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11기동사단 솔개대대 기념행사
|
육군11기동사단 솔개대대가 안전하고 완전한 임무수행능력을 입증했다. 대대는 지난 23일 ‘차량 무사고 10주년’ 기록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대는 ‘안전이 곧 전투력’이라는 신념을 토대로 2016년부터 한 건의 사고 없는 수송 완전작전을 펼치고 있다.
임무 특성에 따라 제독차, 살수차 등 전문 관리를 필요로 하는 전투차량을 다수 운용하는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투차량 운행이 익숙하지 않은 운전병 기량을 높이기 위해 주 3회 이상 영내·외 운전 교육, 법규에 기초한 안전한 운행체계를 구축한 것이 기록 달성에 이바지했다.
매일 아침 차량점호를 비롯해 수시로 차량 점검을 해 온 것도 성과 토대가 됐다.
양충실(상사) 수송반장은 “부대원 모두가 함께 달성한 명예로운 기록”이라며 “지금의 안전 문화가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기자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