대, 교관 윤리적 가치관 확립 중요”

    해군교육사, 명사 초청 강연…지휘관·참모 등 참여 이지영 교수 “역량 개발·자부심 함양 노력 필요” 2일 해군교육사령부가 교관의 날 행사의 하나로 마련한 특별강연에서 강정호(왼쪽) 사령관이 교관역량 개발과 장병들의 윤리적 가치관 확립에 기여한 이지영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교육사령부(교육사)는 2일 교관의 날 행사의 하나로 이지영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
    2026.04.02 17:06
  • ‘모병·지역소멸 위기’ 민·군 원팀으로 대응한다

    해군1함대, 강원도와 상생실무협의회 장병복지 향상 등 상호발전 방안 모색 2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해군1함대·강원도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해군1함대는 2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와 군의 협력을 위한 업무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회의는 강원도와 1함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강원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지역소멸 위기 대응, 장병복지 ...
    2026.04.02 17:06
  • “호국충성 긍지 되새기며 철통같은 전비태세 갖추길”

    김경률 해참총장, 해병대2사단 현장지도 작전현황 보고받고 장병·군무원 격려 해군2함대도 찾아 꽃게 성어기 대비 강조 김경률(왼쪽) 해군참모총장이 2일 해병대2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해군 제공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2일 해병대2사단과 해군2함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mi...
    2026.04.02 17:05
  • 국군화생방사, AI 기반 융합 화생방 대응체계 구축

    우리 군이 인공지능(AI) 기반 융합 화생방 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화생방사)는 2일 “최근 한국국방기술학회와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 화생방 위협 대응을 위한 차세대 화생방 대응 체계 개발과 연구를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가급 최정예 화생방 전문 부대인 국군화생방사는 AI 기술을 접목한 무인 화생방 방호체계 연구와 실전 적용을 확대하며, 미래 지향적 대응...
    2026.04.02 17:05
  • 韓 핵추진잠수함 건조에 대한 美 의회 지지 요청

    안규백 장관, 美 상원의원단 접견 한미동맹 발전방안·현안 의견 교환 조선·MRO 분야 호혜적 협력 당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일 국방부를 방문한 미국 상원의원단을 접견하며 한미동맹 발전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재호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한 중인 미국 상원의원단에 우리나라의 핵추진잠수함 건조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를 요청했다. 안 장관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미 상원의원단을 ...
    2026.04.02 17:04
  • 민·군, K방산 수출 활성화·장비가동률 향상 방안 논의

    육군·방산업체, MRO 소통 간담회 수출 지원·장비운영유지 역량 강화 2일 열린 육군 MRO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육군은 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호텔에서 육군 유지·보수·정비(MRO)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육군 MRO는 육군이 운용하는 장비의 안정적 운용과 성능 유지를 위한 종합 정비 및 이와 관련된 서비스&midd...
    2026.04.02 17:03
  • 올해 군무원 2646명 뽑는다…공채 2352명·경채 294명

    국방부는 올해 2646명의 군무원을 신규 채용한다며 ‘2026년도 군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경력경쟁채용시험 등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2일 공고했다. 공개경쟁채용은 2352명, 경력경쟁채용은 294명이다. 군별로는 육군 1793명, 해군 412명, 공군 270명, 국방부 직할부대 171명이다. 국방부와 각 군은 공직 내 장애인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군무원 709명(7급 30명, 9급 679명)을 별도 공고했다. 아울러 국방부...
    2026.04.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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