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특전요원들 폭발물 탐지·처리 노하우 공유

입력 2026. 08. 28   16:30
업데이트 2026. 08. 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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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특수전전단은 지난 24일부터 경남 진해와 전남 장성 일대에서 미군 폭발물처리반(EOD) 요원들과 한미연합 폭발물처리훈련을 하고 있다. 다음 달 4일까지 계속되는 훈련에는 한미 장병 30여 명이 참가해 폭발물 탐지·처리에 활용되는 유·무인체계 전술과 장비 운용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한미 특전요원들이 폭발물 처리를 위해 내부로 진입하는 모습. 부대 제공
해군특수전전단은 지난 24일부터 경남 진해와 전남 장성 일대에서 미군 폭발물처리반(EOD) 요원들과 한미연합 폭발물처리훈련을 하고 있다. 다음 달 4일까지 계속되는 훈련에는 한미 장병 30여 명이 참가해 폭발물 탐지·처리에 활용되는 유·무인체계 전술과 장비 운용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한미 특전요원들이 폭발물 처리를 위해 내부로 진입하는 모습. 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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