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어제의 기억 오늘의 감사] 존경을 담아 감사 전하다

입력 2026. 06. 22   17:26
업데이트 2026. 06. 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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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9보병사단 창원대대 장병들이 22일 6·25전쟁 참전용사 자택을 방문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한 뒤 대화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39보병사단 창원대대 장병들이 22일 6·25전쟁 참전용사 자택을 방문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한 뒤 대화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39보병사단 창원대대와 경남 창원시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는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 방문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대대 장병과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은 각자 준비한 위문품을 지참해 권영대 옹을 비롯한 5명의 참전용사들을 찾아 위문했다.

한근덕(중령) 대대장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젊음을 바쳐 헌신한 영웅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배 전우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맡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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