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소관 사단법인 국군예우사업회는 지난 4일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열었다.
국군예우사업회 서포터즈는 장병들의 헌신에 대한 사회적 예우 문화를 청년 세대로 확산하는 목적을 두고 출범했다.
이번 1기는 기자·아나운서, 사진·영상, 마케터·디자이너 등 3개 분야에서 15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약 7개월간 활동하며 △군 예우 관련 영상 콘텐츠 제작 △6·25전쟁 참전국 알리기 △순직 장병 알리기 △장병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규리 국군예우사업회 대외협력팀장은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이 우리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존중받는 분위기를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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