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 100주기 ‘사그라다 파밀리아’ 외관 완성

입력 2026. 06. 10   17:21
업데이트 2026. 06. 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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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신의 건축가’로 불리는 안토니오 가우디의 타계 100주기를 맞아 그의 대표 걸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중앙탑 준공식이 열린다. 준공식을 하루 앞둔 9일 성당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신의 건축가’로 불리는 안토니오 가우디의 타계 100주기를 맞아 그의 대표 걸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중앙탑 준공식이 열린다. 준공식을 하루 앞둔 9일 성당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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