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절제된 스타일링 새 프로필
영화 ‘만약에 우리’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던 배우 문가영이 깊어진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문가영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5종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검정 의상을 착용한 컷에서는 긴 생머리부터 자연스럽게 푼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각기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흰 색상의 의상을 입은 컷에선 부드러운 눈빛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컷마다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 문가영의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가영은 현재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판타지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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