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A, 관계기관 24곳 협의회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지난 28일 서울 동대문구 KIDA 관영당에서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24개 기관과 함께 ‘2026년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최근 통신사, 카드사, 유통사, 공공기관 등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공공부문의 공동 대응 방향을 모색해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정보 유출사고 선제 대응 및 개인정보 관리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이번 협의회에는 각 기관 실무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KIDA는 협의회에서 논의된 공공부문의 최신 현안과 발전 방향을 연구원 개인정보 관리체계에 적용,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개인정보보호 업무 환경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맹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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