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노동부)는 구인·구직자들을 위한 고용안전 정보망 ‘고용24’를 통해 신규 인공지능(AI) 고용서비스 3종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직자는 ‘취업확률 기반 구직컨설팅’을 통해 자기소개서·이력서, 직업훈련 등 보완점을 확인할 수 있다. 구인 기업은 ‘채용확률 기반 구인컨설팅’을 통해 채용조건·구인공고 등에 관한 맞춤형 피드백을 받아 채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행정 직원은 ‘AI 구인공고 검증’으로 성·연령 차별, 최저임금 미달 등 법 위반을 사전 점검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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