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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의 울림을 넘어 필승해군의 약속으로

    2011년 1월 21일 새벽 4시46분. 아덴만의 여명을 향해 고속단정이 파도를 가르던 그날의 긴장감이 15년이란 세월을 넘어 가슴을 뛰게 한다. 당시 대위로서 검문검색대(UDT/SEAL) 공격팀장을 맡았던 내게 ‘아덴만 여명작전’은 군인으로서 소명을 증명해야 했던 운명의 시간이자 인생에 새겨진 가장 뜨거웠던 기록이다. 작전 준비 중 1차 작전에서 부상으로 이송된 검문검색대장님의 피탄 고글을 썼다. 그 고글은 두려움...
    2026.01.20 17:01
  • 1·21 사태를 상기하며 드론 위협에 대비하다

    우리 여단 작전지역에는 1968년 북한군 124부대 김신조 일당이 청와대 습격을 위해 침투했던 일명 ‘1·21 침투로’가 있다. 여단 기동중대장으로서 작전지역을 바라보며 2026년의 적을 예측한다. 1968년의 김신조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며 산악을 넘은 특수부대였다면 2026년의 김신조는 첨단 기술로 무장한 채 하늘을 장악하는 ‘드론’일 것이다. 과거 선배들이 특수부대를 막아야 했다면 오늘 우리...
    2026.01.20 16:21
  • 총구 너머의 바다, 그날의 사격

    2011년 1월 21일 새벽 아덴만 해역.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6진 최영함은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와 선원들을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개시했다. 아덴만 여명작전으로 명명된 이 작전은 원해에서 수행된 대한민국 최초의 성공적인 인질 구출작전으로 기록됐다. 당시 최영함 좌현 갑판에서 K6 중기관총 사수로 임무를 수행했던 경험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작전 당시 특수전 요원의 진입을 위해 함정 화력은 단순 제압이 아닌 통...
    2026.01.20 16:20
  • 눈높이 사랑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종종 질문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이 주님의 물음을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하느님을 누구라고 고백하며 살고 있을까? 하느님과의 첫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어린 시절, 군인이셨던 아버지의 손을 잡고 공군사관학교 안에 있는 성무대 성당에서 세례를 받고 미사를 드렸습니다. 그때 기꺼이 성당에 다녔던 가장 큰 이유는 과자 때문이었습니다. 미사가 끝나고 나눠 주는 ...
    2026.01.20 16:19
  • 음악으로 하나 되는 진정한 원팀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전투 중 부르는 노래가 있었다. 이를 군가(軍歌)의 시초로 본다. 군가는 장병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집단의 일체감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중세 들어 군가는 더욱 체계화됐고 훈련 중 함께 부를 수 있는 단순한 멜로디의 군가도 만들어졌다. ‘충정과 전우애로 하나가 되어 조국의 승리 위해 목숨을 건다’ ‘인릉산을 덮은 그림자 산과 바다, 하늘 모두 두렵지 않다. 우리...
    2026.01.20 16:18
  • GDP의 12%를 만드는 저작재산권

    미키마우스와 헬로키티는 더 이상 만화 속 주인공이 아니다. 이들은 하나의 산업이다. 두 캐릭터가 창출하는 저작권의 가치는 수십조 원에 이른다. 하나의 저작물이 기업의 흥망은 물론 국가 경제의 축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 2023년 기준 미국 저작권 산업의 부가가치는 약 3조3690억 달러. 미국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약 12.3%를 차지했다. 저작권 산업이 단일 산업을 넘어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 주는 지표...
    2026.01.20 16:17
  • 늦었지만 당연한 예우…‘병장 특별진급’으로 명예 되찾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예비역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국가안보의 근간을 단단히 다지는 일이다. 상병 만기전역자 병장 특별진급 사실조사단은 바로 이 숭고한 소명을 안고, 2021년 특별법 제정 이후 쉼 없이 기록과 시간 속을 헤쳐 가고 있다. 우리의 임무는 1957년 1월 7일부터 1993년 12월 31일 사이 30개월 이상 장기복무를 마쳤음에도 당시의 경직된 진급제도와 특수한 여건으로 인해 ‘상병’으로 ...
    2026.01.19 16:03
  • 모든 것을 건 마지막 한 발

    매섭게 추웠던 지난해 2월 7일 대대 저격반 조장으로 임명됐다. 영화 속의 ‘저격수’는 멋지고 사격에 뛰어난 군인이었지만, 실제 저격수의 세계는 전혀 달랐다. 저격수는 모든 전투기술과 사격술을 고도로 숙달해야 하는 진정한 전투요원이었고, 단순히 소총을 잘 다룬다고 맡을 수 있는 보직도 아니었다. 처음엔 저격소총의 영점사격조차 제대로 잡지 못해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반장님과 선배 조장님의 꾸준한 지...
    2026.01.19 16:03
  • “요즘 자살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까?”

    자살의 이해와 체계적 대응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국방부 주관 ‘자살예방 교관 양성과정’에 참여하며 군이 장병의 생명과 마음을 지키려 얼마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다. 이번 과정은 우리나라 고유의 자살예방 개입모델인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먼저 ‘보기’ 단계에선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
    2026.01.19 16:02
  • 시스템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군 경영혁신

    최근 기업들은 성장보다 생존을 위해 경영혁신에 매진하고 있다. 과거의 성공방식을 반복하는 조직은 빠르게 경쟁력을 상실하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된다. 한국군도 마찬가지다. 경영혁신이란 조직이 환경 변화에 대응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전략, 구조, 프로세스, 인적 자원, 기술, 문화 등 경영 전반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나 부분적 개선이 아니...
    2026.01.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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