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홈
국방
기획
국내·외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무기백과
Shorts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국방
기획
국내·외
오피니언
엔터·스포츠
무기백과
Shorts
PDF
PC 버전 보기
주도권 잡은 美, 주권 침해 논란은 숙제
트럼프 2기 미국의 서반구 우선주의 구현 동향 ③ 파나마 운하中 영향력 확대 우려한 美 압박 파나마 정부, 미국에 우호적 행보 합동훈련 등 파트너십 점차 확대 운하 방어 위한 다영역 훈련 발전 군사 접근권 확대 거센 반발 초래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선박의 모습. EPA·연합뉴스중국은 광업·에너지·통신 분야를 넘어 해상 기반시설 분야에서의 해외투자에도 적극적 행보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 결과 중...
2026.07.19 13:06
조국을 잃었다 …분노, 전투력이 되다
303 전투비행단(2018)영국에 편입돼 싸운 폴란드군 차별·편견 이겨낸 필사의 비상 화려한 전공·영웅 무용담 아닌 나라 빼앗긴 망명자 서사 집중감독: 데니스 델릭 출연: 마체이 자코시엘니(얀 도널드 주임바흐), 피오트르 아담치크(비톨트 우르바노비치), 카라 시어볼드(빅토리아 브라운), 안토니 크롤리코프스키(비톨트 톨로 워쿠치에프스키), 앤드루 우달(토머스 존스)“(본토 항공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던 시...
2026.07.19 13:05
[오늘의 인성 한자] 안정
2026.07.19 10:49
[오늘의 인성 한자] 안전
2026.07.15 16:45
질적 요소 결합 전투효율성, 병력수보다 중요
전쟁, 일정 규칙·경향성 가지지만 병력·무기 단순한 비교 수준 넘어 훈련 수준 등 상호작용 분석해야 기존 전투분석모형에 비판적 검토시가전은 다른 지역 전투에 비해 더 치열하고 사상자도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저자는 역사적 사례의 통계분석을 통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페르낭 레제의 ‘스탈린그라드전투’(1950). 필자 제공크리스토퍼 A. 로렌스 『숫자로 보는 전쟁: 재래...
2026.07.15 16:32
거대 피라미드와 신전, 신대륙 문명의 자존심
멕시코시티 테오티우아칸 유적아즈텍제국 이전 원형 문명 도시 로마제국 발흥 시기에 이미 존재 정치·종교·교역·군사경제 복합체 전쟁 통해 신에게 바칠 희생자 확보 종교를 정치권력 정당화 수단으로얼마 전까지 멕시코가 우리나라 언론에서 자주 오르내렸다. 2026년 월드컵 예선전이 수도 멕시코시티를 포함한 두 도시에서 진행됐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 호에서는 대항해 시대 초반 유럽인에 의해 멸망한 ...
2026.07.15 16:13
군 복무 중 의대 합격한 특급전사
국민의 일상을 지킨 군인들.우리 곁의 영웅 이야기 <국군 히어로>.국방일보 신문에 소개된 장병들의 활약상을 소재로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하는 4컷 만화 웹툰 콘텐츠입니다.국방일보 디지털플러스 SNS 채널에서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 https://pf.kakao.com/_dxoGsb▲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kookbangilbo▲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ookbang_media_lab...
2026.07.15 15:32
‘현대 복식의 정점’ 프레타포르테
화려함보다 성능으로…하이테크 입은 장인정신맞춤복 오트 쿠튀르 벗어나 표준화된 일상 기성복 산업혁명 겪으며 생활 속 보편적 명품으로 자리 최근엔 화려한 패턴보다 경량화된 신소재 집중 첨단기술로 기후 변화·도시화 대응하며 진화 거듭산업혁신 계획의 하나로 이탈리아 발비냐에 세워진 프라다 공장. 사진=프라다우리가 매일 아침 옷장의 문을 열고 망설임 없이 꺼내 입는 일상적인 기성복(Ready-to-wear)을 ...
2026.07.14 16:55
[오늘의 인성 한자] 진격
2026.07.14 16:33
햇빛과 바람만으로 난다
기상을 동력으로 삼는 차세대 장기체공 비행 드론성층권에 머무는 고고도 의사위성 ‘제퍼’ 낮에 비축한 태양광 전력으로 밤에 비행 새의 활공법 ‘소어링 비행’ 연구도 한창 체공시간 제약 없애 감시·정찰 공백 해소2022년 9월 28일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P-3 ‘커밋(Kermit)’ 허리케인 헌터기는 4등급 허리케인 ‘이언’의 눈벽을 가르고 들어가 12㎏ 무게의 소형 무인기 ...
2026.07.14 16:2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