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11일 제주 공해상서
한·미·일이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다영역 3자 훈련인 ‘2026년 프리덤 에지(Freedom Edge)’를 전개한다고 합동참모본부(합참)가 지난 28일 밝혔다. 한·미·일은 프리덤 에지를 통해 해양·공중·사이버 등 다영역 작전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운용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합참은 “프리덤 에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이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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