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에 쏟은 땀방울 태양처럼 빛난 전우애

입력 2026. 08. 02   16:06
업데이트 2026. 08. 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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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림팩 활약상

거친 파도를 뚫고, 모래사장을 딛고, 목표를 향해 전진했다. 해병대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3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하와이 일대에서 열린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에 참가해 실전적 전투기술과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끌어올렸다. 태평양의 뜨거운 햇살 아래 함께 흘린 땀은 연합작전의 자신감이 됐고, 굳건한 전우애는 더욱 강한 동맹으로 이어졌다. 세계와 함께한 대한민국 해병대의 빛나는 순간을 렌즈에 담았다. 박상원 기자/사진=해병대 제공

 

해병대 장병들이 IBS를 활용해 상륙해안으로 해상기동을 하고 있다.
해병대 장병들이 IBS를 활용해 상륙해안으로 해상기동을 하고 있다.

 

벨로우즈 해안 일대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 해상 진수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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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22 수직이착륙기 탑승 절차 숙달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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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우즈 시가지전투 훈련장에서 공격·방어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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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장병이 하와이 기지 사격장에서 박격포 축사탄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장병이 하와이 기지 사격장에서 박격포 축사탄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훈련 간 우애를 다지고 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훈련 간 우애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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