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보금자리 주택 찾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

입력 2026. 08. 13   17:15
업데이트 2026. 08. 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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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진 보훈부 차관


국가보훈부(보훈부)는 13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강윤진 차관이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보훈보금자리’ 주택을 방문해 입주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문하고 폭염 대비 거주 환경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은평구 보훈보금자리에 배정된 20가구의 입주가 지난 7월 모두 완료됨에 따라, 유공자 후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보훈보금자리’는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보훈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업해 독립유공자 후손 등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공급한 임대주택이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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