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美, 韓과의 원자력 협력 매우 우호적”

입력 2026. 06. 24   16:43
업데이트 2026. 06. 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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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최종 합의 도달 희망”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비서실장을 지낸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과의 원자력 협력에 매우 우호적이라고 전했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진행된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작년 한미 간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안보분야 이행이) 무역 문제와 관련한 이견으로 지연된 것 같지만 (이달 초 한미 협의를 통해) 진정한 진전이 있었다고 본다”고 했다.

이어 한미 협의에 관련된 인사들을 만났다면서 “(협의에서) 합의 도달을 위한 일정표가 마련됐으며 연말까지 최종 합의를 하는 것이 그들의 희망”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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