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외주화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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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디지털미디어 시대, 인간의 사고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짚어 냈다. 알고리즘과 AI에 판단과 기억을 맡기는 일상이 결국 ‘생각의 외주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뇌과학과 심리학, 사회학 등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되찾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한다. AI 시대에도 인간다운 사고와 판단력을 지키고 싶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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