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많은 재고량 영향
추석을 앞두고 쌀 소매가격이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오는 9월까지는 재고 물량 등의 영향으로 약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쌀 20㎏ 소매가격은 6만139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올랐다. 전월과 비교하면 0.02% 하락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보다 많은 쌀 재고량 등을 고려할 때 9월까지 쌀값이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