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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 08. 20   16:48
업데이트 2026. 08. 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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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군대
UFS 훈련부터 대민지원까지 

육군39보병사단 장병들이 거제시 장평초등학교에서 수해복구 대민지원작전을 하는 모습.
육군39보병사단 장병들이 거제시 장평초등학교에서 수해복구 대민지원작전을 하는 모습.
UFS 연습 일환으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훈련에서 육군56사단 장병들이 기동 순찰을 하는 모습.
UFS 연습 일환으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훈련에서 육군56사단 장병들이 기동 순찰을 하는 모습.



우리 군 장병들이 빗줄기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국민의 군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은 역대급 폭우로 큰 피해가 난 지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온몸이 흙먼지와 땀으로 젖은 줄도 모르고 그저 주민들이 입은 상처를 치유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복구작전을 전개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강도 높게 펼쳤습니다.

오롯이 국가와 국민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며 대비태세를 끌어올렸습니다.

국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은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민 지원과 훈련에 투입된 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완벽하게 임무를 마치길 응원합니다.

글=서현우/사진=이경원·김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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