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호 국방홍보원장, 이창용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장과 대담

입력 2026. 08. 13   16:35
업데이트 2026. 08. 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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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오른쪽) 국방홍보원장과 이창용(준장)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장이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만나 대담을 하고 있다. 올해 지상군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육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바탕으로 유·무인 복합 첨단강군으로 나아가는 육군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육군홍보관을 비롯해 공연·시범과 체험·전시 등 장병과 군 가족, 국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윤청 기자
배종호(오른쪽) 국방홍보원장과 이창용(준장)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장이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만나 대담을 하고 있다. 올해 지상군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육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바탕으로 유·무인 복합 첨단강군으로 나아가는 육군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육군홍보관을 비롯해 공연·시범과 체험·전시 등 장병과 군 가족, 국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윤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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