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향해 단결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합니다

입력 2026. 08. 27   16:47
업데이트 2026. 08. 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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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이겨 더 강한 ‘군’ 만든다…대체불가 특전대원


육군특수전학교가 27일 개최한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경례하고 있다.
육군특수전학교가 27일 개최한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경례하고 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가장 이기기 어려운 상대는 바로 나였다. 
어제의 나와 진검승부를 벌였다. 
그리고 오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나를 빚었다. 
군의 진정한 힘은 ‘국민의 군대’일 때 비로소 완성된다. 
그 영예로운 여정, ‘대체불가 특전대원’을 향한 담금질은 계속된다. 글=윤병노/사진=조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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