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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뛰고 응원하며 “함박웃음 넘치는 2함대 만들죠”

    창의적 프로그램으로 병영문화 활력 원하는 시간·장소로 찾아가는 교육 군항가요제·강당서 영화 관람 ‘인기’해군2함대 정훈실이 기획해 연중 진행 중인 ‘찾아가는 전우애 및 팀워크 함양 교육’에서 장병들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2함대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밝은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창의적인 문화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2함대는 “서해 북방한계...
    2026.06.04 18:18
  • 동명부대 20년 경험 바탕, 해외파병 발전 모색

    육군특전사 국평단 세미나 개최 외교 안보 효과·전략적 가치 등 논의 “역사·성과 계승, 미래 임무역량 강화”육군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 장병들이 4일 ‘제2회 해외파병 발전 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국평단)은 4일 ‘제2회 해외파병 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는 동명부대 파병 20년의 역사를 중심으로 우리 ...
    2026.06.04 18:16
  • [제71회 현충일 특집] ‘마지막 채비’ 이름을 찾아 명예로운 귀향 책임진다

    제71회 현충일 특집국유단·미 DPAA, 공동감식 현장을 가다한미 전문가 10여 명, 최종 정밀감식 강원 양구·홍천, 세종서 발굴·수습 6·25전쟁 참전 미군 추정 유해 3구 뼛조각 하나 두고 수차례 의견 나누고전쟁이 남긴 마지막 과제 해결 땀흘려 70여 년 전 자유를 위해 싸우다가 스러진 젊은 장병들의 흔적은 여전히 이 땅의 곳곳에 남아 있다. 우리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과 미 국방부 전쟁포...
    2026.06.04 17:57
  • ‘늦게 배운 사랑’ 일·가정 양립의 힘

    육군 인사참모부, 공모전 수상자 선정 군인·군무원 수기·사진 180여 편 접수 최우수상에 부사관학교 이우빈 상사육군부사관학교 이우빈 상사가 육군의 ‘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수기·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육군보병학교 박태순 소령은 우수상을 차지했다. 육군은 4일 “출산과 육아, 군 복무가 조화를 이루는 육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약 ...
    2026.06.04 17:32
  • 기동부대 지킬 대드론 기술 야전서 검증

    방사청, 소형드론 방어체계 시연회 민·군 참여, 소프트킬·하드킬 진행방위사업청(방사청)은 4일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기동장비 및 보병용 대드론 무기체계 기술 시연’을 개최했다. 행사는 전차·장갑차 등 기동부대를 위협하는 소형드론에 대응할 방어체계를 실제 야전에서 검증하고자 마련됐다. 20개 중소기업을 포함한 국내 23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국방부·합동참모본부 ...
    2026.06.04 17:30
  • [제71회 현충일 특집] 잊혀진 흔적을 찾아서…

    무명은 없다 시간을 더듬어 이름을 채우는 … 손길 70여 년 전 어느 날, 조국을 위해 싸우다 뼛조각과 기록으로만 남은 영웅들이 있습니다.그리고 오늘, 남겨진 그 흔적을 살펴 잊혀졌던 영웅들의 이름을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알기에영웅들의 귀환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됩니다.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웅...
    2026.06.04 17:30
  • [호국보훈의 달에 만난 사람] ‘무명의 용사’ 이름을 찾는 모든 순간순간 소중했다

    호국보훈의 달에 만난 사람미 DPAA 특별프로젝트 매니저 진주현 박사장진호전투 통해 유해 확인 본격 작업 2010년부터 600여 구 신원 밝혀내 조부모 6·25 당시 미군 도움받아 피란 한미 함께 피흘린 ‘혈맹’ 결코 변치않아70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인연의 힘을 믿는 사람이 있다. 스물이 갓 넘은 청년의 유해와 이를 지켜보는 중년의 법의인류학자. 청년의 죽음이 없었다면 이 기이한 만남은 절대 이뤄지지 않았...
    2026.06.04 17:19
  • 이사만 16번·암투병 극복…당신의 헌신 감사합니다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 참모총장 주관, 다양한 사연 30가족 선정 감사패·위로휴가·여행지원금 등 전달 “군가족 긍지 느끼도록 복지제도 개선”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에서 김규하(앞줄 가운데) 참모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육군이 군인·군무원 가족의 헌...
    2026.06.04 17:15
  • 해군 신형 해상작전헬기 해경 경비함에 안착

    해군1함대 해상 이·착함 훈련에서 해경 유도사가 경비함을 향해 다가오는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를 유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최민기 중사해군1함대 1항공대에 배속된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가 첫 이·착함 훈련에 나섰다. 1함대는 4일 “MH-60R이 전날 동해상 3000톤급 해양경찰 3018경비함에서 이·착함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MH-60R은 지난 4월 1일 해군에 인도된 최신 해...
    2026.06.04 17:10
  • “초동조치가 생명” 화생방신속대응팀 테러대응 능력 강화

    육군8기동사단 워크숍·절차식 훈련 수리온 이용 공중기동훈련도 전개 육군8기동사단 화생방대대가 화생방신속대응팀(CRRT)의 테러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사단은 4일 “CRRT 장병들의 초동조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과 절차식 훈련 등을 속속 전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달 열린 ‘CRRT 중심 합동 워크숍’에는 대대 장병과 수도군단 10화생방대대 등에서 80여 명이 ...
    2026.06.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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