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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와 함께하는 ‘국방안보진단’] 미 ‘힘에 의한 평화’ 정책 대비 능동적 안보전략 필요
국방대와 함께하는 ‘국방안보진단’ 47. 중동의 포성이 던지는 엄중한 경고현대 합동작전 무서운 실체 세계에 각인 트럼프 정치적 돌파구·지지층 결집 모색 친미정권으로 교체 땐 이익 천문학적 기성 핵보유국 진입 북한 현상 관리만 안보환경 변화 속 연합방위태세 공고히 군 완벽 경계태세로 국민 안전 지켜야 최근 중동의 군사적 긴장은 설마 했던 우려를 넘어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r...
2026.03.10 15:21
군인·군무원 가족 후방지역 이동 실제훈련
육군3군단이 9일 원주역에서 전개한 군인·군무원 가족 이동 실제훈련 참가자들이 임시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3군단은 9일 원주역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과 연계해 군인·군무원 가족들의 후방지역 이동을 위한 실제훈련을 전개했다. 국군수송사령부, 육군2작전사령부 예하 지역방위부대와 연계한 훈련에선 전방지역 군인·군무원 가족에 대한 후방 이동이 결정되자 즉시 군...
2026.03.10 08:21
42년간 555회… “국민 생명 보탬이 된다면”
육군37보병사단 중원여단 노완철 예비군훈련대장 선배 자녀 위해 시작해 꾸준히 이어져 무료급식소·응급처치 강사 등 활동도 555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육군37보병사단 중원여단 노완철(군무서기관) 예비군훈련대장. 부대 제공육군37보병사단에서는 42년 동안 555회에 걸쳐 꾸준히 헌혈한 노완철(군무서기관) 중원여단 예비군훈련대장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9일 부대에 따르면 노 훈련대장은 지난달 26일 충주 시내 헌혈...
2026.03.09 17:40
30년 한결같이… 하루하루 진실되게 봉사
육군2기갑여단 적오대대 임용택 원사 월드비전 통해 2400만 원 기부 독거노인 쌀 기부 등 선행 펼쳐 육군2기갑여단 적오대대 임용택 원사가 부대 상징물 앞에서 파이팅을 다지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2기갑여단 소속 부사관의 지속적인 선행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여단 적오대대 임용택 원사가 주인공이다. 9일 여단에 따르면 임 원사는 1996년부터 정기적으로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 후원 △소년&m...
2026.03.09 17:39
빈틈이 없었다… 해상 위기상황 신속한 대처
육군53보병사단 부산여단 장병들 바다에 빠진 민간인·좌초된 모터보트 발견 후 신속 상황전파 인명사고 막아 부대, 모범 사례 평가 표창 수여하기로 바다에 빠진 민간인을 구조한 육군53보병사단 부산여단 김현진(왼쪽) 중사와 조승기 일병.육군53보병사단 부산여단 장병들이 임무 수행 중 해상 위기 상황을 포착해 인명사고와 선박 피해를 예방하는 등 해안경계작전의 모범을 보였다. 9일 부대에 따르면 유준호 상사와 신...
2026.03.09 17:38
13년 모았다… 꾸준히 모은 헌혈증 120장 기부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수호신부대 지봉구(오른쪽) 하사가 13년간 모은 헌혈증 120장을 기부하고 있다.오랜 기간 헌혈과 나눔 실천을 이어온 육군 부사관의 선행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하며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수호신부대는 9일 “지봉구 하사가 최근 13년 동안 모은 헌혈증 120장을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지 하사는 2013년 단기복무 부사관으로 임관한 뒤 &lsq...
2026.03.09 17:37
숨은 영웅…전우 생명줄 책임지기에 최고 전문가여야 하기에
해군특수전전단 작전지원대대 정비지원대 김종수 원사해군·해병대 첫 낙하산 포장사 1·2급 취득 정비 품질 감독 법적·기술적 토대 마련 바쁜 일과 중에도 자기계발·전문성 강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원들의 생명줄을 책임지는 ‘숨은 영웅’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바로 해군특수전전단 작전지원대대 정비지원대 반장인 김종수 원사다. 9일 부대에 따르면 김 원...
2026.03.09 17:36
울릉도 내수전발전소 침투 상황 가정 군·경 통합방위태세 다져
해군1함대 118전대, 합동 도서방어훈련 FS 연습 일환…유관기관과 협력 강화9일 울릉도 내수전발전소 일대에서 열린 해군1함대 118전대 합동 도서방어훈련에서 통합기동타격대가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1함대 118조기경보전대가 국가 전략 도서인 울릉도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도서 방어 훈련을 하며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했다. 부대는 9일 “울릉도 내수전발전소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2026.03.09 17:15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흔들림 없다”
‘2026 자유의 방패’ 연습 본격 돌입 육군37사단, 대테러 실제 훈련 전개 거수자 추적·폭발물 제거 ‘호흡 척척’ 육군37보병사단 장병들이 9일 충북 청주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일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하나로 열린 대테러 훈련 중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2026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 첫날인 9일 육군37보병사단 장병...
2026.03.09 17:10
올해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시
34곳에 31개 부대 연인원 10만 명 투입 지난해 비해 42% 늘어난 200구 목표 호주와 공동발굴·미와 유해 상호봉환도국방일보 DB. 사진=양동욱70여 년 전 국가와 국민을 지키다가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웅들의 유해를 찾는 ‘국가 무한책임사업’이 9일 시작됐다. 특히 올해는 한·호주 공동발굴을 비롯해 국제협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오늘부터 육군·해병대와 ...
2026.03.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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