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등과 면담 위해 방한
외교부는 8일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이 방한한 라일리 반스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차관보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반스 차관보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해 취임 후 처음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미 국무부는 연례 국무부 인권보고서, 인신매매 보고서, 국제 종교 자유의 보고서 등 작성 과정에서 다양한 관계자와 소통해 오고 있으며, 이번 방한도 그런 소통의 하나로 추진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반스 차관보는 이번 방한 기간 외교부뿐 아니라 국내 인권, 종교 등 관련 단체를 두루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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