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군사대학교(합동대) 석용규 신임 총장이 “미래 전장을 주도할 정예 군사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동대는 지난 10일 석 신임 총장 취임을 맞아 교직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석 총장은 육군사관학교 49기로 임관해 6군단 참모장, 특수전사령부 독수리부대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차장 등을 역임했다.
석 총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엄중한 안보 상황 속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합동대 총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합동대와 우리 군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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