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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군인의 심장으로 뜨겁게 써내려간 문장들

    시집·산문집 출간 - 흑표부대 김원식 소령군인(軍人)과 문인(文人). 언뜻 생각하면 가장 어울리지 않는 두 갈래 길을 함께 걷는 이가 있다. 2006년 임관해 현재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흑표부대에서 복무 중인, 임관 21년 차 김원식 소령은 지난해 11월 산문집 『기울어진 계절』, 12월 시집 『가슴에 안녕을 묻어 두었다』를 각각 출간했다. 책을 펴내는 데 그치지 않고 부대 내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문학을 매개체로...
    2026.03.24 09:57
  • 국민 생명 수호 사명, 헌혈로 이어 갑니다

    해군특전단 통영함 강창길 원사(진), 헌혈 50회 달성 유공장 금장 수상해군특수전전단은 지난 20일 “강창길(원사·진) 통영함 전탐장이 최근 헌혈 5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 원사(진)는 바쁜 군 생활 중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강 원사(진)가 지속적인 헌혈 참여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부대원들에게도 귀감이...
    2026.03.24 09:57
  • ‘사랑이 한 올 한 올’... 소아암 환자 돕기 두 번째 모발 기부

    육군1군수지원여단 정하늘 군무주무관육군1군수지원여단 정하늘 군무주무관이 소아암 환자를 위한 무상 가발 제작 지원 단체인 ‘어머나 운동본부’에 34㎝의 모발을 기부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부대에 따르면 정 주무관은 2024년 10월 군무원 임용을 기념하며 머리카락 기부를 시작했다. 좋은 마음가짐으로 첫걸음을 시작하자는 다짐이었다. 그는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후 ...
    2026.03.24 09:57
  • 28년간 전우·지역 위해 헌신한 봉사왕,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육군20기갑여단 전투근무지원대대 이대영(오른쪽) 상사가 최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복지발전 및 교육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육군20기갑여단 전투근무지원대대 이대영 상사“봉사하면 남에게 베푸는 것 이상 더 큰 행복 얻어” 육군20기갑여단 전투근무지원대대 이대영 상사가 &lsq...
    2026.03.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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