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나’를 이겨 더 강한 ‘군’ 만든다…대체불가 특전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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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가장 이기기 어려운 상대는 바로 나였다.
어제의 나와 진검승부를 벌였다.
그리고 오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나를 빚었다.
군의 진정한 힘은 ‘국민의 군대’일 때 비로소 완성된다.
그 영예로운 여정, ‘대체불가 특전대원’을 향한 담금질은 계속된다. 글=윤병노/사진=조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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