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MLB 시구 나서

입력 2026. 07. 20   16:24
업데이트 2026. 07. 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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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LA 다저스 경기 초청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 장원영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빅매치 중 하나다. 장원영의 시구는 홈팀인 뉴욕 메츠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이뤄졌다.

또한 아이브 멤버들은 한국 야구의 전설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특별한 콘텐츠 촬영도 진행할 계획이다. K팝과 야구가 만나 어떤 새로운 시너지와 즐거움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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