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에 휩싸인 프랑스

입력 2026. 07. 22   16:51
업데이트 2026. 07. 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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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프랑스 바르주 코티냑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빠르게 번지는 이번 산불로 인근 마을 주민 400여 명이 대피했다. 고온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유럽 곳곳에 대형 산불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극심한 가뭄은 빠른 진압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바르주 코티냑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빠르게 번지는 이번 산불로 인근 마을 주민 400여 명이 대피했다. 고온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유럽 곳곳에 대형 산불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극심한 가뭄은 빠른 진압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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