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입력 2026. 06. 29   17:18
업데이트 2026. 06. 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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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등으로 구성된다. 기상·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과 취약시설 보호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 활동을 관리한다.

서울 25개 자치구는 상황실 운영, 냉방·응급 구호 물품 비축 등 폭염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시와 긴밀하게 협업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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