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지상군, 자랑스러운 K방산 사진 공모전 대상 후보작
⑤ 육군9보병사단 도깨비여단 금도깨비대대 권하준 중위
2026 지상군페스티벌을 계기로 국방일보와 지상군페스티벌행사기획단이 공동주최하고 현대로템이 후원하는 ‘도약하는 지상군, 자랑스러운 K방산’ 사진 공모전 다섯 번째 대상 후보작을 소개합니다. 출품작 중 우수작과 함께 출품자의 사진 및 관련 스토리를 지면에 소개할 계획입니다. 사진은 오는 31일까지 3차 접수를 진행합니다. 소개된 우수작 중 최종 대상(육군참모총장상과 상금 개인 300만·부대 500만 원)·최우수상(육군인사참모부장상과 상금 개인 150만·부대 300만 원)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우수작으로 뽑힌 응모자에게는 기념품과 기프티콘을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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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은 차륜형 장갑차 임진강 수상 도하훈련 중 촬영한 것입니다.
장갑차에 자체 탑재된 연막탄을 터뜨린 뒤 도하를 하는 장면이며, 실감 나는 도하 사진을 찍기 위해 공병대대의 교량가설단차에 탑승해 촬영했습니다. 특히 위엄 있는 장갑차의 모습에 집중하며 촬영에 임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차륜형 장갑차를 정비하는 장병의 모습을 클로즈업해 찍었습니다. 작전에 투입돼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평시부터 장비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노고를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도하훈련에서 운용된 K808 차륜형 장갑차와 K877 차륜형 지휘소용 장갑차는 지상에서 최대 시속 100㎞로 달릴 수 있는 기동력을 갖춘 장비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심 1.5m 이상의 강과 하천 등을 거뜬하게 건널 수 있는 도하 능력까지 보유했습니다.
도깨비여단 금도깨비대대는 육군9보병사단의 유일한 차륜형 장갑차 부대로 강력한 전투력과 장비를 바탕으로 결정적인 작전을 수행합니다.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애대심과 애국심을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도 자신의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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