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군대
UFS 훈련부터 대민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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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 장병들이 빗줄기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국민의 군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은 역대급 폭우로 큰 피해가 난 지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온몸이 흙먼지와 땀으로 젖은 줄도 모르고 그저 주민들이 입은 상처를 치유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복구작전을 전개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강도 높게 펼쳤습니다.
오롯이 국가와 국민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며 대비태세를 끌어올렸습니다.
국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은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민 지원과 훈련에 투입된 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완벽하게 임무를 마치길 응원합니다.
글=서현우/사진=이경원·김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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