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챗봇 ‘영문 서비스’

입력 2026. 06. 08   17:16
업데이트 2026. 06. 08   17:20
0 댓글

국외 병역의무자 정보 접근성 향상


병무청은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병역의무자의 병역이행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챗봇에 ‘영문 병역이행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병무청 챗봇 ‘아라’는 24시간 365일 온라인으로 병역판정검사, 입영, 동원훈련 등 병무행정 전 분야 상담과 민원 신청이 가능하다. 그동안 챗봇은 한국어로만 운영됐지만 이제 영문으로도 병역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병무청은 국외 병역의무자가 병역이행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민원 신청까지 영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병노 기자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댓글

오늘의 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