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오브 캄’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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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다음 달 데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티파니 영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며, 다음 달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앨범명의 감각적인 로고와 함께 티파니 영의 절제된 무드의 스타일링과 깊이 있는 눈빛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엣지 오브 캄’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그리고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티파니 영은 앨범 전반의 콘셉트 기획은 물론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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