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에 새긴 필승의 지혜

입력 2026. 07. 23   17:07
업데이트 2026. 07. 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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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으로 본 해사 하계 군사실습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팀워크·극기 온몸으로 체득하다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의 선봉장이 될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하계 군사실습이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생도들은 학년별 맞춤형 군사실습을 통해 강인한 체력과 실전 임무수행 능력, 지휘역량을 담금질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정예 장교를 향한 발걸음에 가속도를 붙인 해사 생도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글=박상원/사진=한재호 기자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3일 경남 진해 옥포만 일대에서 진행 중인 하계 군사실습에서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뒤 입수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3일 경남 진해 옥포만 일대에서 진행 중인 하계 군사실습에서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뒤 입수하고 있다.

 

생도들이 스킨스쿠버 실습을 하고 있다.
생도들이 스킨스쿠버 실습을 하고 있다.

 

승선검색을 위해 고속단정으로 이동 중인 생도들.
승선검색을 위해 고속단정으로 이동 중인 생도들.

 

해양 적응을 위해 요트를 조종하는 생도들.
해양 적응을 위해 요트를 조종하는 생도들.

 

생도들이 승선검색을 펼치는 모습.
생도들이 승선검색을 펼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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