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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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전투준비안전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천·확산 우수사례 발표대회’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전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발표대회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6명이 참가, 산업안전보건교육원에서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기관 안전 문화를 확산한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는 교육의 현장 확산력과 영향력, 성과 및 가치 창출 등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전투준비안전단은 △위험성평가체계 활용 정착 △위험예지훈련 정례화 △내실 있는 안전점검의 날 시행 △안전물자세트 활용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장병 참여형 위험 보고체계 구축 △맞춤형 안전진단 및 컨설팅 △신분·직책별 맞춤식 안전교육 등 예방·현장 중심의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창영(군무이사관) 전투준비안전단장은 “이번 수상은 장병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부대원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육군의 안전을 선도하는 부대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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