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FS 연습] 자유의 방패가 되어… 이 웃음 지킨다

입력 2026. 08. 21   17:14
업데이트 2026. 08. 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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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한여름 더위보다 뜨겁고 강렬했던 ‘2026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이 막을 내렸습니다.
닷새의 여정은 순식간에 흘렀지만 하늘·땅·바다에서 흘린 땀방울은 더 강하고,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자양분이 됐습니다.
전후방 각지에서 정성껏 수놓은 한 땀 한 땀은 ‘국민의 군대’를 완성하는 밑그림이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신의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글=윤병노/사진=조종원 기자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지난 21일 종료됐다. 육군55보병사단 장병이 이날 경기 광주시 쌍령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군·경·소방 합동 학교 테러 대피훈련에서 드론 공격을 받은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지난 21일 종료됐다. 육군55보병사단 장병이 이날 경기 광주시 쌍령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군·경·소방 합동 학교 테러 대피훈련에서 드론 공격을 받은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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